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맨발황톳길은 ‘맨발 걷기’ 열풍에 힘입어 폭 2m, 길이 100m의 규모로 만들었으며, 세족장과 안전 손잡이, 그늘막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했다. 공원 안에는 1.6㎞ 길이의 흙길(편도)이 이미 조성돼 있었지만, 신발을 신은 일반 보행자들과 함께 이용하고 있어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새로 조성한 ‘맨발황톳길’은 양질의 황토를 활용해 만든 맨발 전용공간으로 맨발 걷기를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은 해독작용, 항균작용, 중금속 배출, 혈액순환 개선 등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효능과 함께 부드러운 촉감도 함께 느낄 수 있어 황톳길을 거닐면서 오감이 만족하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창식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수도권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공원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간호사가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영유아의 발달 상태, 건강‧위생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 ‘성동형 어린이집 전담간호사 건강관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제10조)'에 따르면 영유아 현원 100인 이상인 어린이집의 경우에 간호(조무)사를 의무 배치하도록 되어 있어 인원이 적은 곳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성동구는 영유아의 건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영유아 현원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에 전담간호사를 배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83건의 건강 이상 증상을 조기 발견했으며,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이는 등 사업이 효과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맞벌이로 인해 아이들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기 어려운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반영하여 구는 올해부터 전담간호사의 방문 횟수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려 더욱 빈틈없는 양질의 영유아 건강관리서비스에 나선다. 지난 2월에 임상경력 2년 이상인 전담간호사 2명에 대한 채용을 마쳤으며, 사전 교육이 끝난 4월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사 내 1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1년부터 1회용품, 자원낭비가 없는 자원순환 실천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자원순환청사를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운영 계획의 주요 내용은 구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금지, 다회용컵 이용 편의를 위한 텀블러 세척기 운영, 1회용품 없는 청사 내 입점 업체 운영 지원,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한 폐기물 감량 평가 추진, 함께하는 zero(1회용품 zero) 캠페인 등이다. 또한, 구는 전 부서와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폐기물 감량 평가를 실시해 평가 결과에 따라 포상금과 상패 수여, 부서장 직무성과 반영 등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인센티브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회용품 없는 행사와 회의’를 독려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챌린지’를 통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사 내에 위치한 인천장애인부모연대 부설 ㈜아모르카페는 구와 체결한 ‘1회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공원 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씨사이드파크 영종진 벚꽃길에 야간 경관시설을 설치하고 불을 밝혔다. 야간 경관조명은 일몰 후부터 운영되며 벚꽃과 어우러져 영종진을 찾은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종진은 인천 중구 중산동 1957-2에 위치해 있으며, 이밖에도 공단은 씨사이드파크 송산에 미디어아트를 설치, 시범 운영을 통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종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영종진 야간 벚꽃길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라며 앞으로도 낮과 밤이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해 이용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지역 구성원과 함께하는 안전경영 실현을 위해 ‘제6기 환경안전모니터링단’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안전모니터링단은 연수구민 및 관내 대학(원)생 등 지역 구성원을 대상으로 모집지원을 받아 10명 규모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다. 환경안전모니터링단 활동은 지난 19년도부터 매년 총 5기까지 진행됐으며 이번 6기에는 ‘환경’분야 활동인원을 배치하여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 분야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선정된 환경안전모니터링단원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공단 관리 사업장(공공청사, 체육시설, 공원녹지 등)에 대한 안전점검 및 에너지점검 참여 △시설안전, 에너지 절감 개선제안 △집중안전점검참여 등 공단 산업안전 및 에너지절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5회 수행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공단 박희경 이사장은 “환경안전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고객참여 시설점검 및 개선 제안을 실시하고 이를 적극 반영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0일 호룡곡산과 무의도 해변 일대에서 ‘플로깅어스X㈜밴플’과 함께 ‘동네 한 바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플로깅어스’는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는 플로거들을 알리며 지구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 이끌어 나가는 플로깅 커뮤니티(인스타그램 @ploggingearth)로, 로드트립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밴플’과 환경정화 활동 행사를 주최했다. 아들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바다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중구센터 이정음 사회복지사는 “바쁜 일상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플로깅어스X㈜밴플’에 감사하다”라며 “센터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홍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센터의 ‘동네 한 바퀴’는 영종도 등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활동 문의는 센터 영종분소로 가능하며, 비대면 활동은 1365자원봉사포털(나는야, 동네 한 바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필)이 지난 1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청라호수공원 청라루에서 미꾸라지 100kg과 붕어와 메기 50kg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과 청라한신더휴어린이집 원생 20명, 공원 이용시민 20명 등 약 10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토종어류 방류는 자연환경 개발과 어류 포획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꾸라지는 수면 위아래를 수직으로 오가며 하루에 모기 유충 1,000여마리 이상을 포식한다. 모기의 천적으로 친환경 해충방제에 효과적이다. 붕어와 메기 등 토종어류 방류는 청라호수공원의 어족자원 증식과 내수면 생태계 보전한다. 