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AI를 활용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무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마련됐다. 특히 경북전문대학교의 RISE 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농업기술센터와 대학이 협력해 추진됐다. 교육 과정은 변화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상급 수준의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를 활용한 농식품 콘텐츠 제작과 블로그 마케팅 △구매를 유도하는 상세페이지 디자인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SNS 브랜딩 전략 등으로, 농산물 온라인 판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온라인 마케팅을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AI를 활용하면 혼자서도 상품 홍보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겼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희수 영주시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상가상 설 할인전’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류를 제외한 전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축산류와 양곡류는 20%, 그 외 품목은 25%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수량은 계정당 축산류 최대 10개, 양곡류 최대 3개까지로 제한되며, 대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영주장날 고객센터를 통해 대량주문서를 제출하면 별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영주장날 홈페이지 메인 배너를 통해 선착순 랜덤 할인 쿠폰 이벤트도 운영된다. 쿠폰은 최소 1천 원부터 최대 1만 원까지 무작위로 지급되며, 발급 당일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쿠폰별 최소 주문 금액은 △1만원 쿠폰(최소 주문 금액 3만원 이상), △5천원 쿠폰(최소 주문 금액 2만원 이상), △1~3천원 쿠폰(최소 주문 금액 1만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 및 파업 철회에 따라 15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14일 15시부터 23시 55분 진행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에서 노사 양측은 서울시의 지속적인 소통과 중재 노력 끝에 2.9% 인상, 정년연장 등이 포함된 공익위원들의 조정안을 수용했다. 이에 따라 파업 대비 추진됐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정상 운행에 돌입한다. 연장 예정이었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변경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대화를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물러서며 합의에 이른 시내버스 노사 양측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혼란 속에서도 이해하며 질서를 지켜주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숙한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이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시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대중교통이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2026년 1월 14일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심폐소생술 BLS 일반인 심화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세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사회공헌팀이 주관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리더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에 대한 골든타임 대응 능력을 높여 사고 예방과 신속한 조치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관광센터 상설전시관에서 인도미술특별전이 개최된다. 인도미술박물관이 주관하는 인도미술특별전은 “다양함 속의 조화”를 주제로 2026년 1월 22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인도미술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회화, 조각, 공예작품들을 전시한다. “다양성”은 상징성, 연속성과 함께 인도 미술의 중요한 특징으로 전시된 작품들 속에는 극도의 세밀함, 단순함, 원시성, 화려함 등 천 가지 표정과 상징성이 있다. 난해함과 새로운 기법과 시도들이 난무하는 현대미술 속에서 인도 미술의 단순하고 상징적이며 직관적 표현들은 새로운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박여송 인도미술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인도 미술의 접근방식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2026년 1월 23일 오후 3시 개막식에는 Imsennaro Walling 주한인도대사관 인도문화원장, 이준규 전 주인도한국대사, 김찬완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장등 인도문화와 관련된 주요인사들이 참석 할 예정이며, 식전 행사로 주한인도대사관이 후원하는 Jaya Bhatt Kathak Artist의 인도전통무용 카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과 공공데이터의 정확성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중·개방·이동·간이화장실 등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시설을 중심으로, 신규·폐쇄 여부와 정보 누락·오류 사항을 점검해 공공데이터를 현행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의 분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관리 체계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각 읍·면 및 관계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전수조사를 철저히 추진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점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공중화장실 관리의 정확성과 공공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어 폭우, 폭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시민 출근길과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점검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120다산콜센터(동대문구 난계로28길)’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확인하고,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버스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120다산콜센터 상담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혼잡으로 시민 상담과 민원 접수 통화량이 많이 늘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14일 개최된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민의 뜻이 반영된 ‘청라하늘대교’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을 연결하는 제3연륙교의 명칭은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의 인천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청라하늘대교’로 결정됐으나, 이후 중구의 이의제기로 인하여 국가지명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서구는 국토지리정보원에 공식 의견서를 제출하며,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의결한 ‘청라하늘대교’ 명칭의 적법성과 정당성을 적극 설명하는 한편, 중구의 신규 명칭 제안은 절차적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국가지명위원회는 교량의 지역성·정체성·상징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 ‘청라하늘대교’가 합당한 명칭이라고 판단했다. 해당 명칭은 두 지역의 특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것으로, 인천 경제청이 실시한 중립명칭 선호도조사에서 시민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를 벗어나 국가지명위원회까지 이어진 결정 과정은 아쉽지만, 앞으로 ‘청라하늘대교’가 화합의 상징으로서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경북항공고 신입생과 학부모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학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 전입신고 접수와 각종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전입창구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경북항공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2일차인 지난 14일, 지방시대정책실과 풍기읍이 합동으로 마련해 현장에서 전입신고 접수와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학업 일정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덜기 위해 학교 행사에 맞춰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전입 절차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이날 찾아가는 전입창구에서는 △전입신고 접수 △전입지원금 신청 안내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방법 안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영주시가 추진 중인 인구정책과 전입 시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영주시는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타 시·군·구에서 영주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영주사랑상품권 30만 원과 연간 기숙사비 80만 원(최대 3년간 총 240만 원)을 재학 기간 동안 지원하고 있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여성가족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전략산업과로부터 2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대경 의원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 증액 등 처우 개선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지방세 징수 업무 등 유공자에 대한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하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검토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영월초 인근에 건축되는 학교복합시설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대상 부지 인근의 복잡한 교통사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언어발달서비스 사업에 대하여 “서비스 대상자 연령대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필요 아동이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우리 군의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 수상을 축하한다며, “‘지방세 홍보 인생 네컷’ 컨텐츠를 조기에 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포하여,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4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적면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2026년 비상하는 덕적면 건설에 신호탄을 쏘았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 새롭고 신나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섬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 및 이종선·김규성·김택선·김민애 의원,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지역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년 인사회 이후 덕적면 내 경로당과 공립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여러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 밀착형 소통에 나섰으며, 공립요양원과 위문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돌봄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시민 출근길 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아침 8시,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2‧4단지 인근 정류소를 찾아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수송 현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을 만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운행을 멈춘 노선 중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763대를 투입해 운행 중이다. 파업 첫 날인 13일 8만 6천여 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이외에도 자치구 자체적으로도 무료 셔틀버스 270여 대를 운행했다. 이어 오 시장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를 방문해 버스 파업에 따른 서울 시내 실시간 교통상황과 혼잡현황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계자들에 다시 한번 당부했다. 오 시장은 “지하철 증회,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투입해 시민들의 출퇴근길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동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구 발전을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6년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연두 방문 일정은 ▲13일 만석동, 화수1·화평동 ▲14일 화수2동, 송현3동 ▲15일 송림1동 ▲19일 송림2동, 송림3·5동 ▲20일 송림4동, 송림6동 ▲21일 금창동, 송현1․2동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을 소관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검토 후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동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며, “특히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6 여행사·지자체 관광 교류의 밤’에 참가해,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선비문화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주최한 자리로, 전국 주요 여행사 100여 곳과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관광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지자체 관광정책 트래블 마트’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여행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영주 선비문화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선비문화테마파크와 5월 선비문화축제를 연계한 영주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관광 상품 구상 사례를 공유해 여행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관광발전 공헌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확산과 민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