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은 2월 12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3층 봉래산홀에서 ‘2025년도 영월군 청소년수련시설 활동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청소년 참여활동과 권리 증진, 인권·복지 사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동아리 소속 청소년 50여 명도 함께해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라 지역 어르신과 참석자들에게 세배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새해의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두영 관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청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2026년 2월 자원봉사 활성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덕포 5일장과 농협 사거리 등 주민 왕래가 잦은 곳에서 열렸으며, 영월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진숙)를 비롯한 11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센터의 ‘2026 그린영월’ 사업을 통해 제작된 수세미 뜨개 결과물을 홍보 물품으로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수세미를 나누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알리고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아울러 2026년 ‘세계자원봉사의 해’ 홍보도 함께 진행해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그린영월 사업의 결과물을 현장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사업의 취지와 성과를 동시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이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월 24일 영월역 문화충전소에서 지역민의 창의적인 로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사업계획서로 발전시키기 위한 ‘영월 로컬 아이디어 구체화 부트캠프 시즌 1’을 개최한다. 이번 부트캠프는 지역 자원과 개인의 경험을 결합해 실행 가능한 문화도시 공모사업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자신의 삶의 자원을 탐색하고 프로젝트의 씨앗을 발견하는 실전형 워크숍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인의 가치와 재능을 발견하는 ‘활용점정 워크숍’ ▲공모사업 참여 선배들의 실전 노하우 공유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나만의 사업계획서 초안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이후에는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전문 멘토진과의 1:1 밀착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는 후속 과정도 이어진다. 재단 관계자는 “막연하게 떠올렸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을 변화시키는 실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 역량과 문서화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민 주도의 로컬 실험 생태계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 동안 단종문화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제26회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정순왕후 선발대회는 조선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지혜와 절개를 기리고, 전통미와 기품을 갖춘 기혼 여성을 선발하는 행사이다. 전국 시·군·구에 거주하는 기혼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과거 정순왕후 선발대회에서 ‘정순왕후’로 선발된 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참가자는 전통 한복을 착용해야 하며, 꽃신·비녀·노리개 등 장신구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헤어·메이크업 및 의상 준비는 참가자가 부담하지만, 행사 종료 후 소정의 참가 사례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선발대회에서는 ▲정순왕후 ▲권빈 ▲김빈 ▲동강 ▲다람이 ▲인기상 각 1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정순왕후의 삶과 뜻을 계승할 수 있는 주체적인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를 모집한다. 단종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연합뉴스 기자 | 쌍용지역주민협의회(회장 조진덕)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2일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쌍용청년회 등 8개 단체 회원과 쌍용 C·E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주택가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과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에 대한 주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조진덕 주민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각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한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의 구심점이 될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이 2월 11일 농업인회관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는 지역 농업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참석한 임원 및 대의원들은 영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과 단합을 바탕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연합회는 앞으로 ▲농업인 권익 보호 ▲농정 정책 제안 및 단체 간 협력 강화 ▲지역 농업 현안 공동 대응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 민장기 회장은 “이번 연합회 출범은 영월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는 이번 창립을 계기로 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 지역 농정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2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재발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및 하도급 대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방계약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지방행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이자 『아주 쉬운 계약실무』의 저자인 김종욱 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교육은 ▲지방계약 제도의 이해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방지 대책 ▲하도급 관리 실무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공공사업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대가가 정당하게 지급되는 것은 행정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신뢰”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들이 계약 절차를 더욱 철저히 숙지해 건설기계 대여업자와 하도급자가 대금 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수용품과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동참했다. 선주헌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2월 1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강화 방안 ▲승소를 위한 민·관·의회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풍림 위원장은 “불승인 처분 이후 업체 측의 행정소송 제기는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었으며, 법률자문관 및 시 고문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참석하신 시민들의 뜻과 의회의 의지가 일치하는 만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는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인천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다양한 구 현안 사항을 언급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먼저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역 인근 상권과 연계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후 시설정비(노후 CCTV 정비 및 출입구 시설개선·3억5천만원) ▲인천시설공단 역할 강화(지하도상가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운영 등) ▲공실 상가를 활용한 지하도상가 공간 재설계 등을 건의했다. 또 반환된 캠프마켓 부지가 도시계획 시설 설치 전까지 오랜 시간 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각종 주민편의시설 조성도 언급했다. 구는 ▲캠프마켓 A구역 부지에 대한 유휴부지 활용을 위한 국방부 토지 무상사용 협의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13억원) ▲캠프마켓 D구역 일부 지역에 임시주차장(150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시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성수품 구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 기간 전통시장 혼잡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장별·부서별·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운영할 계획이며, 단순 홍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설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는 ‘실속형 장보기’로 추진한다. 또한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도 나선다. 영주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 중이다. 대책반은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이촌종합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누며 민생을 살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통했다. 용산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이벤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촌종합시장에서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7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12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경로당 식사제공 현황, 노인일자리, 난방시설 확인, 기타 생활민원 등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효순 송현2동 경로당 회장은“명절을 맞아 구청장이 경로당에 방문하여 명절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줘 매우 감사하다”며“많은 회원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경로당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청 뜨락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이은경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동구협의회 부회장, 봉사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1905년 창립 이래 120년 동안 변함없이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켜온 적십자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남동구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모금액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생활·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쓰이게 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경제 분야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민생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