또 철새에게 먹이를 제공하여 먹이사슬 효과와 수질개선으로 자연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김종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순환 생태계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행복하게 청라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소규모 건축물 안전관리를 위해 4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제1·2종의 중·대규모 시설물과는 달리, 소규모 시설물인 제3종 시설물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계양구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구가 직접 운영하는 안전점검단(건축사, 고급기술자)을 통해 이번 기간 동안 일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조사 대상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민간 건축물’ 99개소이며, 계양구 안전점검단이 직접 조사를 수행해, 용역 체결 시 소요되는 예산 5천만 원가량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실태조사 결과, ‘양호’ 등급은 3년에 1회, ‘주의관찰’ 등급은 2년에 1회 이상 자체적인 실태조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지정검토’ 등급의 경우 제3종시설물로 지정되며, 해당 관리주체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정기안전점검 등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 안전점검단은 실태조사뿐만 아니라 관내 전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온실가스 배출감소와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집단에너지사업자인 위드인천에너지(주)를 견학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통장협의회 회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시설에서 배출되는 미활용 에너지를 어떻게 냉·난방열로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감소와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백종현 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평소에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환경 개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김기범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자생 단체와 협력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안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옹진군은 영흥면에서 지난 26일, 3월 클린업데이 행사를 진행하여 영흥면 내4리 부터 영흥우체국까지 청소취약지역인 중앙천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영흥면장과 공무원, 영흥주민, 지역사회단체 등 120여명이 참여하여 중앙천에 겨울 내 적치되어 있던 스티로폼 등 날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새봄을 맞이한 중앙천을 산뜻하게 정비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우리 군 범군민 참여 Clean-up day⌟ 실시에 따라 지속적으로 클린업데이 행사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유관기관과 주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군은 클린업데이를 통해 쓰레기 없는 청정 옹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가 개 식용 종식법* 공포에 따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개 식용 종식법 공포일(24.2.6.)부터 식용 목적의 개 사육 농장 등 시설의 신규·추가 운영이 금지되고, 공포 3년 후인 2027년 2월부터는 식용 목적의 개 사육·증식·도살과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 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이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개 식용 업계 영업자는 5월 7일까지 운영 현황을 군·구청 업종별 담당 부서에 신고하고, 8월 5일까지 종식을 위한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부는 신고자를 대상으로 전·폐업 기준을 정해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다양한 업종의 형태로 사각지대에 있는 개 식용 유관 업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14일 경제산업본부장을 팀장으로 개 식용 종식 TF를 구성했다. 농장·도축장·유통·식품접객업과 관련된 농축산과와 위생정책과가 개 식용 종식 문제 해결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신고를 직접 처리하는 군·구에서도 개 식용 종식 TF를 구성 중이다. 박찬훈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개농장, 개고기 음식점 등 관련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환경부, 서울특별시, 경기도와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인천광역시·환경부서울특별시·경기도)’의 매립지 정책 논의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대체매립지 입지후보지 3차 공모를 3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90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공모는 2021년 2차례의 공모가 응모 지자체 없이 끝난 이후 대체매립지 조성에 대한 논의가 주춤했으나, 지난해 2월 이루어진 4자 협의체 기관장 회동(서울 노들섬)에서 대체매립지 조성 논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이후 국장급 실무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환경부는 3월 25일 ‘수도권해안매립조정위원회’에 3차 공모 계획을 보고하여 이를 확정했다. 이번 공모는 4자 협의체의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대체매립지 후보지를 찾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전보다 혜택(인센티브)을 확대하고 시설 규모는 축소하는 등 입지 지역에 대해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모 조건을 마련했다. 첫째, 공모시설의 명칭을 ‘자원순환공원’으로 정했다. 이는 폐기물 매립지라는 본연의 기능에 그치지 않고 공원과 같은 주민 친화적인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환경 분야 전문가, 구의회가 추천한 주민대표,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회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수립의 적정성과 감량실적, 폐기물 적정 처리, 기술적・재정적 지원성과에 대해 평가했다. 남동구는 2023년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발생량이 43,000t으로 전년 대비 8.9% 대폭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확대(총 2,056대 설치)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용기 보급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기기 설치지원 등 다양한 정책의 효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주민 인식 개선과 학생뿐 아니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홍보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위원회는 도출된 성과평가 결과를 다음 연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에 반영하고 감량을 위한 적극적인 주민 홍보를 요청했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가 구호에 그치지 않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월 29일부터 4회에 걸쳐 인천하늘수를 생산하는 4개 정수장(부평·남동·공촌·수산정수장) 직원을 대상으로 순회 직무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수장 직무 전문교육은 각 정수장의 운영 인력들이 모여 ▲전기, 기계설비 및 정수처리시설 운영·관리 분야 등 정수장 전반 노하우 및 특이사항 ▲수질개선 사항 ▲유충 예방·대응 요령 ▲선도적 업무 추진사항 등 정수장 간의 정보 교류 및 현장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수처리공정 운영·관리 주의사항 및 업무추진 시 문제점, 개선방안 등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수장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수장 상호 간의 이해와 협력이 증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수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수장 인력 역량이 강화되고 수질사고 예방·대응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8일부터 ‘2024년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실’을 운영함에 따라 4월 2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실’은 기후 위기 시대에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시민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 강사가 직접 시민을 찾아가 진행하는 환경교육으로 자원순환, 생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등 분야별 프로그램 중 시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해,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자투리 청바지를 이용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버리지 마요! 청바지의 재탄생,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방법을 배우는 ▲기후시민으로 가는 길: 탄소중립, 자신의 소비생활을 돌아보고 와인병 무드등 만들기를 통해 현명한 녹색소비에 대해 알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 시작은 녹색소비야!’등 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환경보전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실은 유아 또는 성인 15인 이상 그룹을 구성하고 접수 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인천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