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유천호 강화군수는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만큼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유지해 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통합성과관리스시템 시범운영 추진 ▲2023년도 출납폐쇄 관련 예산집행 마감기한 준수 ▲보조금 지원시설 점검 ▲강화천문과학관 조성사업 추진 등 주요현안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유 군수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업무 마무리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내년도에도 군민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 영흥면은 7일, 옹진군 지방행정동우회와 함께 영흥면 십리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적치된 해안쓰레기를 처리함으로써 청결한 영흥도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옹진군 지방행정동우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옹진군 지방행정동우회 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십리포 해수욕장 일대에 방치된 해안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김기순 동우회장은“금일 쌀쌀한 날씨에도 지역사회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활기 넘치는 옹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서환경 정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 지방행정동우회는 전직 공무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사회단체로 도서환경 정화 사업 등 매년 옹진군 관내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 백령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지역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후원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4년 만에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1년 동안 후원금과 후원품, 자원봉사로 백령도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감사 행사로, 이한일 백령면장 외 백령도 지역 내 여러 기관에서 내빈으로 참석했고 위문공연으로 백령도 색소폰동호회 '백령색소폰'에서 멋있고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까지 선보였으며, 올해 우수봉사자와 우수후원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순서를 갖기도 했다. 장명자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함께했기 때문에 백령도 지역복지가 살아나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한일 면장은 “이 자리의 주인공인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나눔으로 백령면 전체에 선한영향력을 펼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시대에 나눔과 헌신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자원봉사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인하공업전문대학 평생교육원에 위탁하여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주요관광지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문화관광해설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보수심화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문화관광해설사 21명을 대상으로 관광트렌드 및 해설서비스 향상, 테마 해설, 커뮤니케이션 기법, 스피치 기법, 해설 실습 등 해설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교과목 편성(24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방문 등 현장 해설 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하여 관광객 대상 해설활동 등 현장 대처 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문화관광 일선에 계신 문화관광해설사분들의 해설 역량은 각 섬 이미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앞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7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중구옹진지구협회(회장 이석홍)가 군청을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20개입)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중구옹진지구협은 청소년 유해업소 계몽 및 청소년 보호 활동, 학교폭력 등의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더불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도 병행하며,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석홍 회장은 “회원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주변 나눔 활동에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오랜 기간 동안 청소년 계도 활동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중구옹진지구협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지자체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 이를 관할하는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열렸다. 행정안전부의 1차 사전심사를 통해 총 103개의 사업 중 13개 사업(기초 11, 광역2)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이 진행됐다. 군에서 제출한 사례중‘섬 주민 기본 의료권 강화’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옹진군 섬 민간약국 운영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민간 약국을 지원하는 사업과 더불어 인천시와 함께 추진중인 1섬 1주치 병원사업을 소개했다. 군은 영흥면을 제외한 각 도서에는 민간약국은 물론, 진료소 부재로 주민들의 기본적인 의료권조차 박탈당하고 있고, 이러한 열악한 의료 수준은 고령화율이 높은 우리군 주민의 건강 악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의 문제가 더욱 심화될 수 있어, 그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이에 의료기반이 부족한 섬 지역의 불리한 여건을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7일, 자월면민의 보편적 행정서비스 이용권리 보장을 위해 자월면 우편취급국을 설치하고 개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월면은 옹진군 7개면 중 유일하게 우체국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불편이 상존하여 왔으며, 금년 4월부터 우편물(택배포함) 발송이 전면 불가능해지자 옹진군과 경인지방우정청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자월면 우편취급국을 설치해 운영하게 됐다. 자월면 우편취급국은 10월에 설치를 완료하고 근무인력을 채용한 후 11월 한달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친 후 12월 정식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자월2리 남명자 부녀회장은 “자월주민들의 큰 숙원사업이었던 우체국 택배 문제가 해결되어 매우기쁘다”고 들뜬 마을을 전했다. 문경복 군수는 “자월면민들의 보편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도(대이작, 소이작, 승봉) 3개소에도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오는 10일까지 시민 복지몰인 인천e몰에서 “강화군 앙코르 코너”를 운영한다. 강화군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인천터미널역 지하 1층 대합실에 마련된 특설매장에서 강화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판매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며, 이와 동시에 인천e몰에서 “강화군 특별 기획전”을 진행해왔다. 