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과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가 함께 청년 성장 지원사업에 힘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영월군에서 사업을 총괄하여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영월빛드림본부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창업을 지원한다. 사업 내용은 신규창업 교육프로그램 비즈니스스쿨, 기존 창업 청년들과 매칭을 통한 멘토링, 고려대학교와 연계를 통한 푸드테크 활성화 지원 등 지역 청년 창업가의 단순 개업이 아닌 기술창업 활성화 유도로 영월만의 고유 혁신기업과 창업가 육성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업사업을 통해 함께 힘을 모아주는 영월빛드림본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고, 유동석 영월빛드림본부 본부장은 “영월군은 청년정책의 선도 지자체로서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고,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영월군을 함께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이상호 태백시장은 지난 20일에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탄광사택 누리큐브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탄광사택 누리큐브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변 시설들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나아가 태백 대표 관광 명소들과 연계하여 시의 산책로들이 이어져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20일 태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2024년도 태백시 본예산안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5,196억 원으로, 일반회계 4,574억 원, 특별회계 622억 원으로, 국내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민선 8기가 지향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분야별 핵심사업 추진 등 재정운영 방향에 맞추어 전년도 예산보다 70억 원이 증가된 예산안을 제출했음을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과 함께 2024년 태백시정 방향을 경제활성화 부문에서는 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그간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던 지역특화사업의 성공적 안착으로 지역경기의 부양을 이끌고, 장성광업소 환원부지를 중심으로 미래에너지 제조산업과 핵심광물 거점산업 등 미래전략산업 유치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으며, 스포츠 분야는 다이나믹 스포츠 산업도시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종목별 스포츠 기반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대회를 사계절 내내 개최하여 스포츠인으로 붐비는 도시를 만들고, 관광·문화 분야는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이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땔감 200톤을 지원한다. 땔감은 영월군이 관내 군유림·사유림을 대상으로 2023년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 된 부산물을 이용한 것으로, 산림녹지과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하여 땔감을 수집·제조해왔다. 이번에 지원되는 땔감은 배부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령의 노인임을 감안해 원목을 땔감으로 만들어 각 세대까지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군은 사랑의 땔감 지원이 고유가 시대를 맞은 소외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시행한 숲가꾸기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비롯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산림부산물을 이용한 땔감 지원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추진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2023 지역경제활성화 시책 공모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 지역경제활성화 시책 공모사업’은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침체된 경제 여건속에서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17일 고양시 킨텍스 보조무대에서 열린 ‘2023년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우수사업 발표회’에서는 고향올래·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 분야별 우수사업 계획에 대해 7개 자치단체의 사업 발표가 진행됐으며 정선군은 ‘고향올래’분야에 ‘화암산방, 문화예술인 산촌 살아보기 사업’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억원을 포함, 총 11억원을 투자해 화암면 그림바위마을 일대 유휴시설 리모델링을 통한 화암산방을 조성하고 문화예술인들의 한달 살기 사업을 추진한다. 화암산방은 예술인이 머물며 창작의 영감을 얻고 교류하는 예술활동의 중심 거점으로 운영되며 수도권 문화재단, 문화원 등과 연계하여 입주자를 선정하게 된다. 또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단체를 선정해 민간위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5일 황지중앙교회(목사 정현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정현석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지역과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전 영월의 정원화를 추구하는 영월군이 학술용역 세미나인 '정원도시 영월 컨퍼런스'를 오는 16일 개최한다. 해당 컨퍼런스는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구현을 위해 정원도시의 명확한 정의, 정원정책 추진 방향 설정, 지역 활성화 정책 등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와 영월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정원문화도시 영월”이라는 주제로 영월군이 마주한 저출산 고령화라는 지역 현안에 대하여 정원이라는 분야를 통해 해결책을 찾고, 영월만의 역사문화자산이 정원과 결합될 경우 군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 정원에 대한 전반적인 영향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게 된다. (사)한국조경학회 김태경 학회장의 ‘오늘 우리는 왜 정원으로 가는가’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배준규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장 및 소현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등 주제 발표 후 다양한 분야의 토론이 이어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에 거주한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답고 경쟁력 있는 정원도시 영월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며, 많은 군민이 정원도시 영월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 산솔면에 위치한 두무동 토종된장이 지난 10월 31일, 11월 8일 2번의 NS홈쇼핑 방송에서 청국장 2,900세트, 1억4백만원의 매출을 보이며, 당초 계획 대비 매출액을 140% 초과 달성했다. 두무동 토종된장 최정해 대표는 쇼호스트로 직접 출연하여 두무동 청국장은 해발 600m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영월콩을 전통기법으로 발효시켜 다른 어느 지역 제품보다도 구수한 맛과 향을 간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단백질이 풍부한 전통 발효 청국장으로 면역력을 보강할 수 있다고 어필했고, 식단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요리법도 함께 선보여 영월장 홍보 역활을 톡톡히 해냈다. 