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 인천선학경기장(실내체육관)에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인천시가 주최하며, (사)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9년 이후 코로나로 4년만에 개최하는 행사다. 정부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하고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복지법'제14조에서 장애인의 날을 법제화해 같은 날 전국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매해 슬로건을 발표하고 있는데 올해의 주제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로 장애인의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인천장애인시립예술단의 연주와 함께 시작된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및 부대행사(장애체험부스, 일자리체험부스, 안전의료부스 등),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장애인에게는 생일과도 같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4명(장애10, 비장애4)의 장애 아동청소년들이 각자의 개성에 맞게 제작된 우리의 전통 한복을 입고 무대를 힘차게 걸어나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미추홀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과 운동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미추홀구 주최,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2개 장애인복지시설단체와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린 기념식은 장애 인권 헌장 낭독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장애인복지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애인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체육 활동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고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의료 공간을 함께 운영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미추홀지사, 도레도레, 꿈베이커리, ㈜풍경, 주안 나누리병원은 행사에 참여한 단체와 가족을 위한 경품과 간식 등을 후원했다. 조흥식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장애인 체육대회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단 됐던 화합의 장이 다시 열려 무척 기쁘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 동구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창동 주민과 배다리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국내 선진지 견학 및 워크숍 ▲배다리 공공예술 프로젝트 공모사업 계획 ▲배다리 축제 개최 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배다리 주민 모임 구성에 대한 논의와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 한편 구는 배다리 지역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일부 주민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사업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 주민 등 당사자 입장을 경청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향후 배다리 지역에서 추진하게 될 각종 사업에 대해 금창동과 배다리 지역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늘 귀 기울이겠다”며 “사업 추진시 구청과 지역 주민이 협업하고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18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구청장, 구의장,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복지시설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체장애와 시각장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백미 기탁식, 장애인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기념행사 전에 사전 체험행사인 장애체험은 연수구민의 대표로써 이재호 구청장과 편용대 구의장 등 4명과 ㈔인천지체장애인협회 연수구지회, ㈔인천뇌병변복지협회, ㈔인천농아인협회 연수구지회 대표가 함께 참여했다. 지체장애 체험은 휠체어를 사용해 구청에서 출발한 후 동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등본을 발급받고,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는 등 직접 공공시설을 이용해 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각장애 체험으로는 흰 지팡이와 안대를 사용해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직접 구청 청사 1층 송죽원을 걷고 승강기도 탑승하며 장애인의 불편함과 고충을 직접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기념행사에서는 장애를 딛고 자립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 유공장애인(3명)과 투철한 사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전세사기 대책 실효성 논란 전세사기 수천건인데 '긴급주거지원' 전국서 총 9건... 인천 미추홀구-20대 절반 이상 긴급주거지원 못받아 인천에서만 전세사기 피해 규모가 3000세대 이상으로 집계됐지만 실제 긴급주거지원을 받은 피해자는 전국을 통틀어 10건 이하로 파악됐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방안' 중 하나인 긴급주거지원 대책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토부의 '전국 전세피해 관련 긴급주거지원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입주한 피해자들은 9명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건축왕 사건이 있었던 인천 미추홀구가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20대가 2명, 40대 2명, 50대와 70대가 각 1명씩으로, 당초 집중된 것으로 알려진 사회 초년생 외에도 중년층과 노년층까지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인천 연수구 1명, 대전 중구 1명, 대전 유성구 1명에 그쳤다. 이들은 모두 20대다. 전세사기 규모에 비하면 긴급주거지원 수준은 턱없이 적다. 인천 미추홀구전세사기피해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만 전세사기 피해 빌라나 아파트
전국연합뉴스 김광원 기자 | 포털 가짜뉴스 차단 대책 마련해야 언론은 입법·사법·행정과 함께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4개의 기둥 중 하나로 요즘 디지털 시대에는 정부의 어떤 기관보다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에서 유통되는 가짜 뉴스는 물론 유튜브에서 걸러지지 않고 마구잡이 흥미위주로 올리는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포털이 뉴스 유통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허위 조작 정보가 제대로 걸러지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어 포털 스스로의 사회적 책임 강화가 요구된다. 대형 뉴스 포털 중심의 뉴스 유통 환경은 무한 트래픽 경쟁을 유발해 허위·미확인 정보를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시키면서 저널리즘 환경을 악화시키고 인권 침해 등 유·무형의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용자의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정보 유통을 제재하도록 규정한 정보통신망법 44조 등을 활용해 포털을 규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방송 통신위원회가 현행 정보통신망법 44조만 적극적으로 적용해도 포털에서 유통되는 허위 정보를 상당 부분 규제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뉴스 포털의 기사 배열, 광고 배분,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국가 채무 1천조 원 넘어서…지난 정부서 400조 늘어” 국가 재정 위험 윤 대통령은 1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채무 증가로 인한 부담은 고스란히 미래 세대가 떠안게 될 것”이라며 국가채무가 처음으로 1천조원을 넘어섰는데 정부 수립 이후 70년간 쌓인 채무가 약 600조 원이었는데 지난 정권에서 무려 400조 원이 추가로 늘어났다”며 재정 악화의 원인을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렸다. 