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2일'낙동강협의체'동맹도시인 경남 김해시, 부산 북구·사상구·사하구·강서구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협의체'동맹도시 간 상생협력을 대외에 알리고, 상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낙동강협의체'는 낙동강권역에 있는 양산, 김해, 부산 북구,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가 낙동강권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해 2022년 10월에 결성한 행정협의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의 지자체에 기부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로 인해 홍보 대상 설정에도 어려움이 많은 제도이다 보니 현재까지는 지역 내 주민에 대한 제도 시행 홍보에 거쳐야 했지만, 이번 상생협력을 통해 합동 모금 홍보 활동, 시·구간 상호교차 홍보 등을 통해 실제로 기부로 이어질 수 있는 6개 시·구 181만 시·구민이 홍보 대상이 되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됐다. 각 자치단체장은 상호협력이 자연스럽게 기부 릴레이로 이어지길 기원하는 뜻에서 상호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상생협력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고향사랑기부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예림건설(대표 전양운)에서 지난 2월 2일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예림건설 전양운 대표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사업을 영위한 만큼, 새해를 맞아 지인이 정성껏 농사 지은 여주쌀을 함께 나누고자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사업으로 공사다망하심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해 주신 쌀을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드릴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하거동 소재 ㈜케이원스페이스(대표 최종만)에서 지난 2월 2일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서 최종만 케이원스페이스 대표는 “최근 난방비 등 생활비 급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들어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어려움이 많은 와중에 지역을 위한 기탁을 결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나눔이 추운 겨울에 여주시 저소득층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계좌에 입금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양산시가 동부양산인 웅상지역을 관통하는 도심 하천인 회야강 일대를 ‘문화가 흐르는 빛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방안 모색에 나서 주목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역점사업추진단과 본청 및 웅상출장소 하천 관련 부서 등 공무원 20여명과 함께 서울 한강 일대와 홍제천, 춘천 남이섬, 충주 탄금호 등을 방문해 주요 시설 등을 둘러봤다. 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회야강의 지역 명소화 비전을 중점 모색하는 것은 물론 역점 추진 중인 황산공원 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찾는 데 주력했다. 첫 방문지는 남이섬. 모래뿐이던 하중도의 불모지를 개발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입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원동력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어 서울로 이동해 한강의 여의도공원과 반포공원, 홍제천 등을 늦은 시간까지 차례로 둘러봤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무대,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등록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부상형 시설물, 세빛섬과 예빛섬의 야경, 홍제천의 수변테라스 카페와 인공폭포 및 물빛 로드 등에 주목하며 회야강과 황산공원에 접목 가능성을 타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의령군 출신 향우 손태호 대표가 의령군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손태호 대표는 지정면 관동마을 출신으로, 국내 유수의 조선업체와 건설 현장 등에 자재를 납품하며 ㈜동화TCA를 세계 최고 수준의 동합금관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시켜온 기업인이다. 건실한 전문 기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한편으로 재양산 의령향우회 고문을 맡으면서 평소 고향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보여왔다. 손태호 대표이사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소식을 듣고 의령에 보탬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많은 출향인분들이 고향사랑을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과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10만원 초과분 16.5%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의령군은 기부 답례품으로 한우, 한돈, 수박, 새송이버섯, 쌀, 메밀국수, 된장, 신선채소꾸러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벌초이용권 등 이색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 의령군연합회는 지난 2일 의령군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오태완 의령군수, 김행연 의령군의회 운영위원장, 신해근 의령농협 군지부장 및 농·축협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한여농 도연합회 정정례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 취임한 제13대 이기권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한여농 의령군연합회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화와 지위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여성농업인이 농촌 경제의 보조자가 아닌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주체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여농 의령군연합회는 1998년 사단법인으로 창립하여 현재 1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여성농업인의 권익확보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농촌제반 문제해결 및 향토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광주시는 전기, 수소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방해 행위 등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충전방해 행위를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절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신고 대상은 일반차량이 전기차 전용 주차구역 또는 충전구역(주변·진입로 포함)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전기차 또는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차가 법정 시간(급속 1시간/완속 14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 등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올해 총 168억원을 투입해 승용, 화물, 버스 등 친환경자동차 989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송부문 탄소 배출량 감축이 필수적”이라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광주시는 곤지암읍 수양리 423 일원에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의 소각시설 총 사업비 990억원 중 50%에 해당하는 국비 473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종합 폐기물처리시설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2026년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곤란이 예상돼 소각시설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었으며 이번 국비 확정으로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소각시설 250톤/일, 음식물처리시설 130톤/일, 재활용선별시설 80톤/일로써 총 460톤/일 규모로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준공 및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방세환 시장은 “2018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으나 