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은 제14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마지막 날인 8월 16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가질 예정으로, 면 내 고용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농업에 기여한 계절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고용 농가와 근로자 모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계절근로자 인력 송출국인 라오스와 필리핀의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 3명과 부게이 시장 등 6명이 참석해, 횡성군의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군은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2021년 115명 도입을 시작으로, 2022년 360명, 2023년 759명, 2024년 1,029명을 배치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08명을 농가에 배치하며 안정적인 인력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 농촌의 소중한 인력이며, 농가와 함께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든든한 동반자”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재안산평창군민회(회장 윤수용, 회원 68명)는 지난 5월 안산시 한대역 앞 로데오거리에서 ‘제3회 오늘은 평창 장날’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고 발생한 수익금과 평창사랑상품권 등 총 600만 원을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14일 평창군청을 찾아 심재국 평창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날 윤수용 회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인재육성장학재단에 200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나누어 기부했다. 특히, 재안산평창군민회는 2023년부터 평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추천받아 안산시에서 ‘오늘은 평창 장날’ 바자회를 지속해서 개최해 평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고향 발전을 위해 2023년 500만 원, 2024년 300만 원씩 기부해 왔다. 윤수용 재안산평창군민회 회장은 “우리 군민회는 평소 고향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자긍심을 품고 있다. 우리의 작은 마음이 평창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고향인 평창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13일 황지동 산 6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태백 교도소 신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법무부와 지속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교도소 신축사업은 총사업비 2,001억 원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약 44만㎡ 부지에 연면적 5만㎡ 규모의 교정시설을 건립한다. 수용 인원은 재소자 1,500명, 교정직 공무원 50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2019년 부지 확정 이후 예비타당성 면제, 기본설계 완료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 실시설계 용역 완료 이후에는 관계 부처 협의와 보상 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 보상과 관련해 2023년 3월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핵심 건물 부지 우선 보상에 나서는 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묘 개장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태백 교도소 신축은 우리 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태백시는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창군은 13일 11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연계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2025년 을지연습에 앞서 진행된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심재국 평창군수 주재로 제8087부대 1대대장, 소방서장, 경찰서장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해 위기관리 연습으로 국지도발 등의 상황에 대한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제8087부대 1대대에서 최근의 안보 정세와 함께 대남 위협 동향과 UFS 훈련 개관, 통합방위 작전 수행 관련 보고를 진행하고 기관별 대응 방안에 대한 주제 토의를 이어갔다.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지역 내 국가방위요소를 통합·운영하여 적의 침투나 도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공식 협의체로, 유관 기관장 9명의 당연직 위원과 읍면별 위촉직 위원 16명, 안보 정책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분기별 회의를 개최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을지연습 이전 위기관리 연습으로 진행한 이번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지역 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다음 주부터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202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적 경축식과 국민주권 대축전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과거 회상을 넘어,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임을 되새기고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국가적 이정표로서 의미를 가진다. 특히 강원 고성군은 1919년 3.1운동 당시 동해안 최초로 펼쳐진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5 숭모문화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고성 출신 애국지사 5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체험하고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광복절 저녁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광복 80주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대규모 대축제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최북단 강원 고성지역 주민들도 참석하여 국민임명식에 참여하며, 남북 평화와 통일 현안에 대한 국가적 염원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는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역사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국민 모두가 주권자로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창군은 13일 심재국 군수를 포함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찾아가는 감성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전달식 강의를 벗어나 문화적 요소가 접목된 뮤지컬 형식의 교육으로 청렴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공감을 유도하여 공직자 윤리의식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청렴 뮤지컬은 부정부패, 갑질 사례 등 공직자들이 조직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다뤄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제고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정희정 전문 강사가 청렴 특강을 진행하여, 앞선 뮤지컬 사례를 바탕으로 청탁금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해설하며 교육의 이해도를 더했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 모두가 청렴 가치 실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태백소방서 신축 부지와 ‘중앙로~공유주방 간 도로 개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소방서 신축사업은 현 부지의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약 3,500㎡ 규모로 건립하는 것으로, 오는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142억 원(도비 71억 원, 시비 71억 원)이 투입되며, 시는 재정 지원뿐 아니라 행정 절차와 공사 전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태백소방서는 청사 철거와 공사 준비를 위해 (구)고용노동부 태백지청 건물에서 행정인력과 구급대를, 구조대와 황지119안전센터는 강원건설 건물에서 임시 운영 중이다. 