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한승교 서면장은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당면 현안과 애로사항, 환경 문제 등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한 면장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마을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김 위판장, 부사 간척지, 주민숙원사업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궁금한 점을 설명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승교 면장은 “면민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전반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제7회 서천군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생각대로 톡(Talk)’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 군민체감형 생활밀착 정책 아이디어 ▲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방안 ▲ 그 외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 전반으로,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폭넓게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여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금상(150만 원) △은상(100만원) △동상(50만원) △장려상(30만원) △노력상(각 5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단, 시상 기준에 부합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해당 등급은 시상하지 않는다. 황인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적극행정의 실천 창구로, 군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티네 공연 시리즈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11시 콘서트는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대표적인 마티네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해설과 수준 높은 연주로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고, 관객의 저변을 넓혀온 시리즈다. 올해는 성악과 관악, 현악, 피아노 등 다양한 편성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내달 25일 메조소프라노 장은·테너 강동명·바리톤 김동섭이 함께하는 성악 무대를 시작으로 △4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5월, 피아니스트 김도현 △6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9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10월, 비올리스트 박하양 △11월, 호르니스트 김홍박 △12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의 무대가 차례로 이어진다. 공연은 전석 2만 원이며,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11시 콘서트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기획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손으로 읽는 즐거움’을 알릴 필사 공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1층 아동열람실에는 어린이들이 색연필과 스탬프, 스티커 등을 활용해 마음에 드는 문구를 적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놀이형 필사 공간인 ‘필사놀이터’를 운영한다. 2층 종합자료실에서는 ‘문장, 잠시 빌려요’를 운영, 마음을 울린 문장을 함께 적고 공유하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분기별로 시민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선정도서를 제공하고, ‘한가정 한 책 읽기’, ‘시민 독서 릴레이’ 등 천안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사업의 선정도서도 비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 피로도가 높은 현대 사회에서 시민들에게 쉼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여행 강연 프로그램 ‘오작가의 여행 사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친애하는 나의 여행’의 저자인 오은주 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여행 경험을 비롯해 여행과 관련된 도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2시 쌍용도서관 내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여행과 독서를 매개로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적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3~ 6월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가상공간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놀이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5~ 7세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동화 이야기에 참여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3월, 아기돼지 삼형제 △4월, 귤디락스와 곰 세마리 △5월, 꿀벌 마야의 모험 △6월, 토끼의 재판 등 명작동화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동화 체험 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고품질 배 생산기술 및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4일과 26일 천안지역 배·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상병 발생 원인과 증상, 예방법, 겨울철 월동궤양 관리 요령, 생육기 예방수칙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은 연 1회 필수 교육으로, 미이수 시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른 손실보상금이 20% 감액된다. 시는 과수화상병 발생 억제를 위해 배·사과 농가에 공동약제방제를 5회 추진할 계획이며, 내달 3일부터 지역농협을 통해 약제 배부와 함께 사용 시기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해 화상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월동궤양가지는 조기에 제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아동친화도시 천안시가 아이 동반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아동친화업소 ‘아이러브스토어’ 10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러브스토어는 아동이 환영받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키즈존(No Kids Zone) 확산에 따른 아동 권리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아동(18세 미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로 아동 전용 메뉴판 구비, 아동 전용 식기 및 유아용 의자 비치, 안전을 고려한 일정 면적(80㎡ 이상) 확보 등의 기준을 갖춰야 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아동친화업소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며, 아동용 식기나 유아용 의자 등 친화 물품 구입비가 지원된다. 특히 면적 100㎡ 이상 사업장에는 영업배상책임보험료를 포함해 업소당 총 5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시청 누리집을 통한 공식 홍보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은 내달 6일까지며, 천안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아동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지난해 거둔 기록적인 체납액 정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94억 원으로 설정하고,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총 246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올해 이월체납액은 428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는 이러한 체납액 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올해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우선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해 집중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납세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연 2회 발송하던 ‘카카오 알림톡’ 안내를 연 4회로 늘려 비대면 납부 편의를 강화한다. 