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재경영월군민회 회원들이 단종의 생애와 영월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경영월군민회는 최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군민회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충신 엄흥도의 이야기를 통해, 영월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유배와 죽음, 그리고 끝까지 임금을 지키려 했던 엄흥도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주요 역사적 배경이 영월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에 군민회원들은 단순한 영화관람을 넘어, 고향 영월의 역사와 정체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영화 관람 후에는 자연스럽게 단종 유적지와 영월의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군민회원들은 “영월이 단순한 고향을 넘어 우리 역사 속 중요한 공간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경영월군민회 회장 김광호는 “이번 영화 관람은 회원간 친목을 넘어, 영월의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과 영월인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회장 김용희)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 ‘붕어빵DAY’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응원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붕어빵 나눔은 오는 10일 산솔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관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희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 회장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릴 만큼 반응이 좋다”며 “지역 기관이 함께하는 돌봄 활동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붕어빵DAY’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함께 응원하는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 공영장례 전문봉사단 ‘들꽃새김’의 2026년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들꽃새김’은 가족이나 연고자가 없는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배웅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7명의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1차 활동에서도 봉사단원 14명이 장례 절차 전반에 참여해 고인을 추모하며 외롭지 않은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헌화와 묵념, 장례 동행 등을 통해 고인의 존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공영장례 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들꽃새김’ 전문봉사단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존엄한 장례 문화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 소소카페가 2025년 12월 연탄 모금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53만 원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자원봉사에도 참여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2월 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소소카페 회원과 영월 지역주민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연탄 봉사를 처음 접한 참여자도 있었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 중·고등학생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연탄을 옮기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모금액은 연탄 총 1,890장으로 환산돼 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중 1가구는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전달했으며, 나머지 4가구는 업체를 통한 순차적 배달로 진행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대상자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일반후원(복지사업 및 행사기금 마련), 결연후원(저소득 가정 정기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과 영월의료원은 지난 5일 영월의료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복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서영준 영월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낙찬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영월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2027년 60주년을 앞둔 징검다리 행사로,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유배객이었던 단종을 영월의 진정한 왕으로 추대하는 다양한 서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단종1698〉이 무대에 오른다. 단종이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위된 해인 1698년을 상징하는 이번 공연은 비운의 왕을 영월의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왕의 귀환’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구현해 축제의 상징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단종과 정순왕후 송씨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이 최초로 진행돼 역사적 고증과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전통 계승과 시민 참여를 위한 대규모 행렬도 이어진다. 단종국장 재현을 비롯해 가장행렬, 별별 K-퍼포먼스, 칡줄다리기, 정순왕후 선발대회, 단종제향 등 영월만의 대표 콘텐츠가 행사장 전역
전국연합뉴스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의 공연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기반으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에 집중된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연극·무용·뮤지컬 등 다양한 기초예술 공연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극·뮤지컬·무용 분야의 우수 공연 4편을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선정된 작품은 ▲복합음악극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유상통 프로젝트의 '싸운드 써커스', ▲극단 치악무대의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할리퀸크리에이션즈㈜의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며, 영월군 및 인근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상헌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회장 김재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김재호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배려하고, 영월군과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는 최근 관내 20여 개 노인복지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영월군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한반도면지회(회장 임선희)는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20여 년간 매년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임선희 회장은 “힘든 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7일 오후,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마을 축제 ‘도화 뭐하니?’가 열린 도화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도화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설 특집, 도화에서 노는 법’을 주제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 등 200명이 참여해 따뜻한 명절의 정취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세 가지 테마 공간인 놀이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으로 구성됐다. 놀이마당에서는 패밀리 윷놀이 리그, 제기차기 챔피언, 돌려라 팽이왕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체험마당에서는 알록달록 떡 메이킹, 탈과 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전통 캐리커처 등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돼 명절의 즐거움을 더했다. 공연마당에서는 싱어게인 도화 노래자랑을 비롯해 마술벌룬쇼, 샌드아트 공연 등 풍성한 무대가 펼쳐져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내친구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개관 팝업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갤러리’는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내친구서울1·2관), 주요 시정을 경험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청년활력소·키즈라운지·서울책방·공연장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시청사 지하 1~2층에 조성됐다. 먼저 오 시장은 ‘내친구서울 1관’에 방문해 미디어아트로 펼쳐지는 ‘미래서울쇼’를 관람하고 1,600대 1로 축소한 서울 도심 모형 등을 살펴보며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2관으로 이동한 오 시장은 2m 지구 모양의 대형 ‘미디어 스피어’를 작동시키며 세계도시 정보와 이미지도 관람했다.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 해치 굿즈 등을 판매하는 서울마이소울샵과 키즈라운지를 차례로 둘러본 오 시장은 마지막으로 ‘다 이루어지는 소망나무’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서울! 내 친구 서울!” 메시지를 걸며 시민들과 서울갤러리 개관을 축하했다. 한편,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서울갤러리 개관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6일, 관내 7개 면과 장봉출장소를 포함한 관내 8개 지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 리더'2026-2027 옹진군자원봉사센터 면지소 총무 및 신임 리지소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각 지역 자원봉사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리더를 공식 위촉하고, 자원봉사 운영체계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촉 대상자는 각 지소별 총무와 새롭게 위촉된 리지소장으로, 향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리지소장과 총무는 옹진군자원봉사센터 면지소장과 협력하여 ▲지역 내 자원봉사자 발굴 및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원봉사센터와 지소 간 소통 창구 역할 ▲지역 현안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 추진 등 자원봉사 활동 거점지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홍득표 센터장은 “이번 위촉을 통해 각 지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1일(토)까지 영월군청소년참여기구 신규, 연임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제1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2개의 청소년참여기구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영월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이며 교류활동, 워크샵, 정책제언대회, 정책전달식 등을 진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을 청소년이 직접 자문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타 기관 교류활동, 청소년축제 부스 운영, 워크숍,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영월군 관내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네이버 폼 신청서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혹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서부전선 최전방 요충지인 강화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는 해병대 제2사단 예하 제5여단(상승부대)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확고한 안보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경계·방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과 간부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민선 8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인 ‘안전한 인천’ 실현을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지역 안보 수호를 위한 노력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유 시장은 군 본연의 임무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대민 지원 활동을 통해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활동은 부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부평구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용부분 유지·관리와 안전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시설개선사업’, 경비·미화원 등 공동주택 종사자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으로 나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이다. 시설개선사업은 단지별 총공사비의 30~90% 범위에서 최대 3천만 원,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50~70% 범위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부평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지원 대상과 금액을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