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오늘 인천 관내 주요 치안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인천해경서 강화·대명파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사고 다발지역과 사건·사고 취약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동절기 이용객이 많은 낚시어선과 수상레저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기상 악화와 한파에 대비한 현장부서의 사고 대응체계와 즉응태세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청장은 현장 근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중부해경청장은 “동절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과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025년 관내 해양오염사고 분석 결과 해양오염사고가 총 60건 발생하고, 유출량은 21.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유형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해양오염사고는 인천·평택 해역에서 전체의 약60%(35건) 발생했으며, 선박 운항·관리 부주의 및 해난으로 인한 사고사례가 75%(45건)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중부해경청은 관내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역과 잠재적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집중적 예방활동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중부해경청은 사고선박 대상 선제적 배출방지조치를 집중적으로 수행하며 해양오염 피해 최소화에 주력했다. 특히 사고 선박 내 유류를 사전에 제거하는 유류이적 조치를 적극 시행해, 실질적 해양환경 피해를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25년 중부해경청의 유류이적 실적은 총 5건 128㎘로, 전년(7건, 45㎘)대비 건수는 감소했으나 이적량이 280% 가량 대폭 증가했다. 이는 소규모 이적 위주의 대응에서 벗어나, 대형·고위험 사고에 대한 집중적 배출방지조치가 강화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7월 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함정 근무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한시임기제 9호(함정조리사)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현장 인력의 휴직에 따른 한시적 충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과 서해5도특별경비단 경비함정에 각각 1명씩 배치될 예정이다. 임용 기간은 인천해경서 경비함정의 경우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이며, 서해5도특별경비단 경비함정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채용된 함정조리사는 ▲함정 내 주·부식 관리 ▲승조원 대상 식사 제공 ▲식품 위생 및 승조원 영양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채용 일정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공고 게시 및 원서 접수가 진행되며, 서류전형은 1월 30일(금), 면접시험은 2월 5일(목)에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2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서해5도특별경비단에 배치된 최신예 3000톤급 경비함정 3019함의 취역에 따라, 경비임무 투입 전 상황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6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중부해경청 주관 취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신규 장비 운용에 따른 안전운항 역량과 각종 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인명구조, 해상수색, 소화·방수, 기관 문제 해결, 해양오염사고 대응 등 총 16개 훈련 종목으로 구성됐다. 중부해경청은 이번 취역훈련을 통해 항해·기관 특성을 숙지해 함정 안전을 확보하고, 탑재 장비의 성능을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실제 현장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조 3019함(태평양 19호)은 서해 북방해역을 담당하는 경비함정으로, 해양주권 수호를 비롯해 인명 및 수색·구조, 해양오염 방제, 화재 진압, 불법 외국선박 단속 등 임무를 수행하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해상 치안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3019함은 길이 122.3m, 폭 15m, 최대속력 24노트(시속 약 45km)로, 4기 2축 하이브리드 추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서울시 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인 민생사법경찰국은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시·도지사 허가 없이 임의로 매도·임대 등 처분한 사회복지법인 9개소, 21명을 적발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4년 1월부터 약 24개월 동안 시민 제보 및 탐문 등을 통해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둔 311개 법인의 기본재산 3,000여 개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40여 개 법인의 110여 개 기본재산을 의심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탐문과 현장 조사를 병행하여 법인 기본재산 사전처분 허가 미이행으로 9개 사회복지법인에 21명을 적발했다.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은 공익 목적 수행을 위해 법률로 보호되는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적발된 법인은 법인의 기본재산을 관할관청의 사전처분 허가를 받지 않고 매도·임대하는 등 임의로 처분했다. 이처럼 기본재산을 관할관청의 사전처분 허가 없이 처분할 경우에는'사회복지사업법'제23조 제3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앞으로 민사국은 사회복지법인의 보조금 목적 외 사용까지 수사를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월 2일 오전 인천 IBS타워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 및 신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재화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에게 안전한 해상치안 확립과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시무식 이후 박 청장은 서해5도특별경비단 전용부두로 이동해 신년 흉상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 대상은 불법 중국어선 나포 작전 중 순직한 고(故) 이청호 경사와 해상 응급환자 구조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고(故) 오진석 경감으로,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중부해경청은 새해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2일 최신형 3,000톤급 경비함정인 3019함이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를 위해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첫 입항했다고 밝혔다. 3019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서특단의 3,000톤급 신규 함정으로 2025년 12월 19일 준공됐으며, 길이 122.3m, 폭 15m의 규모로 최대속력 약 45km/h(24kn)을 낼 수 있다. 함에는 10m급 고속단정 2대와 SSPA 레이더 2대, 신축식 헬기격납고 1기, 항해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합 조종 성능 향상 및 추진 성능을 최적화하여 상황에 좀 더 신속하고 정확도 높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3019함은 취역 훈련을 거쳐 평택해경으로 재배치된 3008함을 대체하여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한편,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날 3019함을 방문하여 세 달여의 신조함 인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 해경 전용부두로 입항한 3019함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신규 함정과 더불어 불법조업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30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신청사 부지에서 청사 신축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은 향후 중부권 해양 치안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적인 해양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중부해경청 신청사 건립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의회 의장, 중부해경청 정책자문위원 등 주요 초청 인사를 비롯해 중부해경청장 등 내부 직원 등 약 80 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청사 신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시삽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건설 현장 무사고와 근로자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함께 열렸다. 