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부시장, 육거리종합시장,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윤건영 교육감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교육가족이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매년 청주 지역 11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부서별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은 이날 남구 발달장애인거주시설 ‘소화자매원’과 남구 아동복지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쌀, 과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 교육감은 취임 이후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북교육청은 9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남부권역(경산.영천.청도.고령.성주.칠곡) 교직원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 대응 경북교육공동체 권역별 공청회’ 첫 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공청회는 행정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책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첫 출발점이 된 이날 남부권 공청회에서는 대구와 인접한 지역 특성이 반영된 학군 조정과 통학 환경 변화, 지역 전보 범위 등에 대한 질의와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숙의를 이어갔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진행 중인 행정통합 논의를 ‘위기’가 아닌 ‘미래 교육을 재설계할 기회’로 규정하고 있다. 도심형.농어촌형.산단형 등 다양한 교육 모델이 공존하는 경북의 복합적인 교육환경에 맞는 정책과 행정 변화의 해법을 현장
전국연합뉴스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을 ‘학생 자치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으로서 민주적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살아있는 민주주의 교육’을 본격화한다. 단순히 학생회 활동을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제도적 기반 마련부터 실천 중심의 정책 참여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제도적 안착의 첫 단추, ‘학생 자치 활성화 조례’ 추진 이번 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학생 자치의 ‘지속 가능성’ 확보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법적으로 보장하고자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조례’ 제정에 착수한다. 그동안 학교마다 편차가 있었던 자치활동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이를 뒷받침할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8월 법적 타당성 검토를 시작으로 9월 자문단 구성, 10월 교육 주체 의견 수렴을 거쳐 입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울산 내 모든 학교는 학생 자치활동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든든한 법적 토대를 갖게 된다. ▶현장 변화의 거점, ‘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지역 농산물인 영월쌀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주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명절을 앞둔 현장에 작은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교실 수업을 중심으로 묵묵히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사들의 노력이 전국단위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전문성이 학교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성과로 증명된 교실 수업의 힘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국대회 성과와 대학 진학 결과를 언급하며, 이는 교실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고민해 온 교사들의 수업 혁신이 쌓여 만든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혁신 교사상과 전국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과학교육 분야 주요 상에서 다수의 교사가 수상한 점은 충북 학교 현장에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 혁신은 외부 요구나 제도가 아니라 교사가 변화의 주체가 될 때 지속가능한 혁신으로 이어진다며, 연구와 실천을 이어온 교사의 이번 성과는 교사가 학교 변화의 중심이며 충북교육이 지향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연수와 제도 개선 윤건영 교육감은 교사가 주체가 되어 경험을 나누고 성찰하는
전국연합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제19대 부산교육감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6일 오후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공약이행평가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교육감 재선거 이후 제19대 부산교육감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했고,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지난해 공약사업 추진실적과 성과를 점검하며 자체평가를 진행했다. 공약사업 평가는 지난해 8월 공개모집한 학부모와 시민, 교직원 등 32명으로 구성한 공약이행평가단이 실시했다. 6대 영역, 21개 과제, 73개 공약사업에 대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은 대체로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짧은 재임 기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공약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자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공약사업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공약사업 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중점 공약사업인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전면 지원, 저소득층 고등학생 온라인
전국연합뉴스 기자 | 재경영월군민회 회원들이 단종의 생애와 영월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경영월군민회는 최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군민회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충신 엄흥도의 이야기를 통해, 영월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유배와 죽음, 그리고 끝까지 임금을 지키려 했던 엄흥도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주요 역사적 배경이 영월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에 군민회원들은 단순한 영화관람을 넘어, 고향 영월의 역사와 정체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영화 관람 후에는 자연스럽게 단종 유적지와 영월의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군민회원들은 “영월이 단순한 고향을 넘어 우리 역사 속 중요한 공간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경영월군민회 회장 김광호는 “이번 영화 관람은 회원간 친목을 넘어, 영월의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과 영월인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회장 김용희)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 ‘붕어빵DAY’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응원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붕어빵 나눔은 오는 10일 산솔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관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희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 회장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릴 만큼 반응이 좋다”며 “지역 기관이 함께하는 돌봄 활동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붕어빵DAY’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함께 응원하는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 공영장례 전문봉사단 ‘들꽃새김’의 2026년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들꽃새김’은 가족이나 연고자가 없는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배웅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7명의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1차 활동에서도 봉사단원 14명이 장례 절차 전반에 참여해 고인을 추모하며 외롭지 않은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헌화와 묵념, 장례 동행 등을 통해 고인의 존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공영장례 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들꽃새김’ 전문봉사단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존엄한 장례 문화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 소소카페가 2025년 12월 연탄 모금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53만 원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자원봉사에도 참여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2월 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소소카페 회원과 영월 지역주민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연탄 봉사를 처음 접한 참여자도 있었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 중·고등학생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연탄을 옮기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모금액은 연탄 총 1,890장으로 환산돼 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중 1가구는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전달했으며, 나머지 4가구는 업체를 통한 순차적 배달로 진행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대상자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일반후원(복지사업 및 행사기금 마련), 결연후원(저소득 가정 정기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과 영월의료원은 지난 5일 영월의료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복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서영준 영월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낙찬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영월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2027년 60주년을 앞둔 징검다리 행사로,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유배객이었던 단종을 영월의 진정한 왕으로 추대하는 다양한 서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단종1698〉이 무대에 오른다. 단종이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위된 해인 1698년을 상징하는 이번 공연은 비운의 왕을 영월의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왕의 귀환’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구현해 축제의 상징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단종과 정순왕후 송씨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이 최초로 진행돼 역사적 고증과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전통 계승과 시민 참여를 위한 대규모 행렬도 이어진다. 단종국장 재현을 비롯해 가장행렬, 별별 K-퍼포먼스, 칡줄다리기, 정순왕후 선발대회, 단종제향 등 영월만의 대표 콘텐츠가 행사장 전역
전국연합뉴스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의 공연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기반으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에 집중된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연극·무용·뮤지컬 등 다양한 기초예술 공연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극·뮤지컬·무용 분야의 우수 공연 4편을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선정된 작품은 ▲복합음악극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유상통 프로젝트의 '싸운드 써커스', ▲극단 치악무대의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할리퀸크리에이션즈㈜의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며, 영월군 및 인근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상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