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 서구가 오류지구 내 ‘공공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를 갖춘 복합시설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 서구는 21일 왕길동 695-1번지 부지에서 ‘오류지구 내 도서관’ 기공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건립의 시작을 축하했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과 함께 ‘다함께돌봄센터’가 조성되는 복합시설로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이다. 서구는 도서관이 내년에 완공되면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오류지구 내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의 허브로 거듭나고 아이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이뤄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삼성전자,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 진행 삼성전자가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 가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전을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삼성전자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냉장고·김치냉장고,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무풍에어컨, 에어드레서 등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과 QLED TV 등 총 9개 품목·30개 모델을 대상으로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해당 제품 중 2개 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제품당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에어컨 구매 시에는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기존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제품보다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인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25kg)와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각각 20%, 10% 소비전력량이 더 낮다.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에는 미세 플라스틱 배출량을 최대 60% 줄여주는 '미세플라스틱저감 코스'를 국내 최초로 적용하기도 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AI 절약모드'를 함께 사용하면 소비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국민 10명 중 8명 "우주항공청 설립 '공감' 과기정통부, 국민 1000명 대상 나흘간 온라인 설문조사 '우수 인재' 유치 중요…생활환경·파격연봉 제공에 동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설립 필요성 및 성공요인 등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우주항공청 설립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연말 설립을 추진하는데 있어 각 부처의 조직 이기주의와 정부의 의지 부족, 국회의 비협조가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시각도 확인됐다. 이는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입법 예고에 따른 대국민 의견 수렴의 일환이다. 설문조사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 추출방법을 통해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 포인트)으로 실시했다. 우주항공청, '필요' 공감대…'부처 이기주의·의지부족·국회 비협조' 걸림돌설문조사 결과 79.6%는 우주항공청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외에 15.3%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5.1%만이 설립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답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부순 기자 | 부평구는 최근 부평역사박관물과 도시재생 보존물품 이관·보존에 협력하기로 하고 도시재생뉴딜 ‘지속가능부평 11번가’ 사업 추진 중 수집된 보존물품 일부를 이관했다. 보존물품은 ‘부평11번가’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관련 시설 및 지역사의 일면을 볼 수 있는 자료로, 혁신센터의 공사 시기 도래에 따라 물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이관을 결정했다. 이관 대상 보존물품은 ▲구 캠프마켓 오수정화조부지 관련 건물 번호판 등과 ▲굴포천 변 주택 철거 전 수집한 상량문이 적힌 종도리, 시멘트 기와 등 총 38건 72점이다. 이관된 보존물품은 부평역사박물관에 귀속돼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관리되며, 향후 전시 등을 통해 구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버려진 채 지나칠 수 있었던 보존물품들이 도시재생사업과 박물관 협력을 통해 새 생명을 얻었다”며 “도시재생으로 새것을 만들면서도 옛것을 남기며 부평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다듬고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2023년 상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꿈벗도서관 문화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운영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영어학습, 역사, 예술, 성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총 6개 강좌를 마련했다. 먼저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초등 1~2학년의 자신감과 발표력을 높이는 ‘키즈 스피치’,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쉬운 한국사’ 등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예술 교양 수업 ‘오페라 산책’과 ‘미술365’은 물론, 부모·조부모 등 양육자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자녀 성교육 방법을 배우는 ‘금쪽이 성교육 솔루션’ 등 청소년과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 교재비·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2일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드림스타트는 최근 저어새 생태학습관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저어새 생태체험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드림스타트 12가정을 대상으로 저어새가 찾아오는 3~8월 총 7회에 걸쳐 저어새 생태학교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의 깃대종 저어새의 유래와 서식 활동에 대해 배우고, 전문 강사와 함께 남동유수지, 소래습지 등을 방문해 저어새의 생태환경 체험과 환경정화 활동 등 생태환경 교육을 진행한다. 한 참석자는 “국제적 멸종 위기종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저어새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기쁘다. 자녀들이 생태보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저어새 체험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의 관심 분야를 확장하고 올바른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강화군이 오는 20일부터 석모도 수목원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숲체험 영어교실’이 본격 개강한다고 밝혔다. 숲체험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수목원에서 다양한 숲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꽃, 곤충, 색, 소리 등 자연 소재를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교실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뿐 아니라 개인도 참여 가능하다. 또한 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도 있다. 한편, 군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캐나다 국적의 원어민 강사 ‘엘리 벌린든(Elly Verlinden)’을 채용했다. 캐나다 명문 토론토 대학에서 지구과학 전공과 동아시아학을 부전공 했으며, 현재 오타와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과정을 이수중이다. 2020년부터 경기도 화성시, 부천시 등의 초등학교에서 영어강사로 재직했으며, 한국어도 유창해 영어에 자신 없는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숲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교실은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인천시,‘더 글로리’ 촬영지 관광자원화 추진 - 인천영상위, 2022년 인천 킬러콘텐츠로 선정해 드라마 제작 지원 - - 청라호수공원 내 재현 세트장 4월 중 일반에 공개 - 인천시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인천 촬영지 ‘청라호수공원’을 관광자원화 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제청, 인천영상위, 인천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 글로리’ 인천 촬영지의 드라마 속 세트장을 일부 재현해 다음 달 중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더 글로리’는 인천시와 인천영상위가 지난해‘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지원’사업을 통해 ‘인천 킬러 콘텐츠’로 선정하고 촬영을 지원한 드라마로, 누적 시청시간 1억7,220만 시간·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10일 파트2 방영이 예정돼 있다. 