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30일 호원2동 체육진흥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수세트 136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체육진흥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도 국수세트 144개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원 회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수세트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마음을 나누고 실천해 주시는 호원2동 체육진흥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민이 겪을 수 있는 행정적 불편을 줄이고, 주민센터 방문에 따른 대기 시간과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한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접수를 비롯해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전입세대 열람 등 입주 과정에서 필요한 민원 업무를 중점적으로 처리했다. 대단지 입주로 특정 시기에 민원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현장에서 분산 처리함으로써 대기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였다.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 지역 생활 정보 제공 등 정착에 필요한 사항도 함께 안내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장을 이용한 한 입주민은 “입주 초기 처리해야 할 일이 많은데 단지 안에서 전입신고와 서류 발급을 할 수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2일 위생 및 안전 관리가 필요한 1인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는 우울감과 주거환경 관리의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돼 있으며, 주거지에 생활쓰레기 등이 장기간 방치돼 긴급한 정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녹양동은 의정부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특수 청소’ 사업을 연계해 청소 지원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스스로 주거환경을 관리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위기관리 체계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안내하고, 의정부시 자살예방센터의 상담 서비스도 의뢰했다. 또한 근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긴급지원 신청과 사회보장급여 안내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최경섭 동장은 “주거환경 악화는 건강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중장년 직무향상교육의 일환으로 ‘실무에 힘이 되는 ITQ 한글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개선해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45세부터 5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교육 필요성과 취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자는 문서 작성과 편집, 표 및 개체 처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사무‧행정‧교육 분야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게 되며, 교육 수료 시 교육비 전액을 환급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중장년층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춰 경제활동에 성공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저감을 목표로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고자 2월 3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천433대로 이 중 상반기 784대(승용차 700대, 화물차 80대, 승합차 3대, 어린이 통학 승합차 1대)에 대한 지원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 또는 의정부시에 본사‧지사‧공장 등을 둔 법인 및 기업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대리점과 차량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량 연비와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택시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 첫차 ▲다자녀 ▲소상공인 ▲농업인 ▲택배 종사자 등에 대해서는 추가 지원금이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 차량을 교체(판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는 전환 지원금을 지원하며, 이는 2026년도에 신설된 추가 보조금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품목인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사용 중 외출이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는 장치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가스보일러 배기가스가 누출될 경우 경보를 울려 일산화탄소로 인한 질식 사고를 조기에 인지할 수 있게 한다. 지원 대상은 가스안전 취약계층이다. 타이머콕은 55세 이상 고령자와 기초연금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치매가정, 다자녀가구(미성년 자녀 2명 이상) 등 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이와 함께 경로당, 주민복지시설 등 가스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가스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가스안전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시민과 시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를 3월 3일까지 제출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대상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로, 2025년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특별징수명세서는 2026년도에 확정신고‧납부하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의 기납부세액 검증과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 활용된다. 특별징수명세서 제출방법은 위택스(지방세 전자신고‧납부시스템)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전자파일 제출에 대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2025년 귀속 법인의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공지)을 참고하면 된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 업무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3월 3일까지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조정 ▲기동처리반 운영 ▲청소 사각지대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청소대책 상황실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자원순환과, 의정부도시공사, 5개 청소대행업체가 협력해 운영하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음식물‧재활용품 포함) 수거 일정은 2월 16일과 18일이며, 전통시장 지역은 연휴 기간에도 매일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청소 취약지를 집중 점검하고, 총 746명의 청소인력과 275대의 장비를 투입해 원활한 수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2026년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당부했다. 명절 음식 준비와 선물 포장 등으로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음식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3일 오전 5시경 관내 일용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새벽 시간대 구직을 위해 모인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근로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수렴한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을 검토해 향후 일자리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의정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통해 민간 건설사업 인허가 시 지역 내 건설장비 및 인력을 50% 이상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 ▲구인‧구직 연계 ▲관내 업체 보유 신기술‧특허 등의 설계 반영을 장려하고 있다. 시는 관내 99개 직업소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시민 독서 문화 확산과 책 읽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다양한 독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민 독서 문화 사업으로, 문화 활동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 속 독서 실천을 활성화하고 지역 독서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함께 한 권 읽기‘책(BOOK)크인’은 선정 도서를 시민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독서 참여 분위기 조성과 자발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 최초로 선정 도서 서포터즈를 새롭게 운영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는 선정 도서 서포터즈는 독서 캠페인과 행사 운영 지원 등 서포터즈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북콘서트 참여와 특강을 통해 독서 및 문화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프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2월 3일부터 선정 도서를 깊이 읽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독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을 실시한다. 동아리 수업은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24회 운영되며, 전문 강사와 함께 선정 도서를 바탕으로 한 독후활동 및 토론 수업으로 진행된다. 주요 동아리는 △1학년 대상 ‘책씨앗’ △2학년 대상 ‘책잎새’ △3학년 대상 ‘책줄기’ △4학년 대상 ‘책꽃’ △5·6학년 대상 ‘책열매’ △중학생 독서동아리로 구성된다. 동아리별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각 15명이며, 신청 기간은 초등독서동아리는 2월 22일, 중학생 독서동아리는 2월 2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원주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어린이자료실로 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월 2일 오전 10시, 원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월 청렴캠페인과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관련 슬로건을 활용한 3·1절 원주시 건강달리기 대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월례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이순신 청렴 리더십’ 영상 시청 △갑질 근절 및 예방교육 △음주운전 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돼 소속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부패·범죄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에 주력했다. 월례회의 종료 후에는 김성진 교육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청렴과 함께 완주하는 원주교육’ 슬로건 아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는 한편, 3·1절 원주시 건강달리기(단축 마라톤) 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김성진 교육장은 “청렴 의식은 원주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이번 교육과 홍보 활동이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함께 ‘청렴 완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달 30일‘동구랑 스틸랜드’를 방문해 장애 학생들을 위한 겨울방학 생활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학생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 시간을 보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김찬진 청장에게 방학 기간 중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를 건의했다.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알리고, 생활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장애학생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제수·선물용 농·수·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먹거리 유통 질서 확립과 안심 구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중부청 관내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민생 침해 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활동에는 중부청 관할 4개 경찰서 외사 경찰관을 투입하여, △농·수·축산물의 밀수 및 부정 유통행위, △원산지 둔갑 판매 행위, △매점매석 등 사재기로 인한 유통 질서 교란 행위, △유통기한 경과 폐기 대상 식품의 판매 행위 등에 대해 농·수·축산물 수입·유통업체와 유명 수산시장,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배달업체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약칭: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 허위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에서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부해경청 정보외사과장(총경 김지한)은 “설 명절 전후 불법 수산물 등 유통 차단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감시활동 확대와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유통 식품의 표시·광고 기준 위반 여부 확인, 부당 표시·광고 행위 점검, 수거와 검사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익산시청 미식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익산 시민이어야 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교육과정 이수자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식품 관련 학과 졸업자 △외국에서 위생사 또는 식품제조기사 면허 취득자 △1년 이상 식품위생 행정 업무 경험자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다만 식품 관련 업체의 영업자나 종사자(가족 포함), 다른 시군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동 중인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26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