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은 ‘홍성 김 가공산업특구’지정 신청을 위해 수립 중인 특구계획(안)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공청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홍성군의 대표 수산가공 기반인 김 가공산업의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특구 지정 추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특구계획(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생산자·가공업체·유통 종사자 등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언을 폭넓게 청취했다. 홍성군은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특구계획(안)에 반영·보완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의 김 가공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특구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이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인센티브 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평가와 도 자체평가 분야를 종합한 총 9개의 평가지표로 세분화하여 진행됐다고 군은 부연했다. 군은 ‘규제개혁신문고·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애로 건의/개선 실적’, ‘중앙부처 건의 규제발굴 및 개선 실적’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고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과 우수상을 차지하여 최대 가점을 득했다. 이 외에도 홍성군은 타 시군의 규제해소 우수사례를 군 지역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여 적용하고, 규제 관련 자치법규를 전면 정비해 개선율 100%를 달성했다. 또한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경제활동 시 겪는 규제 애로사항을 현장으로 찾아가 청취하는 등 규제발굴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공로도 인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2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우리군의 규제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등 상급 기관으로부터 5건의 기관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난예방사업 추진 실태 점검 우수 시군구 선정(행안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 지방정부 선정(행안부) ▲집중안전 점검 우수 시군 선정(충남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응 등 재해예방활동 유공 시군 선정(충남도) 등 각종 예방사업 추진부터 점검, 훈련, 실제 대응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통해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비 1억 5000만 원과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당진시가 지원하는 당진시자율방재단도 재난 예방·복구 등 지역사회 재난관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올해 충청남도 최초로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을 구성해 우수한 활동을 이어 나간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려 시민과 관계 공무원 모두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2동에 위치한 할할카페에서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텀블러 할인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정책이다. 2024년 5월 시범사업 이후 참여 카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이번에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텀블러 할인 이용 건수도 월평균 24만 건으로, 작년대비 3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진시 관계자는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카페와 시민들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향후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를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훈희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전달식은 당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재원 마련을 위해 진행했다. 이를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24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본 특례보증 제도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소방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대비 기간인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과 연말연시 대비 기간인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홍성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이고 유연한 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계절적·시기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휘관 중심의 대응 체계를 확립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지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화재 발생 초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대형 화재 발생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홍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24시간 상황 관리 및 출동 대비 태세를 강화해 각종 재난 상황에 즉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센터 내 대강당에서 농업인 단체장과 시범사업 참여 농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추진한 농촌진흥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2026년도 사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 농업 확산, 지역 특화 작목의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총 61개 분야의 시범사업을 내실 있게 전개했다. 특히, 이상고온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한 피해 방지 기술 보급과 부여군만의 차별화된 고품질 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해 충청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지도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현장 밀착형 행정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김대환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회는 한 해의 결실을 확인하고 부여 농업의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부여군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측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동 주최하는 지자체 생산성 대상은 객관적 지표를 통해 기초지자체의 공공서비스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관한 종합 수준을 측정하는 제도이다. 부여군은 이번 평가에서 ▲인구 관리 ▲지역경제 ▲행정·재정 ▲돌봄·복지 ▲교육·문화 등 지자체 경쟁력과 군민 삶의 질 향상 지표 전반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특히, △합계 출산 증가율 △경제활동 참가 증가율 △지자체 적극 행정 △청렴도 부문에서 기량 향상이 눈에 띄게 보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 덕분에 우리 군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라며, “각 지표에 대한 분석과 보완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행정 역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지난 5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드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교육지원청의 학교 선정 지원을 받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 15개 학교 182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드론교육은 드론 기초 이론과 조종 체험 실습을 시작으로 드론 축구와 드론 코딩 활동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드론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드론의 다양한 활용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신산업 기술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확장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드론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미래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의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026년 충청남도 1시군 1품 축제 육성지원사업 심의에서 ‘진품’축제로 선정돼 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충남도청 별관에서 열린 축제 육성위원회 심의 결과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진품’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올해 지역 청년과 협력해 삼국 콘텐츠를 강화하고, 친환경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제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충청남도 1시군 1품 축제 육성지원사업은 매년 현장평가를 거친 축제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유망, 일품, 진품, 명품 축제를 선정하고 등급별로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5년 명품 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에는 한 단계 상향된 진품 축제로 선정되며 더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내년 10회를 맞는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진품축제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일 시 관계자 및 아산시청 청원경찰의 입회하에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은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시세를 연간 50만 원 이상 납부하고, 선정기준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사실이 없으며 아산시에 주소지를 둔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자 선정은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절차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가운데 총 200명이 경품 지급 대상자로 선발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지류형 아산페이가 지급된다. 경품은 등기우편을 통해 개별 발송될 예정이며, 당첨자 명단은 아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는 이와 함께 지방자치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방세 모범납세자 870명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가장 모범적으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이병천 씨가 모범납세자 대표로 선정돼 19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오세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23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아산시청 라인댄스 직장동호회 ‘어화둥둥 라댄’ 활동 현장을 김범수 부시장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운 날씨에도 활발히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장동호회 활동을 통한 조직 소속감과 시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라인댄스 회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김 부시장은 간식을 전달하고 직접 수업에 참여하며 직원들과 소통했다. 또한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장 내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수 부시장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동호회 활동은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직장동호회 활동을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직원 간 소통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이른바 ‘현답(現答) 행정’을 본격화하며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대표 관광지인 지중해마을부터 아파트단지까지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23일 탕정면 지중해마을과 용화마을 신도브래뉴 아파트를 잇달아 방문해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중심 소통’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해결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오 시장은 먼저 올해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지중해마을을 찾았다. 상인회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오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지중해마을은 최근 ‘2025 아산시 관광 12선’에 선정된 데 이어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현장에서 상인들은 △아산페이 발행 규모 확대 △지역 경제와 연계한 문화축제 확장 등 상권 부흥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건의했다. 오 시장은 “아산페이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는 의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교통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당진시는 23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열린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평가를 위해 한국교통연구원에 위탁해 인구 10만 명 이상 전국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인구 규모와 도시 특성에 따라 총 4개 그룹으로 분류해 진행됐다. 평가위원단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 총 2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당진시는 인구 10만 명 이상 단일도시로 구성된 ‘라’그룹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환경친화적 교통수단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등 시민 중심 교통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 기반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 안전과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3일 아산 모나밸리 디바인밸리홀에서 열린'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및 성과보고회'에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노동환경 개선 노력과 노사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당진시의 노사민정 협력 정책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충남도지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부포상 및 노사민정 유공자 표창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운영성과 보고 ▲하반기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했으며, 하반기 공동선언에서는‘안전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주제로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사민정의 공동 실천 의지를 담았다. 당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노사민정 공동선언 실천을 위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4회) 추진 및 안전실천협약 체결(7개소)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