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제16기 신규농업인 교육 개강식을 열고, 귀농·귀촌자와 농업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 개시했다. 이번 교육은 5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2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학습자 요구분석과 교육 수요를 반영해 농업 기초부터 현장실습까지 다룬다. 귀농·귀촌의 이해, 품목별 재배 기술, 농업법률, 우수사례, 현장 견학 등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편성했다. 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와 선도농업인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생들의 영농 역량 강화와 지역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들이 농업에 대해 깊은 이해를 쌓고,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며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 오는 4월 17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994년 5월 1일 최초 개장 이후 32년간 이어져 온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232개 농가가 참여해 당일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시중 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46만 명의 방문객과 7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47만 명의 방문객과 80억 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12월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개장 32주년을 기념해 지역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4월 17일 오전 7시 대박 기원 고사를 시작으로 개장식, 풍물패 공연, 다과회 등 기념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경식 신임회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모두 만족하는 새벽시장을 만들기 위해 품질 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원주시 대표 직거래 장터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온라인 정신건강 이벤트‘마음, REBOOT’를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자가검진(우울, 불안)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댓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기프티콘, 10명에게는 5월에 진행 예정인 정신건강 강연과 관련 책이 제공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민들이 손쉽게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정신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올바른 정신건강 인식과 예방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과 협력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경동대학교, 한라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은 인공지능(AI), 보건의료, 로봇·철도·모빌리티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공 기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학교 방문형 중심 운영을 보완해, 대학 방문형 프로그램과 지역 돌봄기관 연계 모델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사업은 4월부터 추진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각 참여 대학을 통해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15개 학교, 2,8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바람길숲 이용 활성화와 주민 생활 편의 증대를 위해 우산동 한라비발디 앞 쌈지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산동 770-2번지 일원에 총면적 1,700㎡ 규모의 공영주차장 55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3월 착공하여 4월 준공을 완료했다.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도로 미개설 구간으로, 향후 도로 개설이 재추진될 경우 주차장을 원상 복구할 예정이다. 시는 도로 개설 전까지 유휴 상태로 방치되던 부지를 주민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주차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바람길숲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주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유휴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민 편의 및 방문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바람길숲 이용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4월 17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에 필요한 취업 정보와 실전 서류 작성 팁을 제공하여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부에는 취업시장 이해 및 기회 찾기 시간으로 실제 취업 정보 사이트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2부에는 본격 서류 준비에 대한 실전 준비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14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을 키워 재취업 기회를 찾아 성공적인 경력 전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원주시 관내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근로자는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최저임금 준수), 1개월 이상 고용유지 조건을 충족하며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원주시 관내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실 납부액의 50%, 산재보험 50%, 고용보험 20~50%를 지원한다. 종목별 중복지원도 가능하지만, 국민연금 보험료의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한정된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영 부담을 겪는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도시를 비롯해 기업도시, 원도심 등 관내 주요 업무·상업용 건물을 대상으로 공실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임차 가능 공간 파악과 공실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장기 공실이 지속되거나 구조적 공실이 있는 건물, 연면적이 커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 대상을 선정했다.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상가 건물은 48개소(혁신도시 30, 기업도시 10, 원도심 8), 지식산업센터는 4개소(혁신도시 3, 기업도시 1)다. 조사 결과, 상가 건물의 공실률은 임대 가능 면적 기준과 호실 기준이 각각 약 43%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공실이 발생했거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가의 경우 개별 건물 기준 1,000㎡ 이상 공실이 발생한 대형 공실이 다수 확인됐으며, 기업도시 및 원도심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했다. 