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고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종합민원과에서 특이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응하는 상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연 2회 실시하며, 특이 민원인으로 인한 직원 불안감을 해소하고 다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군청 비상대응반과 모양파출소가 참여했다. 이번에는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처리를 요구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공직자 민원 응대 매뉴얼에 기초하여 ▶민원인 진정 유도 ▶피해상황 녹음·녹화 ▶비상벨 작동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악성 민원인 경찰 인계 등의 과정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김영식 고창군수권한대행은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으로 민원실 직원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며,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의 주기적인 실시로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군민에게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 및 소비자 불편 예방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석유화학 원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여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8일까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음식료품·화장품·잡화류·전자제품 등 일상생활에서 소비가 많은 제품으로 △품목별 포장공간 비율(10~35%) △포장횟수(1~2회 이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특별점검 기간 이후에도 폐기물 감축과 환경오염 저감, 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해 과대포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비용 증가로 소비자 부담을 높일 뿐 아니라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 등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며 "유통업체들의 자발적인 포장재 사용 감축 노력과 친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현대로템과의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을 계기로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 중인 무주군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주군은 23일 ‘무주군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의 현안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했으며, 관계 공무원들과 만나 행정 및 재정적 기반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를 찾은 노창환 무주군수 권한대행 일행은 △항공우주산업 선도기업 유치 기반과 △산업단지 조성 여건,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 △연관 산업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무주군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모사업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투자선도지구’는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사업으로, 지정 시 각종 규제 특례와 국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획예산처 타탕성심사과에도 방문해 항공우주산업 투자와 연계된 광역 교통망 확충의 시급성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자리에서 무주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와 23일 완주군 상관면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관리 물품 비축현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행안부와 전북도, 완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재난관리 물품 비축 현황과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 물품의 비축 상태와 관리 실태, 긴급 동원 및 보급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수중펌프, 엔진펌프 등 주요 재난 대응 장비의 기능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장비 시연과 자원 지원 절차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완주군과 연계한 재난장비 긴급 지원 시연을 통해 실제 대응 과정에서의 신속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도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는 풍수해, 화재·산불, 감염병, 수질오염, 공통·응급 등 5개 분야 113종, 약 20만여 점의 재난관리 물품을 비축·관리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도내 시군과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부안군은 지난 22일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8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국립재난안전교육원 전 선임교수 차정회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이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 유형별 대응요령 숙지 ▲현장대응 능력 향상 ▲재난대처 사례·시사점 ▲재난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 등을 강의해 이를 통해 재난 시 민간 중심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부안소방서 예방안전팀 강희훈 소방교는 ▲응급처치 기본교육 ▲심폐소생술 이론·실습 등의 교육을 병행해 실생활에서 응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단체의 전문성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임실군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임실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리는 제41회 의견문화제와 함께하는‘2026 임실N펫스타’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군에 따르면 축제기간에 군정 홍보 컨트롤타워인 홍보담당관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반려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 참여형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임실군 공식유튜브 채널‘임실엔TV’ 구독을 연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된다. 방문객은 행사장 내 지정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적립하고 SNS 구독 인증을 완료하면 선착순 450명에게 소정의 홍보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오프라인 축제와 온라인 홍보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반려용품과 트래블세트 등 맞춤형‘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SNS 구독 인증 또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룰렛이벤트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배변봉투 등 산책에 필요한 반려용품과 여행용 세면도구,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이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노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은 유해 물질이나 찌든 기름때가 묻어 일반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작업복을 전문 세탁소에서 수거, 세탁, 포장한 후 다시 사업장으로 배송해 주는 일괄(원스톱) 서비스다. 대기업과 달리 자체 세탁 시설을 운영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체감도가 높은 복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강승구 사)전북산학융합원장, 최영서 전주린넨 대표, 권태성 ㈜에이스테크 대표와 함께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군은 그동안 지원의 손길이 가장 시급한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해 왔다. 그 결과 올해 10개 영세 중소기업이 사업에 합류하게 됐으며, 이들 기업에 종사하는 현장 노동자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복을 입고 일할 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부안군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가계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지급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구에는 5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후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산정해 오는 5월 18일부터 1인당 25만원을 2차로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군민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하며 신청 첫 주에는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 신청 첫날인 오는 27일 월요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1‧6이 해당된다. 단 오는 5월 1일 금요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출생연도 끝자리 5‧0 대상자는 오는 30일 목요일에 출생연도 끝자리 4‧9 대상자와 같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부안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지원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는 23일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신축 개관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소병규 세무사가 맡았다. 소 세무사는 제1기부터 현재 제5기까지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소 세무사는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등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절세 요령과 주요 세무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익산시세무사회 권의찬 회장과 맹진용 세무사가 참여해 1:1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으로 부동산 거래부터 상속·증여 등 다양한 세금 관련 문의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어렵게 느끼는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확대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입양 캠페인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25일 배산체육공원에서 '2026년 상반기 유기동물 입양·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와 유기동물보호센터, 고려동물병원이 함께 추진하며 자원봉사자도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현장 입양 상담 △반려동물 무료 건강 상담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 캠페인 △반려용품 바자회 등으로 구성된다. 반려용품 바자회 수익금은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캠페인 당일 시는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 현황을 안내하고, 입양 상담을 병행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입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양 장려 지원 정책도 함께 홍보한다.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한 뒤 1년 이내 진료비·예방접종 등으로 25만 원 이상 지출한 경우 영수증, 내장형 동물등록증, 입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 공공승마장에 새 생명이 태어나며 봄날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익산시는 공공승마장에서 생활하는 미니어처 포니 '코코'와 '포롱이' 사이에서 건강한 수망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5월 5일 공공승마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탄생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망아지를 처음 공개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망아지 이름을 정하는 현장투표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망아지 탄생은 포니 3대 가족이 한 승마장에서 함께 생활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아빠 말인 '포롱이'는 2023년 익산 공공승마장에서 엄마 '아롱이'에게서 태어난 망아지로, 늠름하게 성장해 새끼를 둔 아빠가 됐다. 이에 따라 할머니 '아롱이', 아빠 '포롱이', 아들 망아지까지 포니 3대가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새로 태어난 망아지는 약 11개월의 임신 기간을 거쳐 지난 19일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출산 직후 스스로 일어설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보였다. 현재는 엄마 말 '코코'의 보살핌 속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스포츠 도시 익산에서 철인3종 시즌 개막을 알리는 아쿠아슬론 대회가 열린다. 익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제5회 익산 챌린지 아쿠아슬론 챔피언십 시리즈 대회' 1차전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장애인 선수 등 200여 명이 참가해 3차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오는 25~26일 1차전을 시작으로 2차전은 5월 23~24일, 3차전은 9월 19~20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아쿠아슬론은 수영과 달리기를 연이어 치르는 종목으로, 지구력과 페이스 조절 능력이 고루 요구되는 복합 스포츠다. 1차전 첫날인 25일에는 오후 2시부터 엘리트 및 동호인부 경기가 펼쳐진다. 이어 2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장애인 엘리트 및 동호인부 경기가 열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지향하며, 인구감소지역과 농촌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사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현장지원단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등이 참여해 인허가, 계통 연계, 전기 안전, 입지 검토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원을 맡고 있다. 아울러 농촌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