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청양군이 오는 18일 과학의 달을 맞아 칠갑타워와 칠갑산천문대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천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천문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해 과학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칠갑타워와 연계해 운영된다. 칠갑타워 입장객들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천문 강연을 들은 후, 야외에 설치된 태양망원경 3대와 Hα(에이치알파) 망원경 1대를 통해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직접 관측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어지는 2부 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칠갑산천문대에서 열린다. 기존의 야간 관측 프로그램에 천문 특별 강연을 더해, 평소 궁금했던 밤하늘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문가의 목소리로 더욱 심도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군은 야외 프로그램 특성상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청양군이 산동(山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정산다목적복지관’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산면 서정리에 위치한 정산다목적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약 6,096㎡)로 조성된 복합 복지 시설이다. 내부에는 생활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다함께돌봄센터, 국민체육센터, 주민소통공간, 장애인사랑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복지 거점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난 1일 준공 이후 오는 6월 개관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입주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운영상 미비점을 꼼꼼히 보완하고, 주민들이 시설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 등 시설 안정화 과정을 밟아가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입주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세부 운영 계획 점검을 위한 제5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복지정책과 등 관계 부서와 입주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복지관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기관별 역할 정립을 위한 심도 있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입장권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인정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입장권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이 지정한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생태교육센터 위드가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추진 등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진로직업지원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삽교지역아동센터,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의 숲 친구들, 예산황새공원 등이 참석해 2026년 환경교육센터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환경교육 현황 공유 △환경교육 컨설팅 방향 설정 △예산군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과 다양한 계층에 환경교육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 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 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비료 성분(N·P·K)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독서 경험을 문화 향유로 확장하고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그림책 도슨트 양성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단순한 독서를 넘어 그림책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경험하고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도슨트’로서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해설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총 4회 과정으로 기획했다. 1회차 강의는 전선영 전주국제도서전 위원장이 맡아 ‘그림책의 이해와 도슨트의 개념 및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함께 도슨트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2회차는 김미자 그림책꽃밭 대표가 ‘그림책의 역사(그림책의 흐름)’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대별 그림책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그림책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3회차는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 서점 한선예 대표가 ‘그림책과 사람’을 주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본격적인 볍씨 침종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종자소독을 당부했다. 벼 종자소독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등 종자 전염성 병해를 막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건전한 육묘와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특히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병행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온탕 소독은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하며 종자량의 10배가량 되는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곧바로 10분 이상 냉수 처리한다. 소독을 마친 뒤에는 종자량의 2배 정도 되는 30℃ 물에 적용 약제를 기준 희석 배수에 맞춰 넣고, 발아기를 활용해 24~48시간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 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은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작업”이라며 “소독물의 온도, 약제 투입량, 처리 시간 등을 반드시 지켜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최소화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한 개인을 대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안내 대상은 납세자의 감면 신청 빈도가 높지만,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추징되는 경우가 많은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자경농민의 농지 등에 대한 감면 등을 적용받은 납세자로, 휴대전화 번호가 당진시 세무과에 등록된 경우에만 수신할 수 있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취득일(기존 임차인이 있는 경우는 그 임대차 기간의 만료일)부터 3년 이내에 배우자 외의 자에게 매각·증여하거나 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추징 사유가 발생한다. 또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로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자경농민으로서 농지를 경작·조성을 시작하지 않거나, 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준수하지 않을 시 감면받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및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금한 기금은 1억 5,271만 원으로, 전액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이 모은 금액이다. 올해 시는 △X자형 횡단보도 △보행 잔여 시간 표시기 △발광형 표지판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 등 모든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지문인식 오류에 대한 대체 방식으로 QR코드 인증 방법을 안내했다. 시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록과 QR코드 발급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 3,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홍보물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한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됐다. QR코드를 통한 인증 방식은 지문이 희미한 고령층, 손이 건조한 이용자 등도 간편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화면 스캐너에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인식시키기만 하면 본인 인증을 마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모바일 신분증을 스마트폰에 등록하는 것이 필수다. 등록은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비용은 없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지문인식이 어려운 이용자들은 모바일 신분증 QR코드 인증 방식을 적극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더의 윤리적 원칙 준수와 공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신민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인가요?’를 주제로 진행했다. 신 강사는 부패와 비위의 출발점은 ‘작은 예외’를 허용하는 태도에서 비롯됨을 중점으로,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법령을 다양한 사건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각 사례에서 고위 공직자가 청렴을 솔선수범 실천할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특히, 내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외적으로 기관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상하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의 기본 조건”이라며 “고위 공직자들이 더 큰 책임 의식을 갖고 조직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경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를 비롯한 각 읍면동에서는 풍성하고 안전한 경로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4월 29일 운산면을 시작으로 4월 30일 대산읍·인지면·부석면·팔봉면, 5월 1일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5월 7일에는 성연면·음암면·해미면·고북면에서 진행되며, 5월 8일 지곡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각 읍면동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식전 공연, 기념식, 장한어버이·효행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등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문화 공연과 오찬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시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편의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흘린 땀과 눈물이 지역사회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서산뜨레’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문화·산업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등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 서산뜨레는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상 수상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산뜨레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에 부여되는 품질인증 브랜드다. 시는 농가 소득과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서산뜨레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1개 품목을 인증했다. 서산뜨레 인증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인터넷 검색창에 ‘서산뜨레’를 검색하면 손쉽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봄철 산불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금지, 취사·야영 시 화기 취급 주의, 화기 소지 금지, 입산 통제구간 출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홍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