이어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방만한 지출로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을 미래 세대에 떠넘기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착취”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 지출은 국방, 법치와 같은 국가 본질 기능과 약자 보호 등 시장실패를 보완하는 역할, 그리고 미래 성장동력 구축 등 국가 중장기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회를 향해 “지난해 국회에 제출된 재정준칙 법안이 빠른 시일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전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지적했던 고용세습을 거듭 언급하며 “고용세습은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부당한 기득권 세습으로 미래 세대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전국연합뉴스 김부순 기자 | 인천시 서구가 서구청사 로비에서 오는 21일까지 ‘제6회 야생화·분재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단아한 멋을 품은 분재작품과 명품 야생화 등 17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소나무와 야생화 등 작품들은 자연의 심오한 매력을 담고 있어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금낭화, 앵초, 산괴불주머니, 수서해당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진귀한 야생 식재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이번 전시에서도 들꽃분재동호회 신원재, 이종덕, 신장균, 홍진옥, 이나경, 임성택, 정현숙, 오미연, 노영란, 강수현, 김숙영 씨 등이 참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봄꽃들의 향연을 즐기는 4월, 동호회에 정성을 담은 작품을 청사에 전시하게 됐다”면서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들러 마음의 여유와 안식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부평구가 오는 21일과 22일에 부평 테마의거리 일원에서 쇼핑거리 퍼레이드(Hip’s PARADE) 행사를 진행한다. 쇼핑거리 퍼레이드(Hip’s PARADE)는 2023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즐길거리가 있는 ‘부평만의 쇼핑거리’ 조성을 위한 행사다. 퍼레이드는 오는 21일과 22일 저녁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마칭퍼레이드, 랜덤플레이 댄스 공연, 거리 노래방, 버스킹 공연, 랩(힙합) 공연 등 젊은 MZ세대의 감성에 맞춰 무대를 준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쇼핑거리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니,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과 15일에 진행한 퍼레이드에는 많은 MZ세대의 참여와 호응을 받았다. 특히, 거리 노래방은 관람하던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행사의 즐거움을 높였다.
전국연합뉴스 김문정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 주최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회 남동구 장애인 노래자랑”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오용환 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장애인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1, 2부로 나눠 성황리에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장애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2부 노래자랑은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장애인들이 자신들만의 장기를 다채롭게 뽐내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옥기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장은“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장애인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니 매우 감격스럽고,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아직도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차별적인 시각을 갖는 분들이 많다. 오늘 이 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속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배려하며 이해하고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남동구, 대한민국을 만들어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는 오는 5월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연다. 서구는 15일 아동축제기획단 ‘라온’ 위촉식을 열고 단원 43명을 위촉하며 이같이 밝혔다. 축제기획단 ‘라온’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라온’은 서구 거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4개 분과 4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5월 열릴 축제 기획·운영에 참여하며 서구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개최하는 ‘우리동네 팝업 놀이터’ 또한 기획, 운영, 평가 활동을 통해 행사 전반을 직접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린 시절 학교 공부보다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했던 순간들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축제기획단원들이 모두 웃으며 즐겁게 축제를 기획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오는 5월 열릴 축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서구는 15일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해 아라뱃길 시천나루에서 ‘장애 없는 세상, 같이 하는 우리, 가치 있는 행복’을 주제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3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임을 확인하고 사회참여와 지역주민 관심유도 등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어울림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공연이 이어졌고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부스가 열렸다. 체험 부스는 서구 내 유관기관 9곳, 협력기관 등이 참여했다. 또한 검암경서 아라누리 맘카페에서는 플리마켓을 진행하기도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께서 장애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며 “서구 또한 다양한 시책을 이어가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14일 육군17사단 제7873-2대대에서 통합방위협의회 및 각 동 방위협의회 합동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재호 연수구청장 및 홍사현 제7873-2대대장을 포함한 방위협의회 위원 1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부대개방행사와 더불어 진행했으며 체육활동 외에도 안보교육과 주둔지 견학, 군사생활 체험 등 색다른 경험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의 핵어뢰 폭발시험 등 북한의 위협 행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지역안보 태세를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연수구와 부대, 구 통합방위협의회와 각 동 방위협의회 위원 간의 우의를 다지고 민ㆍ관ㆍ군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kim0213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5일 영흥면 실체육관에서 전국에 영흥도를 알리기 위해 옹진군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옹진군이 후원하는‘제3회 영등도 알리기 등산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등산 애호가 500여명과 지역주민들은 오전 10시부터 준비운동을 마치고 국사봉 등산과 옹진군 특산물 판매, 축하공연, 그림전시, 공예체험 등의 문화축제를 즐겼다. 행사에 참석한 문경복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옹진군의 아름다운 산을 지키기 위해 산을 사랑하는 분들은 특히 더욱더 산을 보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부순 기자 | 강화군은 오는 15일부터 소창체험관에서 참여형 문화행사'소창으로 소풍가자!'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창 제품 위주의 ‘플리마켓’과 말차, 보이차 등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들차회’, ‘보자기 특강’과 다양한 음악과 마술 등의 ‘문화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선생님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보자기 수업’은 종이 포장지를 대체하여 보자기를 사용하는 일상속 제로웨이스트의 실천의 장이 되고 있다. 소창체험관은 강화의 직물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6월 ‘소창으로 소풍가자’ 행사를 처음 시작했으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신선한 볼거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5회 예정되어있다. 혹서기인 7,8월은 제외된다. 현재 소창체험관은 소창스탬프체험, 한복체험, 직조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소창바느질체험’을 신규 개설하여 체험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창체험관에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