군은 이외에도 메주세트, 장류제품 홈쇼핑 방송으로 2021년 21억, 2022년 18억 매출을 달성한 바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장맛은 영월’임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는 한식간장 소스를 곤드레와 패키지 상품으로 개발하여 총 4회 방송에 4,100세트, 158백만원을 판매하여 홈쇼핑 첫 입점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는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은 15일 정선읍 아리샘터 2층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지난 7월 구성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를 잇는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추진을 위해 10개 시·군 기획담당 부서장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협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향후 10년간의 회장 순번을 협의 하에 결정했으며,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추진을 건의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는 향후 세부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채택된 공동건의문은 내륙지역의 광역교통망 건설은 경제성의 논리를 넘어 지역소멸이라는 생존권이 걸린 현실적이고 긴박한 문제이며 백두대간 내륙도시들의 동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임을 강조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정부의 과감한 정책 결정과 적극적인 투자 및 이행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았다. 향후 추진협의회 회원 시군은 공동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은 11월 14일 군청에서 농촌유학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하여 지난 8월 서울에서 온 녹전초, 옥동초 농촌유학생 학부모들이 만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내년에도 신규학교를 1개소 추가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농촌유학 협력학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유학’은 도시 학생과 학부모가 자연 친화적 생태교육 환경 및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찾아 유학 또는 정착함으로써 농촌지역과 작은학교의 소멸을 막고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지원하는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농촌유학 협력학교인 녹전초, 옥동초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경비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등 농촌유학이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는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정라동 지역주민 민생생활 현장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지역의 일터,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기 위해 운영 중인 시책으로, 시는 지난 3월 미로면, 4월 가곡면, 6월 신기면, 7월 남양동, 8월 성내동, 10월 교동 지역을 방문했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정라 20통 경로당, 나릿골 경로당, 정라 이사부공원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정라동 행정복지센터, 늘푸른 새마을금고, 삼척경찰서 정라지구대, 정라동 번영회, 삼척수협, 동해해양경찰서 삼척파출소 등 정라동 지역 주요 기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밖에 정라진 건어물 상회, 정라어촌계 직영수산물 직매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이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붐업 조성에 나섰다. 지난 10월 그리스에서 채화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가 한달간 서울, 부산, 세종, 제주, 광주를 돌아 이달 6일 개최지인 강원특별자치도에 입성한 가운데 군은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대회의 참여 열기 확산을 위한 홍보 행사 개최와 홍보 시설물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중심으로 종합 행정지원본부를 편성해 11월부터 대회 종료까지 시기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림픽 조직위와 강원특별자치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회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는 가리왕산 케이블카 개장식, 사북 석탄문화제, 고한 야생화 축제, G-100기념 청소년 문화행사, 민둥산 억새꽃 축제 등 지역축제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강원랜드, 작은영화관, 버스정류장, 정선5일장에 설치된 스크린을 활용, 대회홍보영상을 송출해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달 8일에는 정선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정선군에서는 10일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3년 정선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실시 중인 주민자치회간 업무 공유는 물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 송진욱 사북읍주민자치회장, 고영우 화암면주민자치회장, 장택상 여량면주민자치회장,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 이재억 임계면주민자치회장 및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퓨전 국악(가야금)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영상 시청, 최승준 정선군수의 축사, 총무행정담당관의 정선군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 설명, 고한·여량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발표, 주민자치회 컨설턴트 교육,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한읍주민자치회는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해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과 소외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달성한 ‘고한읍 청소년 교육봉사단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영월군이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영월군 곳곳에 불법 현수막이 늘어나고 있어 주민 생활 불편 초래 및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이에 영월군은 11월 24일까지 불법 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과태료 처분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영월군 전역의 모든 불법 현수막이며, 특히 도로변에 무단 설치된 상업광고, 민원, 집회 현수막 등이 중점 정비 대상이다. 또한, 각종 집회 시 현수막은 실제 집회가 열리는 시간에만 설치가 가능하다는 법제처의 법령해석 사례를 홍보하여 집회 시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영월군수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예외 없는 불법 현수막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표현의 자유는 질서의 유지가 공존하는 속에서 가능하다며 영월군 각 기관, 민간단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9일 이상호 태백시장,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태백교육지원청 심재성 교육장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시청 소회의실에서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1차, 2020년부터 2023년까지 2차로 사업 추진 중이었던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 더 연장하여 추진하게 됐다. 또한, 향후 세 기관은 지속가능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운영, 지역사회와 학생의 희망을 반영한 특화사업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시 특색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마을과 함께 하는 학교 문화 조성 및 지역의 교육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여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해 더나은교육지구 선도 지역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