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은 2026년도 벼 및 원예작물 병해충 사전방제를 위해 지난 23일 심의회를 거쳐 방제약제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1월부터 약제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은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이화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한 육묘상 처리용 약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앙 초기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원예작물 병해충 방제사업은 과수와 채소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과수 분야는 과수화상병과 탄저병(사과·배), 돌발해충 예방을 대상으로 하며, 채소 분야는 토마토 뿔나방 방제를 지원한다. 육묘상 처리용 약제는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예작물 병해충 방제사업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원예특작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 시에는 농업경영체등록증을 지참해야 하며, 두 사업의 신청 기간은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다만, 원예작물 병해충 방제사업은 해당 작목 재배면적이 330㎡ 미만이거나 임산물 재배 농업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병해충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해 12월 31일 2026년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초지자체에 최대 130억원의 사업비를 약 3년간 투입해 고대 역사문화권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서천군은 백제역사문화권에 속하는 지역으로, 기벌포유적과 건지산성을 핵심유적으로 삼아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계획을 제출하여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백제 해상 네트워크의 중심지인 기벌포 유적은 삼국통일의 완성이 되는 3번의 기벌포 전투가 있었으며, 그 역사적 가치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벌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백제 역사문화로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적인 건지산성이 위치한 한산면은 문화유산 보호 규제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아온 상황이었던 바 군은 백제 무형 유산인 소곡주와 모시를 테마로 한 경관 개선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사업은 서천이 보
전국연합뉴스 이명후 기자 |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및 확인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며, 차별화되고 전문성 있는 화물·운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이 꼽힌다. 특히, 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와 관련해서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1월 5일부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기업, 근로자가 매달 일정금액을 공동적립해 5년 후 근로자에게 3천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삼척시가 월 20만 원 지원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각각 15만 원씩 납부하여 총 50만 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근로자에게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 소재 상용근로자 1명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신청일부터 해지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삼척시이며, 해당 기업에 계속 재직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다만, 유사 자산 형성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에는 중복참여가 불가능하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으로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적립금 관리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시는 교동 일원에 유아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체육공간을 조성하게 됐으며, 지역 내 부족했던 유아 맞춤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삼척시 교동 798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00억 원으로 국비 40억 원과 시비 60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집라인, 클라이밍, 정글짐 등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액티비티존을 비롯해 저연령 아동을 위한 실내 놀이·운동시설, 보호자 편의를 고려한 공용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유아 체육 복지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2026년 중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회장 이용우)은 1월 7일 군청을 방문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는 올해 8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8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큰 단체로 도에서 개발한 미백 2호 품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매년 추운 겨울이 되면 주위의 취약계층을 위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 회장 이용우는 ”우리 단체는 고품질의 찰옥수수 생산에 노력할 것이며, 이번 성금으로 우리 군의 소외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1월 7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대상으로'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여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과·포도·배추 등 영월군 주요 작목의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농작업 안전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 및 농업인 안전을 위한 필수 교육이 강화됐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에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수강인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1일 GAP,PLS 22일 고추 교육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옮겨서 진행된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고 새해 영농 설계를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과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남호 기자 |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그림책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그림책 100’ 책꾸러미를 운영한다. 이번 책꾸러미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꾸러미를 제작·배부하는 사업이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접근성을 높여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연령·작가·테마별 도서 10권을 하나의 꾸러미로 구성해 총 10개 꾸러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회원은 일반 대출과 별도로 1개의 꾸러미를 추가로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도서관은 사업에 대한 호응에 따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책꾸러미를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에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평생 독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선정했다. 또한 함께 읽을 추천도서로 김성운 작가의 동화책 ‘행운이 구르는 속도’를 선정했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매년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고, 독서 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6년 선정도서 ‘안녕이라 그랬어’는 작품 속 개인의 경제적·사회적 조건을 드러내는 공간을 매개로 경제적 격차와 계급 간 갈등, 인물들이 타인과 마주하며 경험하는 복합적인 감정과 인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선정도서를 중심으로 저자 초청 강연, 독서 토론회, 책 읽는 공동체 릴레이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며,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독서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 방침에 따라 2026년부터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 기준을 변경한다. 이번 변경은 장티푸스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대상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감염병을 관리하고,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장티푸스 유행 지역으로 여행하는 일반 여행객도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됐으나, 2026년부터는 공무 목적의 여행자 중심으로 대상이 조정된다. 보건소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는 △(변경) 장티푸스 유행 지역으로 공무 여행 또는 체류하는 사람 및 접촉자 △(기존)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사람(가족 등) △(기존) 장티푸스균을 취급하는 실험실 요원이다. 한편 장티푸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두통·복통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 유행 지역 방문 전 예방 수칙 준수와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일반 여행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라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께서는 여행 목적과 대상 여부를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빈 신년음악회의 지정 앙코르곡인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시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내 사랑이여 안녕히’,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해원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이해원은 한국 가곡 장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성악가로, 시립교향악단 선율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연주회 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에 상주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초연을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극단은 지난해 8월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4개월 간의 연습을 거쳤다. 이번에 선보이는 첫 작품은 ‘미녀와 야수’로, 입장권이 전 회차 매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20명의 배우의 몸과 오브제, 그리고 빛과 그림자로 이끄는 연극 ‘미녀와 야수’는 신분의 비밀, 변화와 화해의 여정이 환상적으로 펼쳐지며 원작의 매력을 새롭게 담아낼 예정이다.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라며, “관객은 진한 웃음과 감동을 가져가고, 청년 배우들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개 기업과 2,888억 원 규모의 투자 및 853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 기업은 ▲반도체 장비(EUV 장비 등) ▲방산(방탄 소재) ▲바이오(의약품 및 화장품) ▲식품 제조(액상스프, 빙과류, 차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있다. 이에 따라 기존 의료기기·자동차부품 산업에 더해 첨단 기술 기반 산업으로 지역의 산업 구조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유형별로는 타·시도 이전 및 신설 기업이 5곳으로 가장 많았고, 관내 기존 기업의 신규 투자가 4곳, 창업 기업이 2곳을 차지했다. 투자 지역은 조성 중인 부론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문막·반계 산업단지, 우산산업단지, 기업도시 등 원주시 전역에 분포해 있다. 특히 문막 외국인투자지역에는 외국인기업 2곳이 입주 계약을 체결하며 분양이 100% 완료됐다. 협약기업 11곳 가운데 9곳은 투자 일정이 확정됐으며, 협약에 따른 투자와 고용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협약 체결 이후에도 기업별 투자 일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허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밀집한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 골목형상점가 5곳을 신규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혁신도시 1구역 ▲혁신도시 2구역 ▲혁신도시 4구역 ▲혁신도시 5구역 ▲중앙로 상권 등 총 5곳이다. 이번 지정으로 원주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7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났으며, 총 704개 점포가 새롭게 편입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하고 상인 조직이 구성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 참여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혁신도시와 도심 상권 전반에 대한 지원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권 여건에 맞춘 지원이 가능해지고, 상인들의 영업 환경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내 소비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