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육민관고등학교 백운체육관 일원에서 ‘2025 강원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인 이번 박람회는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대학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인 17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리며, 18일에는 방송인 박슬기가 사회를 맡은 청소년 진로·직업 퀴즈 게임 ‘진로골든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틀간 진로·취업 관련 특강, 직업 체험, 취업 컨설팅, 이전 공공기관·우수기업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가 9월 22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지급률이 10월 10일을 기준으로 90%를 넘어섰다. 시는 1차 지급에서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지급은 시민들의 큰 불편 없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신청 전 선제적으로 방문·접수할 수 있도록 개선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적극 행정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미신청자에 대한 지속적인 독려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지급률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급률 90% 달성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원주시민과 일선에서 묵묵히 애써준 직원들 덕분”이라며, “소비쿠폰을 받지 못한 시민이 단 한 명도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대표 한우 브랜드인 치악산한우 육포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식 협찬은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 그리고 전 세계 언론인들에게 치악산한우의 품질과 맛을 직접 알리는 동시에, 치악산한우 브랜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원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악산한우 육포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된 원주 한우를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철저히 가공해 품질이 뛰어나며, 합성보존료와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각종 미생물 안전성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품이다. 원주축협은 약 6천 팩(240㎏)의 치악산한우 육포를 준비했으며, 이는 정상회의 주요 공식 프로그램과 기자단 운영 공간에 제공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APEC 정상회의 협찬은 치악산한우 육포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식품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드론 산업 육성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주민 및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나아가 드론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청년친화도시 영월’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드론시티, 영월’ 비전 선포식』을 오는 10. 14.(화) 오전 11시 드론비행연구센터(영월읍 덕포리 886번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우천 시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개최 예정) 영월군 2015년에 드론 시범공역으로 전국 최초로 선정된 이래로 2017년에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6개소에 구축한 드론비행시험센터를 유치했으며, 고정익 드론과 군집드론 실증을 위한 드론테마파크를 2024년 준공했다. 아울러, 각종 드론레저스포츠대회, 콘퍼런스,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면서 기업, 동호인, 기관, 학계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러한 우수한 실증 환경을 바탕으로 드론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강원특별자치도 최초이자 최다인 ‘21년, ‘23년, ‘25년 총 3회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같이 드론 실증 인프라 구축이 완성 단계에 이름에 따라, 2022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창군이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세심하고 품질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팀장급 공무원을 민원 후견인으로 지정해 33개 민원 사무 처리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와 ‘민원 1회 방문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허가 민원 업무 처리 시 관련 부서 간 협의 사항을 하나의 부서에서 통합 처리하는 ‘원스톱 인허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인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이와 함께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는 복합민원 18종 사무에 대해 정식 민원서류 제출 전 약식 서류로 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사전 심사 청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반복적·다수인 관련 민원이나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를 위한 ‘민원조정위원회’도 적극 가동 중이다. 특히 앞으로는 민원 제도 개선 방안과 민원 공무원 지원방안까지 논의하도록 심의 대상을 확대해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민원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군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7일 오후 4시부터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2025 제2차 삼척시 탄소중립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기후위기 시대의 AI: 새로운 기후 해법인가? 리스크인가?’를 주제로 강원대학교 오승민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발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함께 짚어보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인 만큼, 이번 콜로키움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 논의와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와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이 지난 9월 27일 진행한 ‘삼척을 담다 : 삶과 문화 이야기’가 큰 호평을 받으며, 농어촌 유학생 유치를 통한 지역 위기 극복 프로그램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삼척시와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유학생들이 새로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하고 정착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 내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해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여 그 결실을 맺었다. ‘삼척을 담다 : 삶과 문화 이야기’ 프로그램은 ‘이사부 독도기념관’ 역사 강의 및 미디어 아트 관람, ‘감성공작소’ 비치코밍 아트 체험, ‘죽서루’ 문화 해설 등 삼척만이 가진 역사·문화·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원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이 동행하여 농어촌 유학생과 1:1로 매칭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과 친밀한 교류를 나누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으며, 농어촌 유학생뿐만 아니라 강원대학교 학생들도 삼척만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며 정착 의지를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3기 강습에 이어, 오는 11월부터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 4기 강습을 진행한다. 