인천 촬영지인 ‘청라호수공원’은 주인공들이 스토리를 풀어가는데 핵심적인 장소로 묘사됐으며 인천시는 ‘더 글로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청라호수공원’에 대한 시민의 관광자원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4월부터 한시적으로 촬영세트장을 재현해 공개키로 했다. 박정남 인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인천시가 촬영지원한 ‘더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통일부 "대북전단, 法 규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통일부 "살포 찬반 떠나 법 규제는 문제" 권영세 "대북전단금지법, 절대적인 악법" 통일부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법으로 규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9일 기자들과 만나 "통일부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계속해서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면서도 "통일부는 다른 대안이 있는데도 살포 행위를 법률로 규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이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이날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은 아주 절대적으로 악법"이라며 "통일부는 헌법재판소에 위헌이라는 의견서도 냈다. 가능할 때 반드시 그 법 조항을 없앨 것"이라고 밝힌 데 따른 설명이다. 다만 일각에선 정권이 바뀔 때마다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정부 기조가 바뀐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통일부 당국자는 "해당 단체에 계속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며 "자발적인 방식이라든지, 필요하다면 경찰관직무집행법 등 (대북전단금지법 말고도) 다른 대안도 있다"고 답변했다. 또 권 장관이 취임 전 청문회에서 '대북전단 살포는 반대하지만, 직접 규제하거나 처벌하는
전국연합뉴스 김부순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중구지역의 역사, 지리, 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한 지역 특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개항도시 인문학 - 희망을 말하다’가 본격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개항도시 인문학 강연의 첫 차시로 열린‘청자,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는 '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를 집필한 이충렬 작가의 직강으로 모집인원의 배가 넘는 구민들이 참석하며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충렬 작가는 동인천 용동 출신의 한국 근대 미술사 연구 선구자인 ‘우현(又玄) 고유섭 선생’과 그의 제자 ‘혜곡(兮谷) 최순우’가 청자 기와와 가마터를 발굴했던 이야기를 유려한 필치의 전기작가답게 흡입력 있게 들려줬다. 또한 강의 후 현장에 참석한 구민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 자유로운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며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개항도시 인문학 - 희망을 말하다’는 오는 7월 12일까지 약 4개월간 매월 격주 수요일 저녁 7시~9시마다 경동 소재 개항도시 교육장에서 총 10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강연자로 ‘식객’의 저자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유진룡 전(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길성 전(前) 고려대학교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 동구가 지역 내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한다. 동구는 올해 연말까지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과 협력해 지역 내 초·중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동구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부터 인하대와 협력해 학교 수요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문 교육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점·선·면으로 짓는 세상 ▲연극 ▲만화 ▲사진 ▲무용 ▲방송댄스 ▲바이올린 ▲UCC제작 ▲통기타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학교 방과후수업과 자유학기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 활동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의교육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6일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성인문해교실 초급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성인문해교실 초급반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주민들에게 기초한글 교육의 기회와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 문해 교육을 제공하며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또 인천시민대학 공공기관 캠퍼스 운영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알파벳 기초 수업을, 하반기에는 디지털 기기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배움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들이 앞으로 진행될 성인문해교실 교육과정 속에서 함께 서로를 응원하며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부순 기자 | 인천 동구가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115명을 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는 동구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3월 20일부터 6월까지 동구 평생학습관(동구청 지하 1층)에서 강좌별 12회로 진행된다. 특히 자기 계발에 적극적인 MZ세대 취향에 맞춘 취미·교양과 재테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예정)자들을 위한 자격증 과정 등 다채롭게 준비했다. 강좌는 ▲자산관리사가 알려주는 재테크의 원칙(15명) ▲해외여행을 위한 생활영어(15명) ▲수채화 일러스트(15명) ▲나만의 힐링타임 프랑스 자수(15명)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 과정(15명) ▲노인여가지도사 자격증 과정(15명) ▲토탈공예지도사 자격증 과정(15명)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기초한글(10명) 등 총 8개 강의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재·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는 본인 부담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평생학습관 수강생 연령대가 50대 이상으로 높았다가 최근에는 20~30대 수강생이 늘고 있다”며 “이번 상반기 정규
전국연합뉴스 홍재호 기자 | 인천경찰청, 2023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 아동안전지킴이, 신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순찰 등 아동·청소년 안전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 개시 예정 -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23년 신학기를 맞아 아동범죄 예방 등 학교주변 아동안전을 위해 아동안전지킴이 514명을 새롭게 선발하여, 3월부터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아동안전지킴이 공개모집(’23. 1.27.∼2.10.) 결과 : 총 1,279명 응모, 각 경찰서별 ▵서류심사, ▵체력․신체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514명 선발(경쟁률 2.4:1) ○ 아동안전지킴이는 인천지역 초등학교 주변 등 아동들의 활동이 왕성한 지역에 배치되어 아동의 등하교를 돕거나 분실물을 찾아주는 일부터 실종아동을 예방하고 경미한 청소년 비행을 선도하는 등의 아동안전을 위한 치안보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인천경찰청은 신학기 초부터 아동안전지킴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인천교육청‧인천자치경찰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한층 강화하여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영대 기자 | 태안해경서장, 반부패청렴 조직문화 확산의지 다져 - 지휘관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 청렴 조직문화 강조 - 태안해양경찰서 (송민웅 서장)은 해양경찰청이 개최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에 동참하여 결의문에 서명하고 반부패・청렴 조직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전국 지휘관부터 현장 부서장까지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반부패・청렴 결의문 주요 내용으로는 ▲내부통제로 부정청탁, 특혜제공, 절차위반 등 예방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수수, 성비위, 갑질, 사익추구, 소극행정 등 권한남용 예방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관행적·불합리한 제도 개선으로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송민웅 태안해양경찰서장은“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국가를 수호하며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