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은 제21회 횡성한우축제 기간중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2025년 청년소상공인 · 횡성전통시장 손님맞이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와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상권 운영 및 홍보를 위한 행사로, 문화공연·경품이벤트·체험부스·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25일 횡성전통시장 노래자랑을 개최해 입상자에게 횡성전통시장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사는 24일 개막식(13시)을 중심으로 ▲식전 난타공연 ▲축하공연(못난이삼형제·한상아) ▲지역공연팀 무대(총 6팀) ▲사회자 이벤트 및 장기자랑 등으로 풍성하게 꾸려질 예정이며, 이튿날인 25일에는 ▲지역 공연팀 무대(4팀) ▲노래자랑 본선 ▲홍성호(횡성군 홍보대사) 축하공연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행운의 룰렛 이벤트, 사회자 레크리에이션, 푸드존 운영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시장 전역이 활기를 띨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청년소상공인, 횡성전통시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삼척시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진흥센터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산업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저장하여 대기 중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산업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분야로 꼽힌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산화탄소 품질 평가 시스템, 액화·정제·압축 설비, 유동 안정성 평가 장비 등이 구축된다. 또한, CO₂ 감축량 산정 플랫폼 구축과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시험·인증 체계 마련 등 탄소저감 산업 전주기 지원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반영해 건축비 등 사업비를 조정하고, 실시설계 결과를 반영한 예산계획을 2026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중앙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화천군과 화천군의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청사와 배후도시 유치 의사를 다시 한번 밝혔다. 최문순 화천군수와 류희상 화천군의장은 22일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동면 간척리 일대 군유지에 도청 청사와 신도시를 유치하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화천군과 화천군의회는 첫째, 지난 2021년 12월6일 도에 제출한 청사 유치 제안서에 대한 회신을 4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했다며 검토 결과를 신속히 답변할 것을 촉구했다. 둘째, 만일 청사 이전이 불가하다면, 배후도시 건설 대상지로 균형발전의 당위성과 최적의 입지를 갖춘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지역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화천군이 제안한 간동면 간척리 군유지는 약 110만㎡(33만평)가 넘는 광활한 땅으로, 현재 도청 부지의 약 44배가 넘는 규모다. 이 부지는 도시계획법에 따라 대부분이 개발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으로, 청서 건축과 배후도시 건설에 지금이라도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지금의 도청에서 21㎞,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과 불과 1.6㎞ 거리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21일 인제군 현안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실을 방문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천혜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시민에게는 일상 속 쉼터를, 관광객에게는 머무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체류형 산림관광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숲길 네트워크 확충, 스마트 안내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 천상의 숲길, 산림휴양도시로 가는 길을 열다 태백시는 2021년부터 ‘천상의 산림휴양활동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산악지형을 연결한 체류형 숲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4,684백만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22년 대조봉(3.5km)·본적산(3.4km), 2023년 매봉산(3.9km), 2024년 함백산(10.15km) 숲길을 잇달아 완공했으며, 2025년 구봉산(6.26km) 구간을 마무리하면 총연장 27.21km의 ‘천상의 숲길’이 완성된다. 이를 통해 도심과 산림이 어우러진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여가 복지 향상과 함께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 황지천~철암천 힐링숲길, 도심과 관광지를 잇다 &nb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은 제25회 고성명태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제도의 취지와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축제 기간에 재안산고성군민회에서 500만 원, 초대가수 한수영·최홍림 씨가 100만 원, 양천구 강원향우회 홍기영 회장이 1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화진포에 ‘7번 국도’ 노래비를 설치한 장민호 팬클럽 회원들이 1,01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23명이 기부에 참여하며 총 1,940만 원의 기탁금이 모였다. 2025년 10월 현재 고성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1억 7천만 원이다. 고성군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이어가며, 이벤트 기간 중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고성군 인기 답례품 1위인 ‘백명란(500g)’을 추가 증정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지원 등 고성군의 미래를 위해 책임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 공약이행평가단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대면회의’를 열고 2025년 공약이행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평가단은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100대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부서별 제출자료 검토와 실무자·부서장 면담을 통해 기본계획의 타당성, 목표달성도, 추진일정, 예산확보·집행노력, 개선노력 등 5개 항목의 체크리스트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 결과, ‘우수’ 82건, ‘향상’ 14건, ‘보통’ 4건으로 대부분의 공약이 계획 대비 높은 추진율을 보였다. 횡성군은‘군민이 부자 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비전으로 삼고 ▲군민행복 ▲경제활력 ▲균형발전 ▲부자농업 ▲복지만족 ▲교육체육 ▲문화휴식 등 7대 전략목표 아래 100대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신뢰받는 군정, 실행 중심 행정’의 위상을 확립했다. 2025년 10월 20일 기준 공약이행률은 완료 70건, 추진 중 29건, 추진 불가 1건으로, 전반적인 공약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교육·복지·문화 분야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화천군이 고령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사내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화천군은 지난 20일 사업현장인 사내면 사창리 예정부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 측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사내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은 지난 8월 기본설계가 완료됐다. LH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안에 국토교통부에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하게 된다. 화천군은 내년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LH와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실시협약이 완료되면, LH는 2027년 1월 본 공사에 착공하게 되며, 예상 준공시기는 2028년 12월이다. 총사업비 약 280억원이 투입되는 사내 고령자 복지주택은 3,627㎡ 부지에 10층 규모로 건설된다. 1층은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서며, 2~10층에는 모두 60세대의 주거공간이 마련된다. 