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13시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성북구 한천로 79길 14-14)를 찾아 주말돌봄 현장을 확인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센터 이용 어린이들을 만났다.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는 지역 거주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함께 학습·체험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시설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런 학습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약자와의 동행 대표 사업인 ‘서울런’ 수업을 참관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목소리를 청취 후 안정적 돌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종사자 여러분이 얼마나 애쓰고 계시는지 느껴진다”라며, “종사자 여러분이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지난 3일 우면산 무장애숲길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꽃·나무심기 및 매력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지역 주민, 산림보호단체 등 약 100명이 참여해 산벚나무, 산딸나무 등 꽃나무 1,290주와 화초 648본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생들과 제1기 서초정원사들이 함께 조성한 ‘동행매력정원’도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식목일을 맞아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공존과 배려의 가치를 상징하는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우면산 무장애 데크길 주변은 꽃나무와 화초가 어우러진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봄철에는 꽃 경관을, 여름철에는 녹음을, 가을철에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찾는 숲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올해 식목일은 모두가 함께 꽃과 나무를 심으며 ‘함께 가꾸는 자연’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말도 반납한 채 현장 소통에 집중했다. 진 구청장은 4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강서봄빛페스타’를 찾아 행사장 안전 관리와 관람객 동선, 프로그램 구성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 일찍부터 축제장을 찾은 진 구청장은 3시간 가까이 현장을 지켰다. 현장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하고 사회자의 요청에 무대에 올라 김연자의 아모르파티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격의 없이 어울렸다. 이날 방화근린공원은 ‘강서봄빛페스타’를 찾은 연인과 친구,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만개한 벚꽃과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앞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섰고,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강서봄빛페스타’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매일 저녁 공원 일대를 밝히는 오색 경관 조명과 만개한 벚꽃이 화려한 장관을 연출한다. 진교훈 구청장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4일 제20회 신나는 주말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입학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보호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 2026년 프로그램 일정과 운영 계획, 운영 참가 방법 등의 소개가 진행 됐다. 신나는 주말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30명을 대상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삼돌이마을, 한국잡월드, 해양스포츠체험캠프, 수소안전뮤지엄 등 11월까지 토요일을 이용해 현창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을 키우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여 자기 발견과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3일 주민 편의시설 조성 현장을 잇따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안전관리 방안을 직접 챙겼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화곡초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화곡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 130면 규모로 건설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진 구청장은 “주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음 등에 따른 학업 방해와 주민 불편, 공사 차량 진출입 시 안전 확보, 통학로 위험 요인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조성 현장도 점검했다. 둘레길 개통에 앞서 보행자 안전을 챙기고 보완사항을 살피기 위해서다. 진 구청장은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서울식물원을 지나 마곡벽산아파트 인근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을 직접 걸으며 방범용 폐쇄회로(CC)TV 비상벨 작동상태와 보행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사업은 안양천 하부에서 개화산까지 연결되는 총 5.9km에 이르는 데크길을 연결하는 것으로, 일부 단절됐던 산책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광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 3일 아차산 일대에서 ‘탄소중립 직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녹지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아차산 일대에 유실수를 심음으로써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앵두, 사과, 복숭아 등 유실수 3종 100주를 구획별로 나누어 심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가치확산에 동참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확충과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녹색 실천을 이어가며,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저출산·고령화·핵개인화 등 사회 변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가족 유형과 구성원을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한 홍보형 기획사업인 ‘가족 이야기 보관소’를 필두로 하반기 동안 지역의 다양한 생활밀착공간과 연계하여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가족 관계 개선과 가족의 의미 재발견을 통한 가족 관계 만족도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고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함연화)는 지난 3일 휴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번째 ‘Up & Down’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Up & Down’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텀블러를 지참한 참여자에게 핸드드립 커피와 시원한 음료를 제공해 일상 속 자발적인 환경 실천을 유도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연화 센터장은 “2026년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10인 이상 단체는 신청을 통해 ‘Up & Down’ 캠페인에 참여할 수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회장 엄복순)는 지난 3일, 농촌 환경 정비활동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친환경제품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4일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해 건강한 가족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날 생활개선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면 신안교에서 일원교까지 약 4.4km 구간의 농로와 하천, 자전거도로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활동 이후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층 교육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탄소중립 교육과 자원순환 관련 강의를 듣고, 친환경 바디워시와 EM 주방세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도 병행했다. 엄복순 회장은 “우리가 사는 농촌 환경을 지키고 후계 세대에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다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번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대문구는 최근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의 오랜 염원인 ‘구립가재울데이케어센터’를 준공하면서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중심축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2024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2년 가까운 기간을 거쳐 공사를 완료했다. 이 센터는 서대문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치매전담형’ 재가노인복지시설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정원 48명으로 설계돼 현재 서대문구에서 운영 중인 구립 재가노인복지시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에는 치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배치돼 일반 데이케어센터보다 더욱 세심하고 전문적인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과 쾌적한 휴게 공간으로 안전하고 안락한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가재울 지역의 노인 인구 증가와 치매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센터가 치매 어르신들에게는 체계적 재활 서비스를, 보호자들에게는 휴식과 일상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 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돌봄공동체, 인공지능(AI) 활용,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1강은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강과 3강은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각각 진행되며, △유수성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 강화’를 시작으로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쓰는 AI 활용법 2.0’ △경북대학교 박기덕 교수의 ‘지혜로운 나의 건강관리법(힐링라이프)’ 순으로 이어진다. 영주시는 이번 복지학당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일 백령면 진촌리에 조성한 용기포 물양장 대체부지에서‘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옹진군의회 이의명 의장, 김규성 의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약200여 명이 참석해 나무심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어업활동을 위해 구 용기포항 물량장 대체부지를 조성한 곳에 경관개선과 모래날림 방지를 위해 해송(곰솔) 500주를 식재하여 생활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향후 묘목이 자라서 울창한 해송림으로 자라면 방풍림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전망한다. 군 관계자는 “정성껏 심고 가꾼 나무들이 향후 대형 여객선 취항과 백령공항 개항에 맞춰 조성 중인 명품 둘레길과 어우러져 지역의 새로운 경관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으며,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사업, 병해충 방제,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 관리와 지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광진구 소속 7년차 일반행정 공무원 류승인 주무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도구가 공공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국회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도구를 소개하며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혁신 사례로 평가하면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현장 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개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다. 류 주무관이 개발한 ‘코닥(Kordoc)’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HWP, HWPX, PDF 문서를 자동으로 분석해 텍스트를 추출하고 비교·정리·생성까지 지원하는 문서 처리 도구다. 기존에는 문서 내용을 복사해 다른 문서나 엑셀로 옮기고 여러 파일을 일일이 대조하는 작업이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졌으며, 표나 별표 등 구조가 복잡한 문서는 사람이 직접 다시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많았다. 코닥은 문서 구조를 분석해 표와 문단을 그대로 추출하고, 여러 문서를 동시에 비교해 변경된 내용만 선별하거나 필요한 정보만 모아 새로운 문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다. &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15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한 걸음 플로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 ‘한 걸음 플로깅’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문명의 끝에서’(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 상영 후 임기웅 감독과 대화의 시간이, 2부에서는 갈산천, 굴포천, 청리단길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와 플로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