중부해경청 신청사는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302-1번지에 위치하며, 2027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부지면적은 26,447㎡(약 8,000평), 건물 연면적은 8,993㎡(약 2,720평)로, 본관동(지하 1층, 지상 4층)을 중심으로 민원동과 어린이집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확충해 ‘열린청사’로 조성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30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신청사 부지에서 청사 신축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은 향후 중부권 해양 치안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적인 해양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중부해경청 신청사 건립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의회 의장, 중부해경청 정책자문위원 등 주요 초청 인사를 비롯해 중부해경청장 등 내부 직원 등 약 80 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청사 신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시삽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건설 현장 무사고와 근로자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함께 열렸다. 중부해경청 신청사는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302-1번지에 위치하며, 2027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부지면적은 26,447㎡(약 8,000평), 건물 연면적은 8,993㎡(약 2,720평)로, 본관동(지하 1층, 지상 4층)을 중심으로 민원동과 어린이집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확충해 ‘열린청사’로 조성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박재화 신임 중부지방해경찰청장은 12월 26일 연평도 최일선 현장기관을 방문하여 주요임무에 대한 대비・대응태세를 확인하는 등 서해 NLL해역과 특정해역 등 접경해역의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항공순찰을 통해 접경해역 인근 어장의 조업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한 뒤, 연평파출소와 특수진압대 전진기지를 찾아 불법 외국어선 단속 함정·장비 운용 현황과 유사시 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한 해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재화 청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중부해경청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해5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해역을 침범하는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수능 직후부터 지난 달 28일까지 청소년유해업소 54곳을 특별단속을 실시해'청소년보호법'위반으로 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청소년의 유해업소 이용 증가, 온라인을 통한 밀실룸 정보 확산, 지자체 민원 제보 등을 고려해 ▴현장 중심 ▴제보 기반 ▴취약지역 집중단속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처럼 청소년유해업소를 밀실 형태로 운영하면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를 하지 않고 영업할 경우에는'청소년보호법'제29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민사국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변종 룸카페 등을 발견 시에는, ‘서울 스마트 불편 신고’ 앱이나 ‘서울시 응답소 민생 침해 범죄신고센터’를 통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고 방법은 스마트폰 앱을 통한 신고와 서울시 응답소 홈페이지 내 민원신청 메뉴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현중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서울시는 2023년 지자체 최초로 룸카페 위법행위를 적발해 사회적 경각심을 높였으며, 올해는 수능 이후 청소년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12일 제11대 박재화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오후 3시 IBS타워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앞서 해상치안상황보고를 받은 후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취임식 이후에는 청사를 순시하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화 신임 중부해경청장은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기로 공직에 입문했다.그동안 △해양경찰청 창조성과담당관 △울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기획재정담당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치안감으로 승진해 중부해경청장 전담직무대리직을 맡게 됐다. 박 청장은 취임식 직전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3005함장과의 화상통화에서 “서해북방한계선 일대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대한 감시활동 강화와 해군과의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해달라”고 당부했고, 취임사에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상안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제10대 오상권 중부해경청장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10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 내 고궁 주변 한복대여점 중 불법 미용 의심업소 38개소를 단속한 결과, 미용사 면허와 영업신고증 없이 불법으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 한복대여점 10곳을 적발해 수사 중이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궁 주변을 중심으로 한복 체험 관광이 활발해지면서 한복대여점에서 미용 관련 면허 없이 헤어·메이크업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시민 제보로 추진됐다. 단속 대상은 이용자 후기·사진 등 온라인 게시물과 현장 조사를 통해 의심업소 38개소를 선정했다. 적발된 업소들은 미용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업소 내에 다수의 미용 도구를 비치한 다음, 1∼2시간에 2∼4만 원을 받고 한복을 대여해 주면서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으로 5∼10만 원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적발됐다. 메이크업은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서비스로 위생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화장용 도구나 화장품이 오염될 위험이 커져 피부염, 감염 등 피부와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관할 구청에 미용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할 시에는 위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하여 첨단 기술과 시민참여가 결합된 ‘참여형 치안’ 혁신 사례를 전 국민에게 선보인다. 서울시 자경위는 이번 박람회 ‘안전한 나라’ 전시구역에서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시민참여 순찰대’(반려견 순찰대, 대학생 순찰대, 러닝 순찰대 등)를 중심으로, 빅데이터와 모바일 플랫폼을 접목한 서울형 치안 시스템의 우수성과 활동 성과를 알린다. 전시관은 홍보존과 체험존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순찰 활동 소개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 치안’과 ‘민관 협력’이 시민의 안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준다. 시민 순찰대의 ‘최적 순찰 경로’가 생성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CCTV, 보안등, 비상벨 등 방범 시설물 현황과 각종 치안 데이터를 분석해 순찰 필요 지역을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순찰 경로를 제공하는 서울형 치안 체계를 설명한다. 또한, 입체형 ‘서울 안전지도’를 설치해 데이터 분석 결과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성과로 이어졌는지 시각적으로 구현하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 생활안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현장 경찰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밀착취재 – 인천자치경찰 편' 영상을 인천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월 1일부터 게시한다. 방송인 정현수가 참여하여 특유의 친근함과 생동감 넘치는 진행으로 인천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현안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 이번 밀착취재는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사이버도박 중독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제 등 다양한 생활 안전 이슈에 대한 인천자치경찰의 대응과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딥페이크·사이버도박… “기술이 만든 신종 리스크, 인천이 먼저 대응한다” 영상에는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권병철 경감이 참여하여 최근 급증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사례와 청소년 사이에서 빠르게 번지는 사이버도박 중독 실태를 소개한다. 권 경감은 “딥페이크 범죄의 96%가 성범죄에 악용되고 있으며, 청소년이 장난처럼 시작했다가 처벌과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며, “인천 자치경찰은 초·중·고 전 학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