또한, 이날 점검한 ‘중앙로~공유주방 간 도로 개설’ 사업은 황지 시내권 교통 편의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48억 8천 2백만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차량 흐름 개선과 시민 이동 동선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주 개통 예정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가 12일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인제군의 발전을 응원했다. ㈜해전쏠라는 김천에 본사를 둔 내진 태양광 특허기업으로, 태양광 설계‧제작 및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준석 대표는 ”인제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제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를 향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인제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은 11일‘횡성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두바이 최고급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HANU Dubai의 총괄 셰프인 문경수 씨를 UAE지역 횡성한우 홍보를 위한횡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문 셰프는 현재 두바이 Sunset Hospitality Group의 식음 분야 최고 책임자로 재직 중이며, 그룹 산하의 고급 한식 레스토랑 ‘HANU’를 이끌고 있다. 그는 아시아, 호주, UAE 등지에서 22년 넘게 활약하며 수많은 수상 경력을 쌓은 글로벌 셰프로, 레스토랑‘HANU’를 통해 한식의 예술성과 정수를 최고급 재료와 차별화된 요리로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있다. 군은 문 셰프가 현지에서 직접 소고기를 활용한 최고급 요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횡성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현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최적의 홍보대사로 평가했다. 군은 이번 위촉을 통해 중동수출을 앞둔 횡성한우의 중동 내 사전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이후에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신영재 홍천군 군수는 8월 8일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남면, 북방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구명환 투척을 시연하고,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에 대해 집중점검했다. 신영재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홍천군 방문객들께서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축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을 유지하는 한편, 물놀이 관리지역 85개소에 안전관리요원 197명을 배치하여 행락객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화천군이 지역 농공단지 입주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구축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29일 ‘2024년 농공단지 입주 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까지, 화천군 하남면 원천 농공단지 내 공장등록을 한 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 중인 기업들이다. 군은 지난 6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친데 이어 다가오는 연말까지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해당 제조업 기업의 물류비와 기술 인증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원조례에 따라, 기업별로 지난해 소요된 물류비용의 50% 이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대상 기업 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애서 생산물품의 기술품질 인증에 필요한 비용의 50% 이내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되는 물류 보조금 지원 범위에는 자재구입 물류비, 최종 생산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 택배비 등이 포함된다. 기술인증 지원금 지원 범위에는 NEP, NET, GS, 특허, 실용신안, GD, KS, K마크, 성능 인증제품, 녹색기술인증(제품), 단체표준인증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저소득층 6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절감 등을 위해 형광등, 백열등 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가구의 오래된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이다. 총 6가구에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LED조명 24개를 무료로 지원했으며, 전문 전기공사 업체에서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명을 설치했다. 형광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연간 소비되는 전력을 약50~60% 절감할 수 있고, 제품 수명도 5배 이상 증가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으로 조금이나마 가계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4년 11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10가구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한 바 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홍천군이 8월 6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2024년 예비 지정 이후 1년간의 기반 구축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본격적인 정책 추진과 예산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홍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예비지정을 통해 지자체와 교육청, 유관기관 등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육성 기반을 다져왔다. 올해 선정을 통해 이러한 노력이 공인된 것은 물론, 사업의 지속성과 실행력이 확보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홍천군은 돌봄강화, 교육혁신, 지역인재 성장,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및 교육사업과 지역주도형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배움과 일, 정주가 선순환되는 교육도시 구현에 나선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은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 학교, 행정이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교육을 통한 지역 활력 회복과 인재 선순환 구조 정착을 이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태백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맞춤)’ 공모에 '어쩌면 太白의 모든 이야기, 용연동굴'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의 인구감소와 생활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고유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지역개발 지원 사업으로, 최대 25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생화 정원 조성 ▲노후 매표소 및 주차장 정비 ▲매표소~동굴 입구 산책로의 경관 개선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방문환경 조성은 물론, 자연친화적 공간 연출로 관광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앞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자원개발 공모에 선정된 '용연동굴 관광명소화 조성사업'과 연계되어 추진된다. 두 사업을 통합해 총 84억 원 규모의 개선사업으로 확장함으로써, 용연동굴 개발 이래 가장 종합적인 정비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관광객에게는 ‘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평창군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8월 6일 기준 92%를 넘어서며, 지역 경기 회복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평창군청 각 부서가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현장을 찾아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림픽체육과, 관광정책과, 산림과, 도시과 등 평창군청 소속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대화면 축제장을 방문하고, 민생회복 소비카드를 활용한 식사를 통해 축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더위사냥축제’와 지난 7월 21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 축제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축제 운영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