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은 그림책을 기록·연구·활용하는 그림책 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한국그림책연감 발간, K-PICTURE BOOK 연구 아카이브 구축, 원주 역사 그림책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5년 한국그림책연감을 활용한 만년 일력 ‘한국그림책연감이 사랑한 낱말 365’을 제작·배포했다. 해당 일력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발간된 한국 그림책 4,999권의 제목을 분석해 선정한 낱말과 그림책을 하루에 하나씩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에 출간돼 일반시민에게 총 300부가 배포됐으며, 그림책센터를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센터는 올해 ‘한국그림책연감 2026’과 함께 ‘SDGs 그림책 북클럽2’를 제작할 예정이다. SDGs 그림책 북클럽2는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그림책 큐레이션을 담은 목록형 책자로, 2,000부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 선정된 원주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그림책을 포함한 문학 콘텐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출산 장려 및 민원 편의를 위해 ‘아기주민등록증’ 무료 발급 사업을 올해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아기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증과 같은 크기의 카드 형태로 제작된다. 아기의 이름, 생년월일, 주소, 태명, 태어난 시간, 혈액형, 몸무게 등 부모의 소망이 기록되는 출생을 축하하는 기념증이다. 재발급은 불가하며 법적인 효력은 없다. 발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 주소로 출생신고한 출생아다. 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아이의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만큼, 시행 이전인 2025년 1월과 2월 출생아의 신청 기한은 2개월 연장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미래세대 구성원으로서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아기주민등록증을 발급하고 있다”라며, “아기 주민등록증이 아이와 부모에게 소중한 성장의 기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 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반으로 번진 온기 이 같은 변화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 사례는 2025 원주만두축제다. 3일간 41만 명이 방문하며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 전반에 소비가 확산됐다. 음식점에 국한되지 않고 패션·잡화·카페 등 다양한 업종에서 매출 증가가 나타났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여기에 원주라면축제, 팡팡 세일 페스타, 원주 맛 탐험 등 일상형 소비 정책이 더해지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 회복의 폭도 넓어졌다. ○ ‘지원’이 아닌 ‘순환’으로 전환한 소상공인 정책 이 흐름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안정으로 이어졌다.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경영안정자금 지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커다란 마중물을 얻자, 조기 착공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했다. 홍천군은 지난 14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 데 이어, 1월 20일에는 대한민국 정치중심지 국회를 찾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한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날 홍천군은 임이자 재정 경제 기획위원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 원장실, 지역구인 유상범, 김선교 국회의원실을 비롯한 허영, 한기호 의원실 등을 방문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발전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지금부터는 조기 착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2026년 상반기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은 물론, 역세권개발 등 철도 연계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20일 서울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을 만나 춘천지역 현안 건의를 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면담을 갖고 춘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관련 임차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제출했다. 시온숲속의아침뷰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은 지난 2024년 시공사가 부도 처리되면서 사업이 중단됐고 이 과정에서 약 300억 원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입주 예정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사업 부지는 두 차례 공매가 진행됐으나 모두 유찰됐다. 육 시장은 해당 사업이 지역 갈등과 시민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업 정상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육동한 시장은 지난해 11월 입주예정자들의 천막 농성 현장을 찾아 위로를 하고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을 찾아 건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육동한 춘천시장은 은퇴자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해 남산면 강촌리 도시재생사업,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등 춘천시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자료를 함께 제출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문화활동프로그램 55개 및 독서진흥프로그램 10개의 지도강사를 공개모집 한다. 강사 응시 자격요건으로는 해당 분야의 학위, 자격증 소지 또는 강의 경력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필수 자격요건으로는 비대면 온라인수업 병행이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원주교육문화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사 선발은 서류심사와 강사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6일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용석태 원주교육문화관장은 “강사 공개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뢰받는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약 두 달간의 대대적인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1월 20일(화)부터 ‘강원독도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강원독도체험관은 2025년 독도체험관 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11월부터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최신 교육 경향을 반영하기 위한 콘텐츠 고도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전시실 내부에는 3면을 활용한 ▲독도 실감영상관과 ▲독도 디오라마를 설치해 독도의 비경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대형 터치 패드를 통해 고지도를 상세히 살피고 ▲독도 역사 연표와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독도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독도와 역사적으로 깊은 연관이 있는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강원도 관련 독도 고문서 복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지역적 자부심을 더했다. 