국비 미확보 등의 사유로 사업추진이 지연됐지만 올해 국비가 확보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기반 마련을 위해 목표연도에 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광주시가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하향 조정에도 신규 연납 신청이 4천여건 가까이 늘어나는 등 자동차세 180억여원을 조기 징수했다고 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성실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세원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6월과 12월에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공제해 신고 납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 공제율은 1994년부터 2022년까지는 연세액의 10%를 유지했으나 저금리 기조 등을 이유로 공제율을 점차 축소하도록 법률이 개정돼 올해에는 7%, 내년에는 5%, 2025년 이후에는 3%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장기간 유지하던 10% 공제율이 7%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시민들에게는 사실상 증세로 여겨질 수 있어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건수가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광주시는 신규 연납 신청자 확충 방안 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특히 비대면 모바일 카카오톡 창구를 개설·운영함으로써 공제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신규 연납 신청이 3천588건 증가해 자동차세 180억원을 조기 징수하게 됐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일 오전 11시 석동정수장에서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ISO 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으로, 식품의 원재료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품질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대산, 북면, 석동정수장의 ISO 22000 인증 취득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4월까지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칠서정수장은 6월 인증 취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홍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ISO 22000 인증 취득을 위해 요구되는 정수시설 개선 현황 및 향후 시설 개선 계획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정수공정 시설 개선를 위해 석동정수장에 총사업비 57억을 투입해 ▲착수정 ~ 정수지 방충시설, 위생시설 개선 ▲급속·활성탄여과지 시설 개선 ▲소형생물 대응체제 구축사업 ▲오존시설 기술 진단 ▲여과지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광주시는 상반기 경기불안, 고용상황 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신속 집행 기조에 동참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는 대상액 대비 55.7%이며 광주시 신속 집행 대상액은 6천764억 중 3천768억원이다. 시는 정부의 신속 집행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자체 목표액 4천464억원(66%)으로 상향 설정해 상반기 평가 대비 전력 질주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긴급입찰 소요 기간 단축 공고, 대가 기한 단축 조기 지급 등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신속화를 통해 적극적 재정집행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예산 이·불용액 평가관리제’ 시행으로 적극적 재정 관리가 되도록 국·소장 주도 하에 신속 집행 추진 상황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투자사업 재정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한 사업의 공정 및 집행현황 등을 별도 중점 관리해 집행률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투자사업에 대한 세부사업별 수시 대책 회의를 실시할 예정으로 오는 15일 ‘제1차 주요 투자사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의 향후 집행계획을 공유하고 부진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전남 무안군이 최근 실시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4년 만의 대면 교육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 공통과목과 벼, 양파·마늘, 고추, 한우 등 전문과목을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총 4일간의 교육에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교육 열정이 드러났다. 군은 이번 새해 농업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4개 분야 전문과목의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문과목인 전남농업기술원 신서호 연구관의 벼, 지오텍 권영석 대표의 양파·마늘, 파속채소연구소 조명철 소장의 고추, 광주축산농협 김형호 과장의 한우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가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4일간 교육에 모두 참석한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같은 농업환경 변화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여건이 우리 농업에 좋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영광군은 쌀 공급 과잉 및 소비량 감소(1인당 56.7kg)에 따른 쌀값 하락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 신규 도입된‘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하여‘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의 논콩 지원 단가에 더하여 논에 타작물(두류, 일반작물)을 재배 시 ha 당 50만 원을 군비로 추가 지원하여 농가 보전금은 논콩의 경우 ha 당 2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여 인건비 비중이 높은 논콩 재배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참여 의지를 높인다. 논콩 재배 시 농가가 희망하면 100% 정부 수매가 가능하여 유통 문제도 해결한다. 하계 조사료는 ha 당 430만 원이 전략작물직불제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예를 들어, 우리군 홍길동 농가가 ①동계작물(보리, 조사료, 밀)과 하계 조사료 재배 시 전액 국비로 ha 당 480만 원, ②동계작물(조사료, 밀)과 하계 콩 재배 시 ha 당 300만원을 국비와 지방비로, ③ 동계작물(보리)과 하계 논콩, 일반작물을 재배할 시 국비와 지방비로 ha 당 300만 원, ④동계작물을 재배하지 않고 하계 논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영광군은 한파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으로 모두 5억1000만 원을 모금하여 ‘사랑의 온도 21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영광’이라는 슬로건으로 영광군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했다. 영광군은 당초 모금액을 전년 대비 110%인 2억4천만 원으로 목표를 정했으나, 영광지역 주민, 기업, 단체, 기관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대비 210% 성과를 달성, 성황리에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적 관심이 모여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 문화에 동참한 각계각층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취약계층 긴급생계비‧의료비, 각종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철환 기자 | NH농협 익산시지부가 3일 익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익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NH농협 익산시지부 이상우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똘똘 뭉쳐 자발적인 분위기 속에서 모금이 진행됐다. 이상우 NH농협 익산시지부장은“고향사랑기부제 시작으로 우리 농협의 역할이 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전담 수납기관으로서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헌율 익산시장은“꾸준히 모금되는 고향사랑기금에 익산을 향한 많은 분들의 성원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1회성 모금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금을 시작으로 익산시와 평생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