생존수영 강습의 주요 목적은 물놀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수업 내용은 생존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수영장) 등으로 구성된다. 강습은 주중 직장인과 학생의 여건을 고려해 주말반(토·일)으로 운영되며, 정원은 요일별 15명이다. 강습 시간은 주 1회 오후 2시부터 3시 10분까지(2교시)며,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둔 성인과 청소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습비는 무료다. 강습 신청은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휴관일 제외) 센터 1층 매표창구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5 원주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책과 함께, 아보하!’를 주제로 강연, 공연, 기획전시, 야외도서관 등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북토크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강연 △레이저, 풍선 쇼 등 ‘어린이 오감 만족 공연’△마술 공연 ‘공룡월드’ 등이다. 독서대전 기간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는 야외도서관도 열린다.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독서 공간 ‘책과 함께, 아보하’, 지역 아티스트·밴드 공연 ‘책과 함께,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책과 함께, 체험’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10월 14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는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일러스트 전시 등 작품 전시와 체험으로 구성된 기획전시가 진행된다. 강연과 공연은 10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0월 14일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센터 내 동아리 회원이 대상이며, 추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예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심뇌 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기초 검사, 이론, 운동·영양·정서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가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검사)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이론) 내 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운동) 폼롤러를 이용한 근력 이완 신체활동 △(영양) 샐러드김밥 만들기 조리실습(비대면 온라인) △(정서) 나만의 화분을 만들며 내 마음 다독이기 등이다. 온라인 교육이 가능한 20세 이상 원주시민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참여는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센터 밴드에 게시된 교육 안내문에 댓글을 달아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이 건강관리의 주체로서 참여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시민의 정보화 마인드 함양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11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엑셀2021’, ‘엔트리로 시작하는 코딩 기초’, ‘컴퓨터기초’ 등 총 3개 과정을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캔바로 동화책 만들기’, ‘캔바와 나노바나나 이미지의 세상 알아보기’, ‘AI를 이용한 웹툰 만들기’ 등 총 3개 과정을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참여 신청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사랑나눔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사랑나눔음악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된 공연으로,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총 10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대규모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악회는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주최하고, 벨라무지카·콰이어 합창단과 새동네오케스트라가 함께 협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벨라무지카·콰이어 합창단이 따뜻하고 웅장한 합창 무대를, 새동네오케스트라가 한층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께서 함께하셔서 따뜻한 무대와 나눔의 의미를 느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1일 원주문화원 및 중앙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꿈이룸 한마당은 원주시 대표 교육정책인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해 초등학생들이 예체능 활동을 통해 재능을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축제다. ○ 무대·체험·놀이가 한자리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태권도, 댄스, 악기 연주, 치어리딩 등 총 24개 가맹점이 참여하는 무대 공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26개 체험 부스 ▲재능을 표현하는 사생대회 ▲신나는 랜덤플레이댄스·가족골든벨·버블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세 가지 존으로 꾸민 체험 공간… 교육·예술·과학의 콜라보 체험 부스는 운영본부와 공공기관 부스가 위치한 ‘원주존’,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들이 준비한 ‘꿈이룸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드론 등의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마당존은 경동대학교, 한라대학교,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협업해 꾸며졌으며, ‘내 몸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매년 증가하는 반려인 및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 공원인 '강릉시 펫파크'가 지난 9월 말 준공됐다. 잔디 생육기간 및 동절기 등을 감안하여 정식 개장은 오는 2026년 상반기 중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릉시 펫파크는 무료이용시설로 ▲대형(640㎡) 및 소형(724㎡)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 동반산책로 ▲중앙광장 ▲어질리티놀이터 ▲커뮤니티쉼터 ▲주차장(15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운영하되, 동물 등록된 반려동물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5년 9월 말 기준 강릉시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18,116마리이며, 반려인은 전체 인구대비 27%인 5만 5천여 명(추정치)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펫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매년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