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2026년 1월 30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접 뜬 삼베수세미 50여 개와 손수 만든 냄비받침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가 2025년부터‘그린영월’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2026 그린영월’을 주제로 매월 진행되는 그린빙고(9가지 탄소중립 실천 활동 안내)와‘지구를 지키는 실천키트(삼베수세미 뜨개)’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조사료영농조합법인(대표 원용구)은 1월 30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백미 10kg 160포(500만 원 상당)를 영월군에 전했다. 원용구 대표는 “이번 기탁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월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영월조사료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설 맞이 명절 기획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품목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월사과, 영월곰취장아찌, 동강더덕주 등 영월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할인 행사는 영월군 로컬푸드 직매장 2곳(축협 하나로마트, 영월관광센터)에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박수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지역 농특산물은 품질이 우수하고 정성이 담겨 있어 명절 선물로 손색이 없다”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월군이 함께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급되는 카드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청소년기(2008~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는 1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화·도서 등 문화활동을 비롯해 스포츠시설 이용, 관광지 및 숙박시설 이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카드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할 수 있다. 기존 카드 소지자는 전화 ARS를 통해 재충전이 가능하며, 사용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은 2026년 영월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고 기간은 2월 5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이틀간 영월군청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지역 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기금사업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조성 및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여성 지도자 및 여성단체 종사자의 역량 강화 사업 ▲여성의 경제·사회 활동 지원 사업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정 내 양성평등 실천 사업 등이 대상이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영월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이번 공모사업에 지역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공직사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의왕 다움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글로컬 언어 캠프를 운영했다. 초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진행했다. 글로컬 언어 캠프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생들이 영어 등 세계 언어로 소통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역량을 키우고,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있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동시에 미대 세대 글로벌 리더로서의 감각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의 글로컬언어 캠프는 2025년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처음 개설됐고, 당시 참여했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겨울방학에도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Action English 활동, AI 미래교육, 다양한 신체활동들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영어를 좋아하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캠프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계속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제는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와 법무부, 법제처, 헌법재판연구원(원장 지성수)은 1월 30일, 서울청사에서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부는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마련(1.30.발표)하고, 학교에서 헌법 기반의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에 작년 하반기부터 관계기관과 협력해 헌법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올해는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헌법교육을 더욱 체계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여, 학교 현장에서 양질의 헌법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헌법은 민주시민으로서 지향해야 하는 가치와 판단 및 행동의 기준을 알려주는 민주공동체의 기본 약속이므로, 헌법교육은 민주시민교육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소통하면서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30일 국회에서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발의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광주·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것을 320만 광주·전남 시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추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법안 발의는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광주·전남 상생을 통해 더 큰 미래를 만들라는 시·도민의 명령이다”며 “좌고우면하지않고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세심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겠다”며 “행정 통합이 교육 현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해 완전한 통합이 이뤄지는 날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가족들이 어떠한 불안이나 혼란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고 소통하겠다”며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도교육청은 성공적인 유보통합 안착을 위해 동두천시와 함께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교육발전특구 세부 과제로 선정하고, 행정 체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해 왔다. 지난해 1월부터 소속 공무원 5명을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보육팀에 파견해 지자체 담당자와 1:1로 연결하고 보육업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토록 했다. 이는 전국 최초의 시도이자 교육발전특구 내 기관 간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1년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법령 위주 자료의 한계를 넘어 실무 중심의 경험을 담았다. 보육업무를 5개 대분류, 69개사업관리카드로 체계화했으며, ▲법적 근거 ▲예산 구조 ▲처리 절차 ▲시스템(e호조+, 행복e음, 보육통합시스템) 조작법 ▲실무 유의 사항 등을 실무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전자상거래연구회(회장 여혜선)는 2026년 1월 29일 농업인회관에서 연시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연구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 회원 역량 강화 교육,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강조됐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해 전자상거래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온라인 거래 환경 조성에 힘썼다. 여혜선 회장은 “전자상거래는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영월군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28일 영월 관내 진로교육 멘토, 지역교육과정 분과, 학부모, 대학생 및 지역사회 진로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로교육 운영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증서 수여 및 위촉식, 진로교육과정 운영 설명회, 전문가 초청 역량강화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KOICA 글로벌인재교육원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교육부가 인증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2025년 상반기 인증기관으로는 △국제현대미술관 △호야지리 박물관, 2025년 하반기 인증기관으로는 △이레네공방621(대표 김이레) △소예가죽공방(대표 유미선) △별애별빵1984(대표 이호상) △세경 대학교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등 총 8개 기관이 선정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았다. 또한 2025 진로교육 우수기관으로는 △이달엔영월(대표 정미나) △인도 미술박물관(관장 박여송) △비채(대표 김교근) △이레네공방621(대표
전국연합뉴스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 구축,
전국연합뉴스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반도체특별법)에 대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골든타임을 지켜낼 강력한 엔진이 장착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특별법 통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경기도가 최초 제안하고 이끌어낸 법안인 만큼, 이제는 경기도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반도체 지형도를 바꿔놓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은 경기도가 지난 2023년 9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입법을 제안한 이후, 수차례 국회를 설득하고 토론회를 개최하며 끊임없이 두드린 끝에 얻어낸 경기도의 ‘전략적 승리’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반도체는 시간 싸움”이라며 속도감 있는 지원을 강조해 왔다. 이번 특별법에는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전력·용수·도로망 등 기반시설 설치 지원 ▲예타 면제 및 인·허가 특례 ▲재정 지원 근거가 대거 포함됐다. 도는 용인, 평택, 화성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거점 지역에서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국가 계획에 경기도의
전국연합뉴스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인공지능(AI) 교육 확산에 따른 역기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도 공동 AI 윤리 기준' 수립을 공식 제안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제안 설명에서 최근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한 에듀테크 동향을 언급하며, “11개 교육청 공동 구축 플랫폼(AIEP)과 시도별 자체 플랫폼을 통해 17개 시도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그 토대 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한 AI 윤리 기준을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이어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과정에서 딥페이크 조작 정보,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유출 등 교실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AI 교육의 신뢰는 명확하고 일관된 윤리적 기준 위에서만 유지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수업과 평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규범 마련의 필요성을 짚었다. 윤 교육감은 이번 제안과 관련해 충북이 선제적으로 마련한 '충북 AI 윤리 기준'을 사례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