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서구의회가 23일 국제스케이트장의 서구 유치를 적극 촉구하기 위해 결의에 나섰다. 서구의회가 결의에 나선 것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의 철거로 대한체육회가 이를 대체할 400m 규격의 훈련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함에 따라 지난 7일 서구청이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 유치에 나선 데에 따른 것이다. 이날 서구의회 의원들은 “서구는 인천국제공항과 근접해있고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등 다양한 도시기반시설을 가지고 있다”라며 “국내 및 국제경기를 치르기에 최적화된 곳이므로 반드시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구가 계획하고 있는 부지는 청라국제도시 내 용지로서 현재 도로, 상하수도, 가스, 통신 등을 이미 갖추고 있어 경제적인 건설이 가능하다. 또한 스타필드 돔구장이 오는 2027년 준공될 예정에 따라 스포츠 메카로서의 완벽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고선희 의장은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가’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빙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고선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이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 의결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2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의회 서지영·김동혁 의원과 회계·재정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정륜·김대성·한수헌·이서은·신보현 세무사 총 7명이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인천광역시 서구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등 총 1조 5천 418억 원 규모의 예산집행 전반에 대하여 재무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까지 종합적으로 살피게 된다. 고선희 의장은 “전문지식과 경험이 잘 갖춰진 전문가들이 위촉되어 어느 때보다 세밀하고 꼼꼼한 결산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산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재정 운영의 낭비 방지와 효율성 증대를 도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23일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한 민간인에게 소방서장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민간인 표창 대상자는 LG디스플레이에서 근무하는 김춘호(81년생)씨로 지난 2월 8일 오전 8시 47분경 자택(아파트)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화재 연기와 냄새로 화재 상황을 초기에 인지하고, 화재 현장에 있던 5세 어린이를 본인의 집으로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본인 집에 설치된 소화기를 사용하여 자체 진화를 실시, 적극적인 초기 진화와 화재 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주소방서장 표창은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고 수여했으며 소정의 기념품과 소화기를 전달했다. 이상태 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용감한 시민의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초기 화재진화를 위해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주신 유공자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024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정월대보름 기간 중 발생한 대형재난으로 지난 2009년 2월 9일 경남 창녕 화왕산에서 ’억새 태우기‘ 행사 중 갑자기 불어온 돌풍으로 불이 번져 다수 인명피해(사망 7명, 부상 81명)가 발생한 사건을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특별경계근무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남양주소방서는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기간에 △화재취약대상 화재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테세 확립 △119종합상황실의 철저한 상황관리 △소방력 전진배치 및 예방순찰 등 소방력 배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창근 서장은 “정월대보름 기간 중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개인이 안전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며 “관내 안전사고와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서에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22일 의원 총회의실에서 ‘제2기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천대·인하대 재학생 인턴 10명이 지난 1월 15일부터 6주간 각 부서별에서 근무했던 업무 경험을 통해 배운 점과 느낀 점, 앞으로의 진로 계획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턴십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보도자료 작성과 기사 스크랩, 정책·의정활동 자료 등 제작, 회의 송출 및 녹화 업무지원, 조례안 성안 및 분석,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참관 및 현장 견학, 간담회·토론회 참관 등과 도시재생 사례 및 지방재정 분석에 대한 활동 경험 및 성과 발표가 주된 내용이었다. 건설교통위원회 인턴 배서정 씨는 “인천의 현안을 조사하고 탐구하면서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누리는 편리함과 안락함의 배경에는 많은 노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책임감과 성취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어 교육위원회 인턴 김혜수 씨는 “상임위원회 회의에 참관해 인천시의 현안들을 직접 듣고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22일 관내 청산산업단지 등 대형화재 발생 취약대상인 밀집된 공장단지를 방문하여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은 ▲소방시설 점검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조치 ▲ 관계인 안전교육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대피계획 컨설팅 등 진행됐다. 연천군 최근 5년간 공장화재 분석결과 총 33건 중 16건(48.5%)이 겨울철에 발생했고, 이에따라 연천소방서는 2월 29일까지 공장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으로 지정하여, 군민의 안전과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공장화재는 대규모 화재로 확산 될 위험이 큰 대상물로써 공장 관계자분들의 작업환경 內 화재 위험요인 제거, 화재 안전수칙 준수 등 화재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연천소방서에서도 효과적인 화재 예방과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훈련하여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올해 4월 중 실시되는 `24년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학생·청소년부/대학·성인부)을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본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으로 인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됐다. 파주시민 중 만 10세 이상, 팀 구성(1팀당 2인 이상 8인 이내)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응급의료종사자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치·의예과, 한의학과 등 의료인 양성학과 재학생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설치법에 따른 의용소방대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소방서 방문·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접수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소방서 홈페이지 알림마당 최신소식 게시판에 공고된다. 이상태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존중의식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는 최근 청년 정책과 청년 공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부산광역시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특별위원회는 부산청년센터와 부산청년두드림센터 등을 각각 방문해 청년 공간 및 청년 취업 상담 공간의 기능과 운영 실태 등 청년 정책 관련 업무보고를 받았다. 