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우유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어르신 안부지킴이 “孝 우유”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서 멸균우유(1팩 750원, 연간 8백2십만원 상당)를 지원받아 지역내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30가정에 매주 2~3회에 걸쳐 7개의 우유를 배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영월군은 지난해 '주천기분좋은빨래방'에 이어 올해 7월 11일 '영월기분좋은빨래방'을 개소했다. 주천기분좋은빨래방은 500가구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영월기분좋은빨래방은 300가구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 점차 대상가구를 늘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중인 기분좋은빨래방에 우유배달사업을 접목시켜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 시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지속적인 증가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이불 세탁과 아울러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부서별 업무환경 특성을 반영한 청렴 시책을 발굴 운영하며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8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말마음 연구소 김윤나 소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실시한다. 직원 서로 간의 불통은 그릇된 말버릇으로 인한 상처에서 비롯되며, 소통과 화합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불통을 치유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청렴 토크콘서트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다양한 말 시나리오를 챙겨보며 존중의 대화를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며 불통을 치유하고 그로 인해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의 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살기좋은 영월’은 매월 발행되는 무료 소식지로 올해부터 종합매거진을 표방하며 신문형에서 책자형으로 판형을 변경하고, 친환경 종이 소재 포장지로 교체했으며 내용면에서도 대중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여 관내를 비롯한 전국의 구독자를 확보하여 활발한 여론 소통 매체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소식지 대부분의 콘텐츠는 군민으로 구성된 10여 명의 명예기자가 집필 또는 취재하고 있으며, 매월 더 나은 구성을 위해 열띤 토론과 회의를 통해 월간 주제와 소재, 취재 대상을 선정하는 고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 작가의 영월 체류기인 ‘체크인 영월’은 영월에 체류하는 동안 느낀 소해를 작가 특유의 문장력으로 풀어내어 배경으로 등장하는 영월의 다양한 장소와 작가의 매력이 조화되어 독자 유입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밖에도 개봉영화 소개, 책 추천, 생활건강, 만화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소재와 퍼즐, 색칠 등 독자 참여 기회를 넓혀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온가족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지난 11일 이상호 태백시장은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의 개막경기가 진행된 고원1구장에서 시축을 했다. 이번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8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17일간에 걸쳐 태백종합경기장 외 7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개최된며, 총 85개 팀 4,000여 명이 참가하여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총 165경기를 치르게 된다. 8월 한달동안 태백시에는 7개의 굵직한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며 만 여 명의 선수들과 전주 KCC 프로농구단 등 6개 종목(육상, 태권도, 농구, 축구, 야구, 레슬링) 30개 팀 700여명의 선수 들이 태백종합경기장, 태백스포츠파크 등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긴급대책 회의는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폭우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비상 대책 수립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는 예정된 휴가를 전면 취소하고 업무에 복귀해 비상상황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에 따른 폭우로 임계면 지역의 하천 수위가 상승해 도로 통제 및 버스 운영 임시 중단 등 긴급 조치를 실시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 임계면 반천 군도9호선 개병교에서 반천대교, 농어촌도로 209호 가랑이교에서 구미정 도로를 통제하고, 임계면 반천리에서 봉정리를 거쳐 임계면 고양리를 경유하는 공영버스 노선도 운행을 임시 중단한 상황이다. 또한 군은 직원 30여명을 임계면행정복지센터에 파견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비상대기를 실시 중에 있다. 고한읍과 남면 지역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 우려로 주민 긴급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9일 관내 음식점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민업무 담당 직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호 태백시장, 민원과장, 민원정책팀장, 민원담당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행정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반복되는 민원업무와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에 노출된 민원담당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직원들이 건의한 애로사항에 대해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건의는 담당부서에 바로 지시하고, 시간과 예산이 필요한 건의 사항은 순차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앞으로도 다양한 의견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견을 공유해주길 바라며 직원들과 더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고, “민원담당공무원은 태백시의 얼굴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하여 지난 8월 7일 부시장의 현장점검 이후, 박상수 시장이 직접 재해위험지구와 배수펌프장 등 현장을 방문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태풍 '카눈'은 경남 남해안에 상륙하여 내륙을 관통할 예정이며, 영동지방에는 초속 35m/s의 강풍과 최대 600mm의 폭우를 동반하여 8월 9일 밤부터 8월 11일 오전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어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상수 삼척시장은 8월 9일 시가지 배수펌프장과 주요 침수 우려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풍 사전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오후 5시 30분에는 태풍 대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상황에 대하여 마무리 점검을 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태풍으로 시민들께서는 재난방송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하여 하천변 및 해안변 출입과 주차를 자제하여 주시고, 유사시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에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는 대피할 것을 당부드리며, 유리창, 건축물 외벽․지붕 파손, 낙하물 피해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출 자제 등을 강조했다. 특히, 박상수 시장은 이번 태풍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의료취약 지역의 공중 보건향상을 위한 보건지소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및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노후 보건지소 환경개선사업은 농어촌 의료기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간 보건의료서비스 격차해소는 물론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군은 건립된지 10년이 경과해 노후된 남면, 여량, 임계보건지소 3개소에 사업비 8억 8000천여만원을 투입, 내부 단열 및 창호 교체를 실시해 에너지 성능향상을 통한 녹색건물로 전환하고, 노후된 내부환경을 개선해 건물 내구성 향상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보건지소 환경개선 공사로 지역주민의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시보건지소를 운영한다. 