사회복지시설에는 경로당과 트레이닝 센터, 프로그램실, 대강당, 건강증진실 등이 설치된다. 입주자 모집은 2028년 9월 예정이며, 65세 이상 고령의 무주택자가 입주 대상이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참여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3회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도내 문화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년 제3회 강원예술인 한마당’과 함께 열려 “예술에 장벽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린 ‘장애인 예술제’에서는 횡성군 장애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우쿨렐레 연주 △수어노래 △색소폰 연주 △가요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의 식전공연으로 마련된 지체장애인 사물놀이 공연은 힘찬 울림으로 감동을 더했다. 부스에는 장애인 자수공예 작품과 발달장애인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수어퍼즐,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채워졌다. 김명기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가수 김다현(16세, 2009년생) 양은 10월 17일 ‘2025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 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다현 양은 2023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삼척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행사와 무대에서 삼척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해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2024년 MBN ‘한일가왕전’에서는 MVP로 선정되는 등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다현 양은 “삼척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받은 사랑을 작은 보답으로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노래와 마음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삼척과 강원을 알리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다현 양은 현재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맑고 힘 있는 목소리와 당찬 무대 매너로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직자 38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공직자는 총 38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임용시험 19명, ▲태백시 경력경쟁임용시험 14명, ▲청원경찰 채용시험 5명 등 각 시험의 최종합격자들이다. 이날 행사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신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선서, 임용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공직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의 봉사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태백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태백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신규 공직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운영, 시설 견학, 연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재)고성향토장학회와 고성군은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8박 10일간 발칸 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2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작년 그리고 지난 1차 스페인 탐방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 추진됐으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주요 탐방 일정은 슬로베니아 루블라냐와 블레드 탐방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다르대학교 공식 방문과 트로기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마카르스카·오미스·시베닉·플리트비체·라스토케·자그레브 등 주요 명소 탐방,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 탐방으로 이어진다. 다만, 발칸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어, 학생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하고, 탐방 후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청소년 유럽문화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통계청이 주관하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진행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승인 법정통계로서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되는 가장 중요한 국가 기본조사이며, 인구·가구·주택 등 기초자료를 파악해 향후 국가정책 수립과 지방자치단체의 발전계획, 학술연구 및 기업 활동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고성군 내 20% 표본조사구에 속한 3,624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조사’(10. 22. ~ 10. 31.)와 ‘조사원 방문 조사’(11. 1. ~ 11. 18.)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터넷이나 전화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며, 조사항목은 국적, 교육, 보육, 직업, 통근·통학, 거주기간 등 총 55개 항목이다. 또한 응답을 완료한 기숙시설 가구원 중 추첨을 통해 경품 지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 군의 현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로, 군민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창군은 17일 모나 용평리조트 그린피아 콘도에서 '제1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평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행사로 도내 18개 시군・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무국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복지 활성화와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개회식에서는 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대회사, 환영사, 기조 강연, 우수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각 지역 협의체 위원들은 활동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연대와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효석 평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도내 협의체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협력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평창군 복지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도내 협의체 간 협력 기반이 더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사업의 중심이 될 평창올림픽플라자가 17일에 개관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전시관 관람과 평창 건강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과 평창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평창올림픽플라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올림픽의 중심 공간이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시설은 당시 올림픽 정신을 계승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에 걸쳐 대관령면 횡계리 707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총 부지면적은 약 17,800평, 건축 총면적은 약 1,281평으로, 평창ICT센터·기념 광장·기념 공원 등이 포함되며, 토지가액 약 239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5억 원이 투입됐다. 특히 평창ICT센터에는 평창의 자연과 올림픽을 주제로 한 디지털 전시관과 야외 미디어파사드가 조성됐고, 기념 광장과 기념 공원에는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헌신한 관계자·자원봉사자·지역 주민들의 노고를 기리는 요소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이를 통해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지역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