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28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신규 임용직원 대상 소통간담회 ‘온 마음을 담아, 당신의 시작을 꽃피울 시간 - 우리의 첫봄이 온담’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구청장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북구는 신규직원을 위한 자리인 만큼 천안시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타운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시간을 가졌다. 서북구는 신규직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운영에 반영해 참여와 공감 기반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신규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북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라며 “오늘의 소통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지난 4월 24일, 천안서북소방서은 SFA 반도체를 방문해 화재예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장 내 화재위험 요소 점검과 비상대응 체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최길재 서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지역사회와 직결된다”며 기업과 소방당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SFA 반도체 측은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시설과 소방당국 간 협력 강화를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화재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4월 21일 공릉동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의용소방대원 집 명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 보호와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도민 밀착형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확대하는 한편 대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성환남성의용소방대 총무부장 영업장(직산 상덕로 소재)에서 진행됐으며, 소방서장을 비롯한 과장, 연합회장 및 여성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명패식은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대원들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용소방대원의 집’ 명패 부착과 참여 인증 챌린지도 함께 진행됐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은 재난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2차 설명회’를 열고 중장기 전력공급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2차 설명회는 지난달 6일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전력 공급망 구축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도시 개발 및 산단 확장에 따른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설명회는일회성 대책을 넘어 천안시의 미래 도시 발전 방향에 맞춘 중장기 전력 인프라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 기관은 산업단지별 입주 시기와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 등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공유하고, 이에 발맞춘 전력공급 시설 건설계획을 세부적으로 점검했다. 양측은 특히 산업단지 확장과 AI센터 건립 등 대규모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려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전력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홍대용과학관은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홍대용과학관에서는 생일별자리 스킨프린팅과 주간천체관측을 운영한다. 담헌달빛관에서는 야광별자리 핀버튼·태양의 눈 행성팔찌·우주성운 글리터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 입장권을 발매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담헌달빛관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4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날씨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은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점이고, 천안의 미래를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과학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기온상승으로 위생해충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내달부터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해충 개체 수 증가에 맞춰 방역 범위와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민간용역과 방역기동반 6개 반에 민간용역 7개 반을 추가 투입해 주요 민원 발생지와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시 전역을 국가기초구역(우편번호) 기준 7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하수구와 빗물받이, 폐타이어 적치장, 공원 내 인공수로 등 해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방제한다. 특히 원격모기감시장비(DMA)와 지리정보시스템(GIS)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방역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역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원과 산책로 등 여가 공간에는 포충기 212대와 기피제자동분사기 70대를 상시 가동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공공방역이 제한되는 사유지나 감염병 취약시설의 자율적인 방역을 위해 ‘방역소독 장비 대여 사업’도 추진한다. 시민 누구나 서북구보건소에 방문하면 휴대용 분무기 등 장비를 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 대상 2025-2026절기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BA.3.2’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고위험군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 등 준수사항을 당부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과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지난해 10월 15일 이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이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기존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면역 형성과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고려해 최소 접종 간격(90일)을 지키면 내달 1일부터 추가 접종(1회)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천안시 관내 위탁의료기관 156개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접종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서북·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 동남구 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을 넘어 사막을 멈추는 우리들의 몽골 이야기’를 주제로 한 청소년 기후위기 실천 프로젝트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 관내 15~19세 청소년이며, 최종 선발된 13명은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몽골을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몽골 현지에서 수흐바타르 광장,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관, 테를지 국립공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지 고등학교와 국립대학을 찾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내달 8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여름철 폭염과 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공사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용곡~청수간 눈들건널목 개설공사,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대규모 도로 건설 현장 7곳이다. 천안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 대응 체계, 배수시설 및 비탈면 안정 상태 등을 집중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위험 요소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이와함께 건설현장 내 고령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 등 근로자 건강 보호 수칙 준수 여부도 철저히 점검했다. 최광복 건설교통국장은 “무리한 공정 진행보다 현장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폭염과 집중호우로부터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시 주요 정책과 생활정보를 담아 매월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 ‘천안사랑’을 5월호부터 지역 서점까지 확대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천안사랑은 시정 정보와 문화 행사, 관광 명소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소식을 전달하는 공식 홍보지다. 그동안 개인 구독자와 관공서 위주로 전달됐던 소식지를 앞으로는 지역 내 충남 인증서점 20개소에서도 누구나 볼 수 있게 됐다. 충남 인증서점은 일정 기준을 갖추고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 소상공인 서점이다. 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점을 배부 거점으로 활용해 시정 소식의 노출 빈도와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공공도서관 9개소의 잡지 코너 비치 현황도 재정비했다. 시민 동선에 맞춰 소식지를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내·외부 배부 체계를 강화했다. 천안사랑이 비치된 서점 목록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식지는 카카오톡 채널 ‘천사통’과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며, 시청 누리집에서 우편 무료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고병학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정 소식을 더 쉽게 접하도록 배부 체계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반도체 부품·소재 및 첨단분야 기업 482개 사를 대상으로 투자 환경과 지원 정책을 담은 서한문과 홍보책자를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입지 경쟁력, 산업단지 기반 시설, 각종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 투자 검토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담았다. 시는 이번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기업별 특성에 맞춘 상담을 연계하고, 맞춤형 유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행정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최근 용연저수지 묵논습지에서 산란기를 맞은 두꺼비의 짝짓기와 올챙이 떼의 활발한 서식 모습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묵논습지는 경작하지 않는 휴경지를 활용해 조성한 습지다. 시는 지난해 5월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습지생태계가치증진연구단과 협약을 맺고 약 2,500㎡ 규모의 습지 조성과 안정적인 물 관리 등 생물 서식 기반을 구축해 왔다. 지난해 9월 준공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환경지표종인 두꺼비가 대규모로 산란하고 올챙이 군집이 형성된 것은 묵논습지의 생태계 회복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경지표종인 두꺼비의 출현은 해당 습지가 단순히 물이 고인 공간을 넘어 먹이사슬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살아있는 생태계임을 증명한다. 현재 이곳에는 두꺼비 외에도 왜가리 등 조류와 고라니를 비롯한 포유류, 다양한 어류 등이 서식하며 생물다양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시는 그동안 경작이 중단된 땅에 안정적인 물 관리 여건을 마련하고 생물 서식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 왔다. 천안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묵논습지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 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간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기념행사로 구성됐다.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주간행사는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피자 만들기(쿠킹클래스)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천안시티FC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 등으로 꾸며진다. 사전 접수 결과 쿠킹클래스에 2,400여 명이 몰려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미술대회는 접수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축구교실(4대 1)과 어린이 영화제(3.5대 1) 역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유튜버 ‘오마이비키’ 토크콘서트, ‘고고다이노’ 싱어롱쇼, 어린이 MC가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등이 이어진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104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단이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국제로타리3680지구 제9지역 서해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서천군 서면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모래털이용 에어건 설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로타리클럽 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춘장대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한 해변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로타리클럽은 총 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래털이용 에어건 2기를 설치했다. 설치된 에어건은 해변 이용 후 몸이나 물품에 묻은 모래를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어 관광객 편의 향상과 청결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찬길 회장은 “춘장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작은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4일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를 실시했다.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는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문산사랑후원회가 재료비를 지원하고, 문산면 부녀회 봉사단이 반찬을 조리했으며,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이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반찬은 제육볶음, 무생채, 멸치볶음, 고등어조림 등 영양을 고려한 메뉴로 구성됐다. 봉사에 참여한 신농1리 부녀회장은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다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