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구성원의 주체적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실행력을 높이고자 열린 회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도약의 디딤돌: 열린 회의 문화’을 주제로 회의 진행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팀장급과 장학사, 6급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더가능연구소 엄관용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난 생산적인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한 ‘다 함께 참여하는 효과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회의 촉진자의 역할과 다양한 회의 상황을 가정한 실습 과정에서 참여를 이끄는 질문법, 의사결정 과정 설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의 운영 기법을 익혔다. 또한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회의 도구 만들기’ 활동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의 구조화 방법과 진행 요령을 배웠다. 참석자들은 2월 중 각 부서에서 열리는 ‘부서 다모임’에서 촉진자의 역할을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4차 본회의를 열어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로부터 3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김상태 의원은 “군의 출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동강생물사업단의 업무를 활성화해야 한다.”며, “지역특화 곤충자원의 개발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해경 의원은 “공동주택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사업 추진을 환영하며, 차후 점진적 확대 운영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도시 미관과 위생을 고려하여 대형 음식물 수거 용기를 적정 위치에 배치해달라.”고 제안했다. 심재섭 의원은 “서비스 개선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관내 요식업소에 대한 환경정비와 위생점검을 철저히 하고, 필요 시 위생 앞치마 등 각종 소모품 지원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병용 의원은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운영 활성화가 절실하다.”며, “관광자원이 방치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활성화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인근 카트장과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북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가칭) 경상북도교육청 장애인미술단’ 창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적 재능을 지닌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 교육을 마친 이후에도 자신의 재능을 직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고용 모델을 만들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졸업 이후 진로 · 고용 연계’가 지속적인 과제로 제기돼 왔다. 학교에서 쌓은 역량이 사회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특히 예술 분야는 개인의 재능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졸업 이후 성장 경로가 단절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경북교육청은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교육에서 끝나는 지원이 아니라 학생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목표로 진로․고용 연계 정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장애학생 예술단인 ‘온울림 앙상블’을 창단한 데 이어, 이번 장애인미술단 추진은 예술 재능을 직업 역량으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실천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북교육청은 학교지원센터 5개년 발전 계획(2026~2030년)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도내 모든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질 높은 수요자 맞춤형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다. 경북교육청은 2020년 학교지원센터 설치 기본계획 수립 이후 2021년 도내 전 교육지원청에 전면 시행을 완료했으며, 2023년에는 전국 최초 AI 기반 ‘학교지원종합자료실’ 플랫폼을 재정비해 개편하는 등 학교 행정 지원 체계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5개년 발전 계획은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 △공통 업무 및 요청 업무 중심 사업 재구조화 △갈등 업무 및 대행 사업 활성화 △AI․디지털 업무 지원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수립됐다. 첫째,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 인력과 예산을 확대했다. 계획에 따르면 2026년에는 도시형 4개 청과 도농복합형 7개 청에 총 11명을 우선 배치하고, 2027년에는 농촌형 10개 청과 도서벽지형 1개 청
전국연합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부산지역 초등학교 3학년 전 학생에게 연간 50만원 이내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이 이용권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중 희망하는 유상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기존의 ‘늘봄학교’ 명칭은 국정과제와 교육부 정책 용어 변경을 반영해 ‘초등 방과후·돌봄’으로 바꾸고, 전체 초등학교와 늘봄전용학교·지역기관이 함께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갖춘다.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학교 인근 복지관 등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자람터’는 지난해 10곳에서 올해 16곳으로 늘려 생활권 중심의 맞춤형 방과후·돌봄서비스를 한층 세심하고 촘촘하게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올해 더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부산 모든 초등학교에서 방과후·돌봄을 운영한다. 각 학교에는 돌봄교실을 1실 이상 확보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아침돌봄·오후돌봄·저녁돌봄·틈새돌봄 등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돌봄 서비스를
전국연합뉴스 기자 | 2026년 1월 14일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심폐소생술 BLS 일반인 심화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세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사회공헌팀이 주관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리더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에 대한 골든타임 대응 능력을 높여 사고 예방과 신속한 조치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관광센터 상설전시관에서 인도미술특별전이 개최된다. 인도미술박물관이 주관하는 인도미술특별전은 “다양함 속의 조화”를 주제로 2026년 1월 22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인도미술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회화, 조각, 공예작품들을 전시한다. “다양성”은 상징성, 연속성과 함께 인도 미술의 중요한 특징으로 전시된 작품들 속에는 극도의 세밀함, 단순함, 원시성, 화려함 등 천 가지 표정과 상징성이 있다. 난해함과 새로운 기법과 시도들이 난무하는 현대미술 속에서 인도 미술의 단순하고 상징적이며 직관적 표현들은 새로운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박여송 인도미술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인도 미술의 접근방식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2026년 1월 23일 오후 3시 개막식에는 Imsennaro Walling 주한인도대사관 인도문화원장, 이준규 전 주인도한국대사, 김찬완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장등 인도문화와 관련된 주요인사들이 참석 할 예정이며, 식전 행사로 주한인도대사관이 후원하는 Jaya Bhatt Kathak Artist의 인도전통무용 카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과 공공데이터의 정확성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중·개방·이동·간이화장실 등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시설을 중심으로, 신규·폐쇄 여부와 정보 누락·오류 사항을 점검해 공공데이터를 현행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의 분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관리 체계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각 읍·면 및 관계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전수조사를 철저히 추진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점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공중화장실 관리의 정확성과 공공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전남도교육청, 광주시교육청으로 구성된 4자 협의체가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추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남도는 14일 오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광주·전남 시도지사·교육감 4자 회담을 열고 행정·교육행정 통합을 통한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행정기관 출범에 뜻을 모았다. 