아울러 상당수 건물에서 1층 공실이 확인되는 등 층별 공실 편중 현상도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민생안정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총 1조 9,2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838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784억 원과 특별회계 2,466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국제 정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462억 원, 세외수입 100억 원, 지방교부세 224억 원, 국·도비 보조금 143억 원, 순세계잉여금 360억 원 등으로 상반기 가용 재원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연두순방 등 현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건의한 50여 건의 생활밀착형 사업을 우선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사업으로 ①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48억 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7억 원 △기업 상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하여, 4월 9일 시장 주재 점검 회의를 열고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종량제봉투 수급 위기관리 지침」에 따라 중앙–지방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수급 현황 점검과 함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원주시 종량제봉투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원료 사전 확보와 생산 물량 확대, 공급망 다변화 등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 기반을 이미 구축한 상태이며, 계약 방식의 유연한 운영 등을 통해 제작업체의 원료 확보를 지원하는 등 선제적인 공급 안정화 조치를 추진 중이다. 특히 원료 가격 상승(예: 재사용봉투 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민 부담을 고려해 판매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방침이다. 일시적 수요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지난 3일 원주시 귀래면 삼일공원에서 진행된 ‘제107주년 4·7 귀래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애국지사, 유가족, 기관·단체장, 귀래면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귀래면 항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4월 7일 김현수, 김현홍, 서상균, 이정년 독립지사와 귀래리 평촌마을 주민 100여 명이 마을 동산에서 만세운동을 시작했으며, 다음 날에는 평촌, 고청, 새동말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일제에 항거했다. 이에 귀래면민들은 선조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독립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고자, 1996년 8월 15일 역사의 자리에 만세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매년 4월 7일을 기념해 왔다. 올해 4월 7일에는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귀래면 6·25 참전용사 93인의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넋을 기리고자, 한국애국동지회가 귀래쌈지공원에 나라꽃 무궁화 93그루를 식재했다. 향후 무궁화나무에 참전용사의 이름표를 만들어 부착해 숭고한 정신을 기릴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신흥종묘사와 횡성유기농산은 지난 8일,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호저면 고산리와 광격리에 싱싱퇴비 400포를 후원했다. 퇴비는 도로변 화분과 마을 안길 꽃길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후원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개선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박영아 호저면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출하자와 중도매인, 도매시장법인의 업무 효율화와 이용객 편의 등을 고려해 기존 4월 말까지 운영하던 동절기 기간을 5월 말까지로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월 31일까지 과일·채소 경매 시간이 오후 5시로 유지될 예정이다. 농산물도매시장은 이번 연장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도매시장법인과 출하자, 농가 등을 대상으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효율적인 경매 운영을 위하여 동절기 경매기간을 변경하오니, 우리 시장을 이용하시는 시민과 농산물 출하자 등 유통 관계자께서는 경매 시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관내 과수 묘목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육성한 신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과수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은 타인이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 일정 범위 내에서 생산·판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달 공고를 통해 신청받은 관내 5개 농가(법인)와 이뤄졌다. 대상 작목은 다래(청연·대보)와 복숭아(원미황도)로, 3품종 12,000주다. 계약일로부터 향후 5년간 묘목 생산과 판매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래 ‘청연’은 9월 상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당도가 20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향이 진해 소비자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 또한 ‘대보’는 숙기가 9월 하순으로, 과실 크기가 30g 이상으로 월등하고 가공성이 좋아 농가가 선호하는 품종이다. 복숭아 ‘원미황도’는 8월 초중순에 수확하는 황도로, 착색 및 보구력이 좋아 경매시장에서 좋은 가격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산 과수에 대한 지속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유공’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제품과 여성·장애인기업제품, 기술개발 및 혁신제품 등 공공구매 실적을 종합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공사·용역 등 전 분야에서 중소기업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했다. 특히 물품 총구매액 3,422억 원 중 2,850억 원을 도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며 83.27%의 구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권고한 목표치인 74%를 9%포인트 이상 웃도는 수치다. 또한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 실적도 법정 의무 비율을 상회했으며, 정부 역점 사업인 혁신제품 구매 목표 역시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사업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제품과 혁신제품을 우선 검토하도록 독려하고,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