아울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독도 바다사자(강치) 키우기 ▲독도네컷 사진 촬영 ▲독도 생물 알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마련해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용석태 원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9일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와 함께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논의됐던 노동조합의 요구·건의 사항 7건과 혁신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추가 안건 1건 등 총 8개 안건에 대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안건으로는 ▲강원혁신도시 노·사·민·정 협의회(가칭) 설치 ▲‘강원혁신도시의 날’ 지정 ▲강원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활용 ▲혁신도시 내 고등학교(남녀공학 전환·신설) 설치 ▲강원혁신도시 경유 고속·시외버스 확충 ▲공공기관 임직원 사택(신규직원용) 운영 방안 ▲원주시 이주정착금 지원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운영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2차 공공기관 이전 원주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이전 공공기관 및 노동조합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전국 최고의 유소년 유도 명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북초등학교와 사북중고등학교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유도장 신축에 따른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북초 유도부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근 전국 유소년 대회에서 전 체급을 석권하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유도 명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군은 선수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장 신축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정선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2026년까지 총 39억 원을 투입해 사북초등학교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600㎡ 규모의 유도 훈련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신축되는 체육관은 지도자실, 준비실, 유도 연습장 2면, 화장실, 승강기 등을 갖춘 전문적인 체육시설로,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또한, 사북초를 졸업한 선수들이 중고등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북중고등학교에도 총 32억 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7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동균 부시장 주재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태백시 성장 동력 기반 구축을 위해 국정 방향과 연계한 신규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예산확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국·도비 사업은 58건(신규사업 33, 계속사업 25), 1,102억 원(국비 826, 도비 276)이며, 연례 반복 사업을 포함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034억 원이다. 주요 신규 발굴 사업으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340억 원)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사업(250억 원) △석탄박물관 리모델링 사업(210억 원)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171억 원) △가덕산 풍력단지 고원관광휴양 자원화 사업(120억 원) 등이 있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 사업(3,540억 원)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425억 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36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월 19일 시청 본관에서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및 실행지원 프로젝트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관계자와 도계지역 사회단체,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며 과업 범위와 수행 방법, 단계별 추진 일정을 공유해 실효성 있는 개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보고회에서는 “지역의 의료와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을 핵심 주제로, 지난해 8월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통해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산업 전환과 대체산업 육성을 도모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방향과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2030년까지 총사업비 3,603억 원을 투입해 도계읍 흥전리 일원 12만㎡ 부지에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80병상 규모의 케어센터, 임상교육 및 연구시설, 의료진·환자·보호자 숙소 등 휴양거주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손 씻기, 영양 등을 주제로 미취학 아동들에게 건강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3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64회에 걸쳐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이다. 교육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체험관 프로그램이 유아기 건강 습관 형성에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겨울방학 중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다함께 굽굽! 당근머핀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월 4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고,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주민 30명이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센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실·과·사업소 결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 시기를 맞아,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원활한 결산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재정 결산 업무 순기 △결산의 개념 및 흐름 △사업 부서 결산 준비 사항 △보조금 결산 등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담당 직원들은 결산 업무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결산·회계 업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연희 회계과장은 “결산은 한 해 동안 꾸려온 원주시의 살림살이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부자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내가 만드는 고향,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조성된 기금을 활용활 사업을 시민과 기부자가 직접 제안함으로써, 기부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사업비 1억 원 이내의 소규모 단년도 사업이다. 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이다. 시는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지역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 원, 20만 원, 1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며, 최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으로 추진된다.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1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