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예당관광지 '시설운영 관찰의 날' 운영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선제적 점검으로 방문객 만족도 향상 기대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예당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4월 첫째 주부터 ‘시설운영 관찰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계획은 예당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요소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자는 구역별로 현장을 직접 관찰하고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 및 용역 인력과 협업해 신속히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운영 관찰의 날 운영을 통해 방문객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