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한국걷기협회와 아이파크리조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오크밸리 나이트 워크’가 다음 달 4일 원주에서 개최된다. 오크밸리 나이트워크는 해를 거듭하며 도내 대표 야간 트레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5월 4일 오후 7시, 오크밸리 빌리지센터 광장에서 출발한다. 리조트 숲속 산책로를 따라 싱그러운 숲의 향기와 화려한 조명,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이어지는 기간에 개최돼, 5월 밤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걸으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야간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이색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는 총 5㎞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원하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리조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트 산책로 구간을 시작으로, 울창한 참나무 군락지에서 은은한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크밸리CC의 오크 코스를 지난다. 이어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소나타 오브 라이트’ 구간과, 세계적인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원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11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촉식에서는 지역 청소년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 활동 방향과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원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 기구로, 청소년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권익 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지역사회 현안에 청소년의 시각을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해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올해는 청소년정책 제안, 청소년의회, 청소년 교류 행사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으고, 청소년정책 모니터링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위원회 활동이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속 오형석 책임 매니저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기계설비 CAD 직종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 오형석 책임 매니저는 삼성SDI,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뿌리산업기술연구소 연구개발(R&D) 경험 등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센터에 영입된 숙련기술인이다. 설계 지원,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 지원 등 지역 소공인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인프라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오 매니저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센터 소속 숙련기술인의 우수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숙련기술인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과 함께 기술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한국매니페스트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받으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 실적과 정보공개 수준을 점검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누리집에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82곳이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원주시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공약 완료율이 92.4%로 집계됐다. 이는 매니페스토본부의 평가 기준에 따라 ‘이행 완료’와 ‘이행 후 계속 추진’ 사업을 포함해 산정한 수치다. 시는 민선8기 슬로건인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 실현을 목표로 전체 132개 공약사업 중 122개 사업을 완료했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다. 나머지 사업 역시 정상 추진으로 관리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거점도시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책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인구 30만 명 이상 비수도권 거점도시가 수행하는 광역 행정 기능과 행정 수요를 분석하고, 현행 대도시 특례 제도의 한계를 보완할 정책 전략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원주시는 행정·산업·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 중인 거점도시 기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 중심의 대도시 특례 기준 마련과 특례사무 발굴, 권한 확보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원주시의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가 강원특별자치도 및 인근 시군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분석하고, 지역 간 상생발전을 고려한 정책 방향도 제안했다. 원주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의 필요성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국회, 강원특별자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5월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떡 먹기 내기 ▲브레맨 음악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며,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호저면 일원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준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1억 9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호저면 광격리 499-1번지 일원에 상수관로 1.57㎞를 매설해 호저면 광격리 동막 마을 일원 26가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이달 20일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1일까지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걷기운동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걷기 테크닉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각종 걷기 행사 지원, 걷기동호회 운영 및 지도 등 다양한 걷기 관련 활동에 시민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참가 신청은 (사)한국걷기협회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접수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로비에서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함께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폭언과 폭행 등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및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이 곧 시민 서비스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원주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민원인에 의한 공무원 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행정 현장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시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무원 호신술 밈(Meme)’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호신술 밈 형식을 활용해 민원실에서 흔히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원주시는 그동안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해 왔다. 특히 향토기업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를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패러디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산불 예방 메시지를 담은 상황극, 계절 이슈를 반영한 벚꽃 명소 소개 등 다채로운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소통 콘텐츠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민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무실1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무실동 1666번지 일원(명륜진사갈비 원주무실점 인근)에 총면적 2,947㎡ 규모의 공영주차장 70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4월 중 착공해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해당 부지는 2024년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 주차장 용지로 지정됐으며, 이후 재정 여건 검토와 설계 최적화 과정을 거쳐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그동안 활용도가 낮아 사실상 방치돼 있던 유휴 공간을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차장은 지평식(1층) 아스콘 포장 방식으로 조성되며, 유휴 부지의 둔덕을 절토해 평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면은 일반형 38면, 확장형 21면, 전기차 충전 구역 4면, 경형 4면, 장애인전용 3면으로 구성해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무실1지구 일대의 주차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현 교육지원청 부지에 조성될 ‘(가칭)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원주교육지원청 이전으로 발생하는 유휴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원주시는 2024년 4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을 아우르는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같은 해 8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확보했다. 이번 실시협약은 기존 기본협약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에 따른 후속 조치로, 두 기관의 구체적인 역할과 재원 분담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교육청은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원주시는 사업비의 절반을 지방비로 부담해 시설 건립과 운영을 맡으며 건축물 소유권을 갖기로 했다. (가칭)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는 부지면적 7,609㎡, 연면적 3,397㎡,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256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건축기획을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착공,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2026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원주문화재단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원주시, 원주시의회, 학계, 전통시장 상인회,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원주문화재단 박창호 대표이사가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추진위원회는 축제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프로그램 구성, 전통시장 연계 방안 마련,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협력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원주만두축제를 지역 대표 음식문화 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앞으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축제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만두를 주제로 한 체험·공연·시장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원주만두축제에 약 41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원도심과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만큼, 올해는 더욱 체계적인 운영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축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추진위원회는 축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완성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관내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예술공연 ‘문화관, 아트로!’ 공연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지역 아티스트 라이브 콘서트’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어지며,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된다. 오는 4월 공연은 4월 18일 저녁 7시, 원주교육문화관 1층 대강당에서 ‘팝페라, 클래식 크로스오버 앙상블의 밤’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무대는 팝페라와 클래식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임쇼, 아카펠라, 마술극, 연극, 오페라 뮤지컬, 재즈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연중 이어지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4월 공연 관람 신청은 4월 10일부터 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80명을 모집하며,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음악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5월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27일까지 ▲햄스터 로봇을 직접 움직이며 코딩 개념을 놀이 중심으로 익히는 ‘햄스터 로봇으로 배우는 어린이 코딩(초등 2·3학년)’ ▲핑퐁로봇의 조립부터 동작 제어까지 학습하며 로봇과 코딩의 기본 원리를 체득하는 ‘핑퐁로봇으로 배우는 코딩 놀이터(초등 4∼6학년)’ 등 2개 강좌가 각 4회차씩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귀여운 로봇을 활용한 놀이 위주의 수업을 접하며 코딩 개념에 친숙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