남면 보건지소는 8월 1일부터 억새공동체센터 교육장에서, 여량 보건지소는 8월 10일부터 아우라지관리센터 사무실, 임계 보건지소는 8월 14일부터 임계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각각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은 10월까지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8일 (사)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와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이진수 노인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민선 8기 태백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아 태백시와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가 어르신들 노고에 감사드리고 공경과 위안의 장을 마련코자 오는 10월 5일 풍성한 경로찬지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오늘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이진수 노인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지회와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7일 황지가도교 현장에서 부영아파트 건축인허가 사항, 황지가도교 확장사업 등 부영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통 대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부영아파트는 2017년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후 2019년 4월 착공하여 지난해 12월 공사를 완료했다. 강원도 품질점검단의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하여 조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6월 7일에 최초 사용 검사를 신청했다. 이에 태백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한 처리와 현장 사용검사 실사를 완료했다. 그동안 사용검사 신청 후 두 차례에 걸쳐 처리가 연기된 사유는 사업주체가 전체 공종의 특별점검과 시설물 작동을 위한 보완기간 연장을 요청하여 연기됐으며, 시는 8월 8, 9일 양일간 사용검사 처리 계획이다. 황지가도교 확장 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자하여 가도교의 폭을 12m에서 21.5m, 높이는 3.2m로 확장 및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문제로 부영주택 측과 도로법 제91조에 따른 원인자 비용 부담을 실무협의했으나, 부영주택의 입장만 확인한 채로 마무리됐다. 시는 황지가도교에 90억 원을 투입하는 것은 시 재정 운영상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설물 점검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현장 등 위험지역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옥외시설(교통시설표지판, 간판) 등 시설물 관리와 배수로 정비 등 소관부서별 사전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여 태풍 북상에 대비할 계획이다. 시는 선제적으로 초기대응단계를 가동하고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한 상태에서 태풍특보 발효시에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상호 태백시장은 지난 8일 오후 상습 침수구간인 산칠록목욕탕 앞 도로변 배수로 준설 현장과 절골 지하차도 침수 대비시설 설치 현장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시민 안전 등에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전 부서의 선제적 대응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태풍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상황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 강화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이상호 태백시장은 8월 8일 태풍 카눈을 대비하여 지역 도로변 배수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태백시는 상습 침수지역인 동점 메밀뜰, 소도동 공주민박앞 도로, 철암 남동다리인근 도로 등에 배수로 준설을 실시한바 있다. 시는 태풍 카누 한반도 상륙 일기예보에 따라 주요 도로변 배수로 점검으로 태풍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공익활동 부분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수행기관 1,13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0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해 유형과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정선시니어클럽은 지난해 공익형 11개 사업, 시장형 10개 사업, 사회서비스형 7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공익활동 부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3년 연속 전국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선시니어클럽은 이에 따라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게 된다. 정선시니어클럽 공익활동 사업은 정선군 관내 꽃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우리동네 푸르미, 정선군 관내 버스승강장 정비, 경로당 깔끔이 사업, 근린생활시설관리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복지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활기찬 노후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적하는 정선시니어클럽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정선군은 정선시니어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올해로 55번째를 맞는 을지연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대비계획을 검토하는 비상훈련으로 중앙·지방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전국 4000여 개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훈련이다. 태백시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16개 기관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해 전시 전환 절차 숙달 등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훈련 등을 실전처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실제훈련과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실시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전시 대비계획인 충무실시계획을 검토 보완하고 전 공직자가 확고한 비상 대비태세를 갖추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을지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 을지연습 현안과제과 실제훈련을 대비하여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지역 군부대를 비롯한 태백경찰서, 태백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태백권지사, K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고한임대아파트 기능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폐광 이후 고한읍의 급속한 인구 유출 현상 및 고령화로 인한 주거난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지난 1994년 고한임대아파트 건립을 완료,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 100세대가 거주 중이지만 시설물 노후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고한임대아파트 거주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기능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사업비 3억 2천여만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세대 내 노후 배관 교체 보수 공사를 8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공사기간 중 거주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공사 구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지난해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완료해 세대별 연료비 부담을 낮췄으며, 공가세대의 도배 및 장판, 유리 교체 등 시설물의 지속적인 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또 입주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던 시기에는 임대료를 감면해 거주자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기도 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의 주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