회담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전남도의 행정통합 제안과 광주시의 화답으로 통합 논의가 본격화된 데 이어, 이번 회담에서는 최근 두 시도 교육청이 교육행정 통합에 공감대를 형성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광주시–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전남도교육청의 공동 선언, 두 교육감의 공동 발표로 행정통합 논의가 교육 분야까지 확대되면서 통합 추진에 동력이 더해졌다는 평가다. 4자 협의체는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고, 특별법 제정과 27개 시·군·구의 정체성 존중, 교육자치 보장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국연합뉴스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 광주광역시가 14일 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에 합의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이정선 광주교육감,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이 역사적 사명”이라는 데 공감하며 6개 항의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4자 협의체는 합의문에서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2월 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시·도의회와 함께 시·도민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청회를 시·군·구 별로 개최키로 했다. 또한,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와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4자 협의체는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임을 인식하며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보장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통합 특별시와 특별시교육청 설치 이전에 임용된 공무원은 종전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관할구역 안에서 근무한다는 데 합의함으로써 조직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 오후 경남교육청 강당에서 부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여하는 1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2026년 달라지는 경남교육 주요 정책 변화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달라지는 교육정책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순서는 2026. 달라지는 경남교육 정책 중 신설 사업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의 변화 내용을 경남교육연수원에서 직접 설명하며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과 전문적 성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연수 체계가 개편됨을 함께 공유했다. 두 번째 순서는 2026학년도 학교 학사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하게 논의된 안건들은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 ▲ 제1차 경남교육정책 포럼 개최 ▲ 2026.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안내 ▲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교육지원청 이관 등이 있었다. 이 외에도 총 37개 안건이 공유됐으며, 관련 내용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열리는
전국연합뉴스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4개 행정기관은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청 출범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통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6가지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 먼저 ‘4자 협의체’는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오는 2월 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시・도의회와 함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간담회 등 공청회를 시·군·구별로 개최한다.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한다. 특히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임을 인식하며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보장하기로 명시했다. 또 통합 특별시와
전국연합뉴스 기자 |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라는 특별 지시를 내렸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저녁 이런 내용을 담은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31개 시군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도내 한파특보는 지난 10일 27개 시군에 내려진 이후 현재는 해제된 상태이지만 체감 추위는 지속되고 있다. 이번 특별 지시에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와 함께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시군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처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도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비닐하우스 등 한파 취약거주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한파특보 시 숙박형 응급대피소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민관협력체계를 활용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와 난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야간 운영 연장쉼터와 주말·휴일 운영 쉼터를 도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도록 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도 수도시설 동파 예방 홍보,
전국연합뉴스 기자 |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한정애 의원(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등 여러 국회의원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 과정에서 교육자치의 안정적 유지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논의”라며, “다만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 분야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원칙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육감 선출 방식 ▲ 교육청 감사권 ▲교육재정 교부방식 등은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은 단순한 행정 기능이 아니라 헌법과 법률로 보장된 자치 영역”이라며, “행정통합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라도 교육의 자율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이 자연스럽게 존중될 수 있는 제도 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여성가족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전략산업과로부터 2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대경 의원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 증액 등 처우 개선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지방세 징수 업무 등 유공자에 대한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하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검토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영월초 인근에 건축되는 학교복합시설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대상 부지 인근의 복잡한 교통사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언어발달서비스 사업에 대하여 “서비스 대상자 연령대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필요 아동이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우리 군의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 수상을 축하한다며, “‘지방세 홍보 인생 네컷’ 컨텐츠를 조기에 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