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북도면장은 오는 4월 25일, 장봉도에서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봉도는 삼목선착장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다. 특히 봄철에는 해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과 푸른 바다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벚꽃 시즌 대표적인 섬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장봉도의 대표 명소인 옹암해수욕장은 고운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며, 해안선을 따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벚꽃과 해안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자연경관이 큰 매력이다. 이번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주요 프로그램인 벚꽃길 걷기 행사는 오전 11시 옹암해수욕장 주차장을 출발해 말문고개를 거쳐 다시 옹암해수욕장으로 돌아오는 약 4km 코스로 진행된다. 코스 완주에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축제에서는 벚꽃길 걷기 외에도 경품 추첨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3일, ㈜강원 김성묵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성묵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옹진군에 매년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성묵 대표는 “평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옹진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의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군 발전을 바라시는 소중한 마음을 기부를 통해 전달하여 주신 김성묵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뜻하신 대로 군민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 20만원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협력기업의 안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항공촬영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정부 정책 기조인 드론 활용 및 신기술 공공서비스 활성화에 부응하고, 기관 자원을 공유하여 민간기업의 점검비용을 경감하는 등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이하 “서비스”)를 기획했다. 인천항만공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드론 장비를 활용하여 정기(분기별) 및 수시 항공촬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기 항공촬영은 시설물 상태점검, 기업홍보 등 여러 목적의 항공촬영을 지원하고, 수시 항공촬영은 인력점검 사각지대 해소, 위험요소 발굴 등 안전 목적에 한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서비스에는 우수한 기술의 KC인증 국산 드론과 SW만을 사용할 예정이며, 사진과 영상 모두 4K(UHD)급 고화질의 촬영결과물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항만 보안구역에 대해서는 촬영 대상물 이외 배경을 블라인드 처리하는 등 철저한 보안 조치와 절차를 거친 뒤 결과물을 인도함으로써, 보안사고를 원천 차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12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반짝반짝 옹가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이를 통해 위생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거환경 정화 활동은 백령면,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빨래방 봉사활동은 북도면, 연평면, 영흥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섬 지역 특성상 생활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재)옹진복지재단과 포스코A·C(사장 전훈태)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푸른 리본(Re:Born) 마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푸른 리본(Re:Born) 마을’은 신도시 개발지(인천 송도) 인근 소멸지역에 다시 활기(Reborn)를 불어넣고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Ribbon)하여 상생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포스코A·C의 사회공헌 브랜드이다. 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푸른 리본(Re:Born)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사항,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지난해에는 차량 진입조차 불가능한 농어바위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약 5톤을 포스코A·C 임직원과 면 직원들이 직접 수거하여 청정 해양환경 조성에 나섰으며, 노후된 내1리 경로당 보수공사와 함께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형 공간을 구축하고 마을 잔치와 문화공연을 여는 등 도서지역이 가지고 있는 접근성 제약, 인프라 부족 등 영흥면이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제약점들을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0일, 농여해변 일원에서 겨우내 적체된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정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행사(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클린업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7, 8월 제외)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청면 주요 해안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청정한 섬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해병대 장병, 서해5도특별경비단 대청특수진압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해양폐기물과 방치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농여해변은 대청도를 대표하는 해안 명소 중 하나로, 기암괴석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바다 위로 솟아 있는 바위들과 독특한 지질 구조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관광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대형디앤씨 조부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및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조부형 대표는 옹진군 영흥면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 및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하고 있다. 조부형 대표는“평소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에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조부형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은 지역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사업 등 가치있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대표 조부형)와 선재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따른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는 민간투자를 통해 2026년도 하반기까지 총 36홀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옹진군은 시설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및 지역 주민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상생발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민간투자를 통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은 공직사회에서 증가하는 악성 민원과 특이 민원 등 업무스트레스에 노출된 공무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은 동료들과의 소통과 의견교환의 시간을 갖고, 소진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고, 청풍호 산책·명상의 시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과 소통하며 대민서비스에 투철한 봉사정신을 갖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위해서 다양한 양질의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옹진군 협의회는 지난 1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 2025년 4차 통일의견 수렴 결과 공유△ 2026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 설명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먼저 2025년 4차 정책건의 결과인“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 보고로 시작됐다. 자문위원들은 지난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에 대한 주요 답변을 확인하며 헌법기관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효능을 확인했다. 이어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주제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평화 공존 정책의 핵심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이에 발맞춘 민주평통의 역할을 정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협의회는 2026년 1분기 활동 현황 보고와 함께 금년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섬 주민의 생활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해양수산부 국비보조사업인 '2026년 옹진군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지역 주민이 택배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옹진군 도서지역에 주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해수부 지침 변경으로 연육도서인 영흥면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 한도로, 택배 1건당 3천 원을 지원한다. 받는 택배와 보내는 택배 모두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2026년 1월 이후 발생한 배송비도 소급 적용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나, 운송장 고유번호 유효기간이 약 3개월에 불과해 3개월 이내 신청을 권장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청 경제정책과 유통판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이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체납액 분납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금융기관 계좌에서 납부 금액을 자동으로 출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에는 납세자에게 체납액을 나눠서 내도록 편의를 제공했지만, 체납자가 납부액과 가상계좌번호 문자 안내를 통해 수동으로 납부해야 해 번거롭고,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은행 방문이 불편하거나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발생 등 불편이 컸다. 이에 옹진군은 3월 중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분할납부 기존 신청자 57명을 대상으로‘체납 세액 자동이체 출금 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전화,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출금 동의 신청을 받아 전산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자동이체 신청은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중 분납을 원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차량등록팀 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아동복지 사업이다. 이날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교육·복지 등 전반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아동과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아동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리적으로 소외되고 민원발급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순차적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있다. 기존 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백령도, 영흥도, 소연평도, 승봉도, 문갑도, 울도 등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소이작 행정지원센터 건물 내부에 신규로 설치하여 2월 초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로써 소이작 주민들 뿐만 아니라 소이작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주민등록초·등본은 물론 지적, 토지, 건축대장, 지방세 및 국세 증명서, 교육제증명, 보험 및 연금 등 다양한 제증명 서류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24시간 휴일 또는 공휴일에도 언제든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발급서류를 주민들이 쉽고 가까운 곳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과 27일, 2일간 송파안전체험관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ZOOM) 재난안전 교육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아동의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교육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안전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2월 24일 진행된 재난안전교육에서는 화재·지진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지진 발생 시 행동수칙 ▲119 신고방법 ▲가정 내 안전 점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교육했으며, 이어 2월 27일 응급처치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CPR) 기본 원리 ▲가슴압박방법 ▲기도폐쇄 시 대처방법 등을 다루며 응급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문 강사와의 질의응답 및 소통이 가능했으며, 참여 아동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