청년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부산시의 청년 정책 국비 확보와 청년 관련 예산, 청년 거버넌스에 대해 심도있게 질의했으며, 부산 자갈치 시장과 연계한 청년 공유주방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석정규(민·계양3) 위원장은 “비교 시찰을 통해 인천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하고, 청년들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청년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는 최근 시의회 의원 총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참가자 10명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시의회는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실무 체험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참여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생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대학생 인턴 참가자들을 만나 인천지역 내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대학생들이 느끼는 체감과 인턴십의 참여 소감을 듣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직업으로써의 정치인, 인턴십의 개선점, 청년정책의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석정규(민·계양3) 위원장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중구의회는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임시회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하며,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정동준 의원 등 7인 발의) 등 의원발의 안건 5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제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강후공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받는 중요한 회기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및 건의 요청한 사항 등에 대해 적절한 추진계획이 수립되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고 각종 안건도 꼼꼼히 심사하여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속가능한 중구 발전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창한 의원은 영종국제도시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고, 윤효화 의원은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아동돌봄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중구의회는 2월 21일,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317회 임시회에서 선임됐으며, 대표위원인 중구의회 윤효화 의원을 비롯하여 김두홍 세무사, 한정훈 세무사, 안민규 회계사, 전한영 회계사가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일간 중구청의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효율성, 적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강후공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을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법하고 타당하게 집행했는지 면밀히 분석하고,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등 다음 연도의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토대가 되는 결산검사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윤효화 대표위원은 “위원님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구 재정이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꼼꼼하게 결산검사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집행부에서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서를 첨부한 결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0일 광릉테크노밸리(남양주시 진접읍 소재)에서 남양주 관내 공장밀집 산업단지 대표자 및 소방안전관리자들을 소집하여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수행능력을 제고시키는 목표와 민·관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내용은 ▲소방시설 사용법, 전열기기 안전 사용, 화재사례 전파 ▲화재 사전 대피 방법, 초기 대응 및 피난 유도 요령 교육 ▲화재 시 확산 방지를 위한 방화문 관리 요령 안내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체험관 운영 홍보 ▲소방안전관리 업무 컨설팅, 소방계획서 작성 등이었다. 조창근 서장은 “공장·창고 등이 밀집된 산업단지 특성상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공장관계자의 초기 화재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의 구축으로 신속한 화재 예방 및 대응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20일 파주시민회관에서 관내 아파트 관계자 (관리소장, 소방안전관리자, 관리과장 등) 대상으로 소집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화재 시 올바른 피난 행동요령 및 매뉴얼 숙지를 통해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화재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세대별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추진 협조 ▲피난시설 및 화재 유형별 피난 방법 ▲화재 사전대비 필요성 ▲안전관리 당부사항 안내 ▲소방안전관리 운영상 문제점 청취 ▲응급처치(CPR, 하임리히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태 서장은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관계자 소집 교육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피난・방화시설 안전관리 경각심 고취와,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19일부터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군포시, 서울시 공동주택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공동주택은 다수의 인원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작은 불씨에도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평상시 피난・방화시설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2월 19일부터 2월29일까지 실시하며, 주요 내용으로 ▲방화문 폐쇄・훼손여부 확인 ▲피난・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유무 확인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안전컨설팅 ▲현지시정 조치 등으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시행된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공동주택의 방화구획용 방화문 폐쇄・훼손 행위는 화재 시 유독가스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파트 입주민・관계자분들께서도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동참하여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가 안전컨트롤센터와 안전체험관, 트라우마센터, 소방사료관, 소방재난본부 등 6개 시설을 한 곳에 모은 소방안전복합청사 건립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025년 4월까지 팔달구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 이런 기능을 갖춘 ‘소방안전복합청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인구구조, 기후변화, 신종감염병 등 재난환경 변화에 효율적인 대응력 향상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 청사 확장 방안을 지속 검토해 오다 도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초의 소방안전복합청사 모델을 만들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96년부터 권선동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그동안 조직 규모가 9배가량 확대됐고, 관할 경기도 인구 역시 700만에서 1,390만으로, 특별관리하는 소방대상물은 6배,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17배가량 급증하는 등 청사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청사는 최종 건립에 앞서 오는 6월 팔달구 옛 경기도의회 청사로 먼저 이전한다. 소방안전복합청사는 ‘나의 안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