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 동화마을수목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방문자센터 2층 전시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돌 그림전’을 시작으로,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돌 그림전은 자연이 만든 돌 위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되며, 봄철 수목원의 자연경관과 함께 전시를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6월부터 10월까지는 섬유채색 동호회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수목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부론면 복지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150여 세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이미용, 식사 제공,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 또한 공연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원주시 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집수리, 경로잔치, 김장김치 후원, 모금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일호 단장은 “소외된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2026년 제1기 야간생활체육교실 기초 러닝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러닝 초보(총 5㎞를 달릴 때 1㎞당 평균 7분 이상씩 소요)를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종합운동장 및 젊음의 광장에서 주 3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며, 러닝 기본자세 학습 및 10㎞ 완주를 목표로 수업 내용이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인원은 수강인원 20명, 대기인원 10명 등 총 30명이다. 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작년 7개 종목, 9개 강좌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저녁 시간대 확대 운영을 통해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만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를 방문하고, ‘AI EXPO Taiwan 2026’에 참가해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AI)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신주시 및 신주과학단지와의 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협력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신주시와의 공식 협의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분야 협력 의사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주과학단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TSMC를 비롯한 첨단 기업이 집적된 대만의 대표 산업 클러스터다. 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 산업 연계 가능성과 협력 확대 기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원주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AI EXPO Taiwan 2026에 참가해, 26일 ‘AI 기반 디지털헬스 산업도시, 원주의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기반과 디지털헬스케어·인공지능(AI) 융합 전략, WAH (Wonju AI Healthcare) 프로젝트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원주교육지원청 청사 현관 앞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청렴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원주교육지원청은 ‘부패는 비우고 청렴은 채우다’의 슬로건을 통해, 각 부서별 사무실 내 활용되지 않는 화분을 재사용하여 치자나무 10주를 심을 예정이다. 오래된 화분을 비우고 청소하는 행위를 통해 부패를 비워내고, 청렴 의식에 걸맞은 ‘청결, 결백’을 의미하는 치자나무를 심는 행위를 통해 청렴을 채워 넣자는 의미를 지닌 활동이 됐다. 김성진 교육장은 “최근 자원 안보 위기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소속 직원들에게 생활 속 나무 심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반부패·청렴과 연결하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부패를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청렴을 채워 넣자는 의미의 활동으로 연계했다. 앞으로 청렴한 원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소초면과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족회 및 광복회, 지역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4월 5일 소초면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기점으로 전국에 확산된 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 소초면에서도 4월 5일 400여 면민들이 하나로 결집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다. 이종은 유족회 대표와 홍종빈 소초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억압에 맞서 싸운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에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4월부터 ‘문막읍 동화택지길 일원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배수관로(D20∼200㎜) 723m를 긴급 교체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누수방지와 유수율 제고를 위해 노후상수관 교체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농가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컨설팅을 신청한 관내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진단과 개선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의 핵심은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을 통한 실질적인 위험 요인 제거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당 총 3회에 걸쳐 현장 진단, 맞춤 솔루션 제공,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목표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이 농업인의 안전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110개 농가를 시작으로 원주시 전역에 선진화된 농작업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와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는 지난 3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한 ‘농정 현안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소속 부서장 및 팀장, 농협 원주시지부장과 지역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농업 행정의 핵심인 농업기술센터와 현장과 밀접한 지역농협이 함께 모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비료, 농가 자율 선택 ▲토토미 원료곡 건조 비용 차등 지급 홍보 ▲임대 농업기계 운반비 지원 확대 ▲이앙기·콤바인 장기 임대 시범 검토 등을 포함한 총 7건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농협의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 지역농협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12건의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막농협) 특수미 재배단지 지원사업 ▲(판부농협) 농작업 대행 보조사업 ▲(신림농협) 잡곡 현대화 시설 지원 ▲(소초농협) 토양개량제 무상 배송 ▲(원주농협) 영농자재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4월 한 달 동안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5 사업연도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올해는 세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 현저한 손실이 있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특히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연장 신청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라며, “법인지방소득세 집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건강검진’ 필수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검진 수검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를 연계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달단계에 맞는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아동 건강을 증진하고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건소, 병의원, 학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건강검진 수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수검 가정에는 안내와 독려를 통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혈액·소변검사 등 35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영유아·초등학생·임산부 등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검진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건강 이상이 발견된 아동에 대해서는 치료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건강검진과 사후관리를 연계해 아동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드림멘토스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아동 발달 특성에 맞춘 방문형 멘토링을 제공하고, 보호자 양육 역량 향상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인적자원을 활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육과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유아교육과 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선발됐으며, 사전 간담회를 통해 활동 방향과 지도 기준을 공유했다. 이달부터 가정방문을 통한 멘토링 활동을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추가적인 멘토링 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상 연령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한 지역 자원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드림멘토스쿨은 지역 내 교육 자원을 활용해 아동과 가정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관내 1·2년 차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운영되며, 평일 교육과 함께 주말·야간 교육을 병행해 대원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평일 교육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하루 2회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주말 교육은 4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실시되며, 야간 교육은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원주시청 지하 2층 충무시설에서 진행된다. 원주시는 이번 기본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대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 사이 보충교육을 2회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민방위 교육은 교육 연차에 따라 방식과 시간이 다르게 적용된다. 1·2년 차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 차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 민방위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할 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태장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공연과 작가 강연으로는 마술, 버블, 벌룬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한 스토리텔링 퍼포먼스 ‘마법동화 무지개 마술사’, 모래와 그림자를 활용한 ‘오아시스 샌드아트&쉐도우 쇼’, 내몸이 아픈 이유와 언제든 따라 하기 쉬운 스트레칭을 배울 수 있는 ‘물리치료사 김민지 작가와 함께 내몸을 바꾸는 10분 자세 교정’이 준비돼 있다. 체험 행사로는 ‘꼼지락 도서관 공작소’ 부스 체험, 강원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연계 ‘도서관 옆 과학실’, 찾아가는 환경 교육 ‘가족과 함께 환경 지키기’가 마련된다. 부스 체험에서는 북퍼퓸 만들기, 다육이 심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독서링 만들기가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대출 이벤트, 흑백 포토 박스, 원화 전시 등 도서관에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지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3일까지 작가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저자 초청 강연으로 한국의 대표 작가이자 ‘새의 선물’의 저자 은희경 소설가의 ‘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코딱지 코지’ 시리즈의 저자 허정윤 동화 작가의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을 차례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는 ‘북퍼퓸 만들기’, ‘펀치니들 먼지인형 만들기’, ‘라탄 독서등 만들기’가 준비돼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와 키즈 재즈 공연도 열린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