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5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정창진 부구청장 주재로 임미숙 보건소장, 구의원,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구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추진 방향은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동구’로 선정했다.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제고 ▲감염병 선제적 관리로 위기대응 안전기반 조성 ▲지역사회중심 통합건강관리로 삶의 질 향상을 추진 전략으로 9개의 추진 과제와 25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최종안을 구의회에 보고하고 오는 1월 말까지 인천시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창진 동구 부구청장은 “보건의료 분야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응시료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활발한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데 목적을 둔 민생 안정 정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중구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분야는 2025년 12월 1일부터 응시한 어학 시험(토익, 토플, 텝스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 시험, 국가전문자격증 시험,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시험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응시 증빙서류와 시험 결제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실증명(사업자등록확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서류 검토 등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선착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도시 환경 개선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실외 사육견과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 및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사업 신청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과 법령상 농촌지역에 해당하는 동 지역에서 실외 사육견을 기르는 시민이며,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반려동물 등록비도 함께 지원된다.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도심 및 주택가에 서식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각 사업은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은 대상자에 한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는 우선 선정 대상이다.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읍·면·동별로 신청을 받아 1인당 최대 5마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창고, 축사 등에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철거·처리해 석면 비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보건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붕이나 벽체에 슬레이트를 사용한 소규모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창고·축사), 주택 지붕개량 대상 가구, 재해 등으로 국·공유지에 방치되거나 보관 중인 무연고 슬레이트다. 슬레이트 노후 정도와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주택 철거·처리의 경우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우선 지원 가구는 전액 지원된다.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에 대해 철거·처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주택 지붕개량은 우선 지원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 원 한도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가 수도권에서 진행 중인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확대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판로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농협하나로 고양유통센터와 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2026년 대도시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동시에 열고, 영주산 사과와 고구마를 중심으로 홍보·판매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16~18일과 23~25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직판행사는 운영 범위를 넓혀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영주시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영주 농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 중심의 홍보와 판매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지난 주말 진행된 1차 행사 기간 동안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시식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영주 농산물의 맛과 품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과는 당도와 아삭한 식감에서, 고구마는 촉촉한 맛에 호평을 받으며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가 이어졌다. 행사장을 찾은 한 소비자(40대 여성, 고양시 일산서구)는 “사과를 시식해보니 단맛과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를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평일과 주말·공휴일에도 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후에는 당직 체계를 통해 산불 상황을 지속 관리한다. 시는 산림재난대응단(산불)과 감시탑, 읍·면·동 산불감시원 등 총 139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지 확인과 초기 진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한다. 이 기간에는 산림재난대응단(산불)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아울러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토론과 논의 중심의 내실 있는 업무보고를 추진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2025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 시책 △부서별 역점 과제 △전략적 판단이 필요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사업은 서면 보고로 대체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 교환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각 부서 간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예상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사전에 점검한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이 요구되는 과제에 대해서는 정책의 일관성과 시정 운영의 정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업무보고는 단순한 설명의 자리가 아니라, 시정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충분한 토론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보다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게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1월 16일, 여성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여성계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월 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여성단체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단체장 신년 인사, 축하 떡 나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함께 크는 영월, 존중의 도시 영월, 포용의 영월!”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의 행복과 가능성이 자라는 영월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된 영업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정비,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가 지원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신청 업체의 영업 지속성, 개선 필요성,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이번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소상공인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관악구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시행된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청렴 행정 혁신과 조직 내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청렴 소통에 힘쓰며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구는 내부 업무망에 ‘청렴 스마트워크 인공지능(AI)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청렴 관련 규정에 대한 사항을 Chat GPT 시스템을 통해 안내했다. 이는 직원들이 청렴, 부패방지제도에 대해 ‘대화체’로 간편하게 질문하면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특히 구는 ▲간부 모시는 날 제로(zero)화를 위한 의견 접수 ▲갑질 등 직장 내 괴롭힘 익명 피해 신고 가이드 ▲청렴관악 행위규범 등 인권 침해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 휴천1동은 17일, 지역 대표 명소인 뚜께바위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뚜께바위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진 가운데,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단법인 안전모니터봉사단 영주지회와 협력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휴천1동 직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들은 현장을 찾은 주민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논밭 소각 금지, 산림 주변 불씨 요인 제거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직접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 김금주 휴천1동장은 “최근 산불 피해 면적과 피해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휴천1동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17일 오후, ‘우진사랑 힐링 시네마데이’ 행사가 열린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을 찾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우진학교는 지체 장애 학생의 교육을 위해 2000년 마포구 중동에 설립된 국립특수학교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누리고,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현장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관람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학교가 아닌 영화관에서 우진가족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더 특별하고 반가운 마음”이라며 “마포구는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더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6일 연평면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 앞서 문경복 군수는 연평도 평화공원을 방문하여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에서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다 전사한 25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참배했다. 이후 연평면사무소에서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인 연평도에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연평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면정보고를 통해 주민 생활기반 시설 확충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실시된 신년인사회에서는 문경복 군수와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과 이종선 의원, 김규성 의원, 김택선 의원, 김민애 의원과 지역리더 및 유관기관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대표의 제의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연평도의 평화와 옹진군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2025년을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장운길 중부리 노인회장을 비롯한 3명의 지역리더에게 주민복지와 연평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하며 공로패를 전달했다. 문경복 군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6일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시정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태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는 물론, 예산 집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각 사업 현장에서 주요 공정과 현지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진 및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연 우려가 있는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함께 일정 조정 및 보완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사후 관리를 주문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은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자원육성과, 농식품유통사업단, 상하수도사업소, 미래관광사업소로부터 4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상태 의원은 농작물 병충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방제단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고, “옥수수 급랭시설 지원을 통해 밭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득화와 품질 고급화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박해경 의원은 동물보호센터 운영과 관련해, “수용 중인 동물들의 입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단체들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센터 개방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선주헌 의원은 드론 항공방제비 지원과 관련하여 “규모와 기준, 조건 등을 세심히 검토해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드론 방제단 인력 증원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언급하며 “대상마을 선정 시, 마을 생활환경 및 경관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 사업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충분히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