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119구급상환관리센터’와‘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서비스’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의 119종합상황실 내에 설치되어 있으며,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 서비스는 재외국민, 해외 여행객 등에게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시 전화, 이메일, 인터넷, 카카오플러스 신고를 통해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 이메일 ▲119안전신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최길재 소방서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판단과 올바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국내외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119구급상황관리와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시민들이 널리 알고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