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50명과 함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 홈경기를 직관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우리 가족 스포츠 나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과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경기를 응원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천안시티FC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 많은 가족이 경기를 관람하고, 지역연고 구단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경기를 관람한 한 아동은 “응원 도구를 흔들며 열심히 응원했더니 진짜 축구 선수가 된 기분이었다”며 “가족들이랑 함께 응원한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소리치고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서북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굿 파트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성인봉사단 ‘푸우’와 함께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있다. 15쌍의 멘토와 멘티는 이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생님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았고, 같이 만든 가방에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 매일 들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과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동면 화덕1리와, 입장면 유1리 등 주요 수해복구 사업장에 방문해 피해복구 진행상황을 살피고, 우기 전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공사현장 내 안전시설 설치 여부와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수해복구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긴급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우기 전까지 복구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세종과학화 훈련장 입소 예비군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송 버스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방부가 천안시를 포함한 6개 시 예비군이 이용할 수 있는 첨단 과학화 훈련장을 개소함에 따라 ‘천안시 예비군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수송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수송 버스는 훈련 일정에 맞춰 정기적으로 운행되며, 천안시청에서 탑승하면 된다. 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소속 예비군 중대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예비군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훈련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통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과학화 예비군훈련장은 1일 1,000여 명의 예비군이 입소 가능하며,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천안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정책 추진 유공 표창’에서 공공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 실적과 청년 의무 고용 비율을 심사했다. 이번 심사에서 천안시는 기초자치 단체 소속 출자·출연기관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정책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천안시는 지난 2023년 9월 청소년재단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으로 정원 확대를 지원해왔다. 재단은 이러한 시의 지원에 힘입어 인력 채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신규 시설 개소에 따른 핵심 인력을 적기에 확충했다. 시는 재단이 지역사회 공공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확대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규정과 절차에 따른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과정을 통해 지방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모든 구성원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산업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올해 신규 일자리 3만 개 창출과 고용률(15~64세) 68.8% 달성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민선 8기 일자리 대책의 체계적 이행을 위해 ‘2026년 천안시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주도 일자리! 활기찬 천안!’이라는 비전 아래 △민간 주도 △혁신 △시민 주도 △대상 맞춤형 △상생 일자리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13대 실천과제와 120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그린산단 AX 실증산단 구축,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등 미래 산업 기반 조성에 집중한다. 또한 17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통해 기술 혁신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민간 투자를 확대해 지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강화해 나간다.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한다. 청년의 정주·유입 촉진,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 신중년의 재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우리나라의 시작을 다시 한 번 뜨겁게 일깨웠다. 이날 남부오거리 이동녕 선생 동상 앞 기념공간에서 열린 ‘이동녕 선생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문·이재관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만세삼창을 외치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의정원 의장을 지낸 이동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출발점인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이번 기념식이 이동녕 선생과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2026년 실적) 시군 합동평가 대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과 위임사무, 충청남도 역점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정부 합동 평가 연계 지표와 도정 역점 시책 등 총 91개 지표(정량 81, 정성 10)를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한다. 이날 보고회는 91개 지표에 대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표 담당 부서장 41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목표 달성이 미흡했던 지표와 향후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를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해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지표에 대한 사전 대응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시군 합동평가는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함께 시정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모든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행정력을 집중해 천안시 위상에 맞는 성과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복지재단은 10일 대일장학문화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5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치약 1만 4,0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대일장학문화재단 관계사인 ㈜크리오에서 새롭게 개발한 어린이 치약 ‘치카부’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구강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일장학문화재단은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박태영 대일장학문화재단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리는 “장학사업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의 환경과 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지역 안전을 함께 지킬 의용소방대원 9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총 11개 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천안서북소방서 및 각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며, 4월 23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의용소방대원으로 선발되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각종 소방활동을 보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활동 수당 지급을 비롯해 신분증 및 피복 제공, 본인 또는 자녀 장학금 지원, 민방위 교육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각종 포상 및 표창 기회와 함께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 응시 기회도 제공된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서북소방서 예방안전과 및 각 119안전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4월 2일에서 4월 3일까지 서산소방서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 분야’ 도 대표 선발전에서 도내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구조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팀이 출전하여 신속성과 정확성, 팀워크를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실전형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제한시간 내 복합적인 구조기법을 적용해야 하는 고난도 종목으로 참가 팀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천안서북소방서를 대표하여 출전한 송주영, 안종현, 김보성, 나상현, 이하민대원은 반복 숙달을 통한 안정적인 구조기법 운용과 유기적인 역할 분담을 바탕으로 전 과정에서 흔들림 없는 수행 능력을 보여 평가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대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충남 천안시 북면 용암리 일원에서 ‘제11회 천안위례벚꽃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북면 연춘리에서 운용리까지 이어지는 약 15km 구간 벚꽃길은 도로 양옆으로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는 지역 대표 봄꽃 명소다. 드라이브와 산책은 물론 자전거 전용도로를 활용한 하이킹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북면 벚꽃길은 ‘천안의 알프스’로 불릴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벚꽃이 만개할 경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특히, 화사한 봄날 가족, 연인과 함께 걷거나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적합한 봄철 명소로 평가된다. 해당 구간은 고도 차이에 따라 개화 시기가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추천 개화 시기는 ▲연춘리~은석초 11일 ▲은석초~용암리 12일 ▲매송리~북면우체국 14일 ▲북면행정복지센터~사담리 15일 ▲양곡리~전곡리 15일 ▲운용리 1구~운용리 2구 17일 등으로 이어지며, 약 10여 일간 벚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용리 일대 하천 노지는 캠핑과 차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청당동 실내배드민턴장 내 조명 공사를 마치고 오는 1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을 고효율 LED 스포츠 조명으로 전면 교체해 밝기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비대칭 배광 방식을 적용해 조명기구의 직접광 노출은 줄이고, 눈부심 현상을 완화해 이용객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조도 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조명 교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수준 높은 체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정비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8~ 10일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Save Together Save Tomorrow)’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종합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거점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승용차 2부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수일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요일별 차량번호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며, △1·6번은 월요일 △2·7번은 화요일 △3·8번은 수요일 △4·9번은 목요일 △5·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8일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관은 해마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의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는 과학관과 담헌달빛관에서 각각 운영된다. 먼저 과학관에서는 △국내 위성 탑재체 제작에 참여한 우주과학 박사의 초청 강연 △AI오목 로봇을 이겨라 △주간관측 등 행사를 운영한다. 담헌달빛관에서는 △태양 목걸이 만들기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간이망원경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과학관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담헌달빛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최근 아르테미스2호의 탐사로 우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천안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써 최신 과학기술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