이번 앙코르 코너는 기획전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연장을 진행하는 것으로, 인천e몰에서 농산물 구매 시 택배비 없이 농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직거래 행사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인천e몰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상품을 홍보하며,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군 농산물을 믿고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화의 우수한 농산물을 도시의 소비자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며, “단순히 농산물을 파는 것이 아닌 우수하고 질 좋은 강화의 농산물을 도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정성을 다하는 농민들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6일, 안전보안관 29명을 위촉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안전보안관은 지역 여건을 잘 아는 통·리장과 활동성·전문성을 갖춘 안전분야 민간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이뤄진 무보수 명예직으로‘안전신문고’앱으로 일상 위험요소 신고와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지역 축제 등에서 안전관리요원 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안전보안관은 2년 임기동안 군민 생활 속의 위험요인들을 현장 점검하는 등 안전문화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및 도로 시설물 공사장 위험 등의 안전 위해요소를 신고하고, 안전관리 홍보캠페인과 옹진의 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문경복 군수는 “안전보안관으로 위촉된 만큼 지역의 위험요소를 발굴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파수꾼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12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 제5차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시행하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기존 시행 지역인 수도권과 부산·대구에 더해 세종‧대전‧광주‧울산 등 4대 특광역시까지 확대 시행된다. 단속은 기간 내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말과 공휴일은 단속하지 않으며 적발 시에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DPF 등 배기가스 저감 장치 부착 차량이나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등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조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주께서는 신속한 저공해 조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은 지난 5일, 영흥면 늘푸른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전, 오후 2차례에 나누어 총 30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최근 식당, 병원 등을 비롯하여 생활 전반에서 사용되는 무인주문기 키오스크 사용법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배움터 인천사업단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으며, 특히 실제 키오스크 기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함께 병행하여 실생활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했던 군민은“이제는 어딜가든 무인주문기로 주문을 해야 해서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접 해보니 앞으로 혼자서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교육을 많이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옹진복지재단은“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격차로 인한 일상생활 내 불편함을 군민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도 군민역량 강화 사업을 관내 전 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속해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은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행위에 대한 심의를 위해 군계획위원회를 구성·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도시계획, 토목, 건축, 환경, 경관 등 각 분야별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이 신청하는 심의요청 안건에 대해 공정하고 일관성 있는 기준과 전문성을 갖춘 심의를 실시하여 도서지역의 난개발 예방과 합리적인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제1분과위원회 위원들이 추운 날씨에도 영흥도 현장을 방문하여 설계도서와 현장여건의 상이 여부, 해당 계획이 주변지역에 피해를 주지 않는지 등 면밀한 검토 후 영흥면사무소에서 심의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군계획위원회는 토지의 이용과 개발에 관한 지자체의 의사결정을 자문하고 지원하는 조직이지만, 위원회의 심의결과가 지자체의 정책에 그대로 반영되는 경우가 대다수인 점을 감안할 때, 운영방식과 심의기준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더욱 더 확보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은 지난 5일, 영흥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문경복 군수와 영흥면 경정길 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장애인 협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콜택시(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애인 콜택시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저상슬로프가 탑재된 특수차량이며, 이용을 위해서는 인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대상자로 사전 등록돼 있어야 한다. 영흥면은 경기도 시흥시와 안산시를 거쳐야만 갈 수 있는 지역이지만, 영흥면의 휠체어를 사용자들은 인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차량을 이용해야 하므로 인천 시내에서 출발하는 차량을 기다려야 하는 점 때문에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군은 자체 군비를 투입하여 장애인콜택시 운송사업을 추진하여 휠체어 콜택시 1대를 지원했고,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통약자 이동차량 지원을 통해 교통약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불편함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4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재단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이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그동안 재단 운영 경과 및 2023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임원(부이사장) 선출(안), 2023년 2학기 장학생 및 재능개발지원사업 2차 대상자 선발 심의(안), 옹진군 창의인재 육성 및 지원 규정 일부개정(안), 2024년 사업계획 및 본예산(안) 등 총 4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2학기 장학생 및 재능개발 지원사업 2차 선발자는 총 90명으로 약 1억 9천만원의 장학금을 12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옹진군 창의인재 육성 및 지원 규정'일부개정을 통해 내년도 장학생 선발부터 성적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장학금 최대 지원횟수를 신설하고 지원대상자들이 모두 국가장학금 신청을 선행하도록 기준을 변경했다. 문경복 이사장은“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역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환경 및 사회 여건 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서지역의 열악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옹진군은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4일, 대청 면허어장에 건강하고 우량한 어린해삼 38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된 어린 해삼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에서 친자확인 분석이 완료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우량 종자만 선별해 방류했다. 특히, 해삼은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역의 대표적인 보양식품으로 그중 서해 북단의 옹진군에서 생산된 해삼은 냉수대의 영향으로 돌기가 잘 발달되어 타 지역에 비해 상품성이 우수하여 어업인 소득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에 덕적해역에 39만마리, 자월해역에 40만마리, 11월에는 백령해역에 어린 해삼 37만마리를 방류했었다. 군 관계자는 “품종별 서식적지 및 먹이원이 풍부한 해역을 대상으로 해당 어촌계 및 어업인과 상의하여 방류지역을 선정 후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이 희망하는 품종을 적극 반영하여 수산자원 조성·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옹진군 어업인들의 소득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