특히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위해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하고 콜센터 연계를 강화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대응으로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재정 운용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을 잃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심리적 상실감을 달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의 사체를 불법 매립하는 등 비인도적 처리를 방지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합법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며 등록된 반려견을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등이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수혜 대상을 사회복지사업법 상 대상자 전체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좁혔다. 총장례비 35만 원 중 천안시가 20만 원을, 지정 장례업체인 ㈜21그램이 10만 원을 지원한다. 보호자는 5만 원만 부담하면 염습, 추모 예식, 화장, 기본 유골함 제공 등 표준 장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의 경우 운구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세무조사 대상은 정기·수시 조사 및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대상 등 총 190개 법인이며, 추징 목표액은 27억 원으로 설정했다. 조사 대상은 ‘천안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규칙’에 근거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시는 대규모 부동산 취득 법인과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과세표준 누락 여부를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한 비과세·감면 실태 점검과 비상장법인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일제조사 등 지방세 전 분야에 걸쳐 촘촘한 조사를 이어간다. 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법인에는 ‘기업친화적 세정’ 혜택을 제공한다. 성실납세 법인과 우수·유망 중소기업,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은 2~3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특히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조사를 받을 수 있는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지속 운영해 경영 활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 도시’ 구현을 목표로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동행’ 정책을 펼친다. 시는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일상 속 문화·녹지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천안시는 그동안 ‘성장’을 통해 도시의 외형을 키우고 ‘안전’을 통해 튼튼한 기반을 다져왔다. 이제는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동행’ 정책을 더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천안의 경쟁력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한다. 저출산 대응을 위해 출생축하금을 첫째·둘째아 100만 원, 셋째아 이상 1,00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온종일 안전 돌봄 플랜’을 가동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한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또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을 중심으로 공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한파 속에서도 굳건히 자란 ‘하늘그린오이’가 본격 출하한다고 13일 밝혔다. 1991년 병천지역 3개 농가에서 시작된 하늘그린오이는 재배면적과 생산량을 꾸준히 확대해 지난해 말 기준 병천면, 동면, 수신면, 풍세면, 목천읍 일원에서 244ha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연간 생산량은 3만 468톤으로, 판매액은 672억 원에 달해 전국 최대 오이 생산단지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늘그린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육질이 단단해 식감이 뛰어나며, 오이 고유의 향이 강해 봄철 신선 채소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기준 특등급 다다기오이 1박스(100개 기준) 가격은 9만 4,000원~ 10만 6,000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7,800원 낮게 형성되고 있다. 이는 호남과 경북지역 재배지의 면적이 증가하고, 정식 이후 일조량 등 기상여건이 양호해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달 출하되는 하늘그린오이는 지난달 정식해 가온 재배한 것으로, 무가온 재배 오이는 내달 중·하순경 출하할 예정이다. 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한파 속에서도 굳건히 자란 ‘하늘그린오이’가 본격 출하한다고 13일 밝혔다. 1991년 병천지역 3개 농가에서 시작된 하늘그린오이는 재배면적과 생산량을 꾸준히 확대해 지난해 말 기준 병천면, 동면, 수신면, 풍세면, 목천읍 일원에서 244ha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연간 생산량은 3만 468톤으로, 판매액은 672억 원에 달해 전국 최대 오이 생산단지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늘그린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육질이 단단해 식감이 뛰어나며, 오이 고유의 향이 강해 봄철 신선 채소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기준 특등급 다다기오이 1박스(100개 기준) 가격은 9만 4,000원~ 10만 6,000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7,800원 낮게 형성되고 있다. 이는 호남과 경북지역 재배지의 면적이 증가하고, 정식 이후 일조량 등 기상여건이 양호해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달 출하되는 하늘그린오이는 지난달 정식해 가온 재배한 것으로, 무가온 재배 오이는 내달 중·하순경 출하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가격 관리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등 서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운영, 소비자단체 및 물가모니터요원과 합동 성수품 가격 조사,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의 설 성수품 20개, 개인서비스요금 10개 등 총 30개 품목에 대한 가격 조사 결과를 지난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시 누리집에 공개하는 등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있다.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도 강화했다. 소매점포와 편의점, 대형유통기업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지도·점검하고, 미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통해 정확한 가격 정보 제공을 유도했다. 이와함께 민간 중심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소비자시민모임 천안아산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와 함께 천안역전시장 및 천안중앙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