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이 고산동에 치킨 10마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은 지난 연말 기부에 이어, 올해도 치킨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치킨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 박은준 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는 치킨을 드시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박은준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3월 17일 장암동 주민자치회가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번영회와 도농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청 회룡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장암동 주민자치회와 방림면 번영회는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감대 형성 및 발전 ▲지역경제․문화예술․축제 교류 ▲지역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및 장터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암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장 및 부회장, 분과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고, 방림면에서는 번영회 회장을 비롯한 이장협의회장, 계촌 분야별 축제위원장, 농협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양 지역의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환영사, 협약서 서명, 단체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을 마치고 의정부 예술의전당과 의정부경전철, 음악도서관 등을 관람했다. 유달용 방림면 번영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 간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양 지역 주민들의 삶에 풍요를 더하고 새로운 활력이 되는 첫 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구 장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실현을 위한 ‘2026년 3월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민원인에게 더욱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 활동으로, 민원 응대 직원의 친절 마인드 제고와 적극적인 서비스 정신 함양에 중점을 뒀다. 참여 직원들은 ‘친절 서약서’ 작성 및 ‘민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태도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친절 메시지가 담긴 팻말 홍보와 함께 친절 카드를 배부하며 방문 민원인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친절한 응대 의식을 한층 강화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친절 서약과 교육으로 시민을 향해 마음을 열고, 현장이 소통을 통해 진심 어린 친절을 채우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다진 실천 의지가 주민들이 체감하는 확실한 행정 만족도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돕기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억돌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올바른 돌봄 지식을 습득해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기억돌봄교실’은 중앙치매센터에서 개발한 표준 교육 과정인 ‘헤아림’ 교재를 활용해 체계적인 치매 이해 및 돌봄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보호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원예치료 ▲웃음치료 ▲댄스 ▲수공예 공방 등 다채로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4개 치매안심센터(흥선·호원·신곡·송산)에서 각각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센터별로 상이하므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치매 환자만큼이나 돌봄을 수행하는 가족들의 정서적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억돌봄교실이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로 위로받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빼벌새뜰마을사업(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빼벌만두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 개강식을 빼벌마을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은 주민이 직접 만두 레시피를 개발하고 실습과 품평 과정을 거쳐 빼벌마을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주민들의 조리법을 활용해 빼벌마을만의 맛과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 활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시범상품을 만들어 빼벌마을만의 특색 있는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빼벌만두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파악하고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의정부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취업‧구직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쉬었음’ 상태로의 전환을 예방하기 위해 청년 친화 공간인 청년공감터와 청년다락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문조사는 3월 26일까지, 의정부를 생활권으로 둔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설문 내용은 취업 준비 현황, 희망 직무, 참여 희망 프로그램, 참여 가능 시간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4월부터 운영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한다”며 “의정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개별주택가격 1만1천589호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약 16만 호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와 시청 세정과에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주택가격을 공시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주간보호 서비스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통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60개의 요양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장기요양기관의 권익 향상과 지역 돌봄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성종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전문성 향상과 서비스 질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돌봄에 앞장서 온 협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시도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부평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청년 이야기 제작소’ 1기로,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차로 부평도서관에서 진행되며, 7월 28일에는 유유기지 부평 내 유유스페이스에서 약 2시간의 회고 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은 17일 계양구가족센터를 방문해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앞서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1992년 준공된 사회복지회관 내 가족센터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실 등 부족한 공간을 확충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공정별 진행 상황과 함께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족을 비롯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윤환 구청장은 “가족센터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만큼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동구는 양질의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설계공모 심사 결과‘숲을 품은 정겨운 동네’가 예술·기능성을 고루 갖춘 최적의 설계안으로 뽑혔다. 당선작은‘공원 속 치유 공동체’를 주제로 공원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건물 배치와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동선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 구립요양원은 총사업비 180억2천만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지 프로젝트로 동구 방축로 193(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내 부지)에 연면적 3천480.08㎡, 지하 1층에서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며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99개의 병상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번 요양원은 일반 병실뿐만 아니라 치매전담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치매 어르신들에게 특화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공간에 ‘배리어 프리(Barrier-Free)’설계를 적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는 2027년 초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해 상반기 착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무주군이 18일부터 ‘무주형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다. 무주형 기본소득은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1인당 반기별 40만 원, 연간 총 8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20일까지 ‘무주사랑상품권 모바일형(자동 충전)’과 ‘카드형’으로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카드형 상품권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집중 신청 기간이었던 지난 2월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지급 대상자의 95%(21,725명)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상반기에만 총 86억 9천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 주민(56세, 무주읍)은 “요즘 기름값도 오르고 물가도 불안한데, 때맞춰 기본소득이 나와 한시름 놨다”라며 “무주형 기본소득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어 이른 시일 내에 지역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무주형 기본소득(무주사랑상품권) 사용기한은 3월 20일부터 90일 이내(6.18.이후 자동 소멸)로, 무주군 6개 읍면 내 소상공인 점포를 비롯해 전통시장 등 무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노창환 부군수는 “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입양아동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입학 축하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힘차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한 지정 기부금 1,100만 원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입양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고 실질적인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군은 지난 2025년 12월 모금을 시작한 이후 지역민과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른 시간 내에 목표액을 달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이달 중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중·고·대학교 입학생 중 의료급여 대상 자격을 충족한 입양가정 자녀들이다. 올해는 3월에 입학한 고등학생 6명과 중학생 2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입학 축하금은 입학 단계별로 중학생에게는 6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80만 원씩 지급하며 개인별 계좌이체와 함께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군민과 출향인, 국민 누구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자 18일 오전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TF 회의’를 열어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유희태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민생 물가, 기업 지원, 에너지 등 분야별 실무팀으로 구성한 비상경제 대응 TF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완주사랑상품권 3%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아울러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카드 수수료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물품 지원과 신규 지정 확대로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297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운용하고 ‘기업경영애로해소단’을 통해 기업별 애로 사항을 수시로 살핀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도록 돕는다. 또한 에너지 분야에서는 석유류 및 면세유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과 전북여성가족재단, 전북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7일 부안군청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지를 위한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북지역 여성일자리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여성 친화적 기업환경 조성과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선정된 부안화동주간보호센터, 청춘시대웰케어주간보호센터, 자연재활주간보호센터, 곰소천년의젓갈,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 부안군재가노인지원센터, 아름다운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유) 거상 등 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전달했으며 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 고용 활성화와 양성평등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강화되고 여성 친화적 기업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여성 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