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8건, 의안 4건 등 총 12건을 처리했다. 19일 교육위원회에서는 이오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공공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을 비롯해‘교육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신충식 의원)’,‘인천교육청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임지훈 의원)’,‘학교운동부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임춘원 의원)’,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제한 조례안(정종혁 의원)’,‘인구교육 활성화 조례안(한민수 의원)’,‘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현영 의원)’등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또한 교육감이 제출한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인천광역시교육청 2024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의안 4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신충식 위원장은 “제9대 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에서 심의한 의안이 인천교육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8일에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9일 전염성 질병과 유해 물질 등에 노출되기 쉬운 구조·구급대원의 안전한 현장활동 대책 마련을 위한 '2024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조창근 남양주소방서장, 김창선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먼저 감염방지를 위한 위원별, 분야별 책무를 확인하고 이어서 대원들의 건강관리 및 감염방지 관련 예산편성 등 추진 사항과 적정성 여부를 세심히 검토했다. 아울러 현장활동 시 각종 감염병 예방, 감염성 질환 발생 시 사후관리 방안, 그리고 유해 화학 물질 등 노출 시 대응 전략에 대해 깊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창근 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감염 방지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각종 감염에 노출될 수 있는 소방대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6월 18일부터 하절기 펜션(민박)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른 계곡 등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내 펜션(민박)시설 68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점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컨설팅을 실시한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선호되는 가평군은 매년 여름철 많은 인파가 찾아오며, 올해 기온은 평년(23.4~24.0℃)보다 높고 더위가 일직 찾아옴에 따라 화재 위험성 및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소방시설 안전점검 ▲이용객 물놀이 안전사고 안전수칙 안내문 배부 ▲펜션(민박)시설 주변 위험요소 조사 등이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이번 화재안전점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가평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펜션(민박) 관계자들은 안전한 휴가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방서의 점검과 컨설팅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18일 서구의회 의장실에서 구민감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임기를 시작한 제5기 구민감사관의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민감사관 제도 운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감사관제도’는 구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위해 지난 2016년 도입된 제도다.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 감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제5기 구민감사관은 복지·법률·교육·행정 등 각 분야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2년간 서구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고선희 의장은 “구민감사관은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구민 권익 보호와 서구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신성영(국·중구2) 의원이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인천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다. 18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제29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신성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인천 유치 지지 결의안’이 원안 가결됐다. 신성영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을 통해 “곧 발표를 앞두고 있는 바이오 특화단지는 최고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물류 접근성이 확보된 인천이 최적지”라며 “송도~남동~영종을 잇는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활용해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인천 유치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오는 2032년까지 생산 37조5천억 원, 부가가치 16조1천800억 원, 고용 유발 12만9천 명을 목표로 바이오 생산기지를 넘어선 세계 최고의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이라며 “정부의 바이오 초강대국 달성 정책에 있어서 인천이야말로 최적지”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바이오 초강대국 달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5월 바이오 분야를 국가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18일 오후 2시 파주시 환경관리센터(탄현면)를 방문해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자원순환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소방대상물의 현장 확인을 위해 진행됐다. 자원순환시설 화재는 열축적에 의한 자연발화, 가연성가스 폭발, 부주의 등 화재가 외적요인에 의해 많이 발생함에 따라 화재예방 및 관리에 어려움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적 요인 및 부주의로 인한 화재 안전 관리 당부 및 위험 요인 제거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의 방치 여부 확인 ▲화재 예방 경각심 고취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등이다. 이상태 서장은 “폐기물 화재는 적재된 폐기물 등으로 인해 막대한 소방력 투입 및 환경오염이 유발될 수 있다”며,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17일, 가평소방서는 가평군청과 함께 음악역 1939 뮤직홀에서 2024년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물놀이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운영 실적 및 계획 보고, 선서, 기념 촬영, 그리고 인명구조 장비 전시와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수도권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는 가평에서는 매년 여름철 시민 수상 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장비 도입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수상 구조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수난사고 ‘제로’(0)에 도전한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안전한 수상 환경 조성으로 수난 사고 제로(0)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와 청평양수발전소는 지난 1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가평군 계곡과 하천에 구명조끼 및 구명환 등 안전용품을 설치하기 위한 ‘물놀이 안전용품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청평양수발전소와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평소방서가 지역 주민과 가평 계곡과 하천을 찾는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평군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 8개소에 무료로 구명조끼 등 안전용품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날 기증식에는 청평양수발전소장, 가평소방서 화재예방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동 화재예방과장은 “물놀이 안전용품을 지원해 주신 청평양수발전소와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물놀이 안전용품 무상 대여서비스를 통해 지역을 찾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6월 15일 오전 11시 40분경, 남양주시 호평동 소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비번 중인 소방관이 초기 화재진압에 성공한 사실을 17일 밝혔다. 해당 아파트 주민으로 아파트 단지 내 산책 중인 여주소방서 소속 정제관 소방교(남/35세)는 주민의 도움 요청을 받고 즉시 화재 현장으로 뛰어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진압을 시도했고, 다행히 화재는 크게 번지지 않고 초기에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 당시 아파트 주민들은 “정제관 소방교의 빠른 대처와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남양주시 호평동 아파트 화재는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그의 용감한 행동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소방관들의 중요성과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부각됐다. 조창근 서장은 “정제관 소방교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켰다.”며 “언제나 국민의 생명지킴이로서 초심을 잃지 않는 명예로운 소방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여름철 온열환자는 총 683명으로 `22년 353명(사망자 2명 포함) 대비 330명이 증가(93.5%)한 수치를 보였으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평균 기온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이 있다. 이들 질환은 어지러움, 두통, 매스꺼움, 과도한 땀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온열질환 예방수칙으로는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장소 이용 ▲차량 내 노약자·어린이 방치 금지 ▲온열질환 의심 시 119 신고 등이다. 또한 소방서는 시민과 이동노동자를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 무더위 쉼터는 2024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운영되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신축 청사인 ‘군남119안전센터’가 개청됨으로써 6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소방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남면 삼거리 486-4번지에 위치한 군남119안전센터(3층, 대지면적 2,586㎡, 건물면적 980㎡)는 2020년 10월부터 약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연천소방서의 북서쪽인 군남면, 왕징면, 중면을 관할구역으로 지정하여 약 193.43㎢에 달하는 대규모 면적에 소방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남119안전센터는센터장 포함 22명의 인원과 3대의 차량으로 소방력을 보강했으며, 특히 대원들의 건강관리와 편안한 근무 여건을 위해 ▲PTSD치료실 ▲다목적훈련장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군남119안전센터의 조속한 업무 개시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청사 신축을 계기로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군남면 일대에 보다 신속한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남119안전센터의 개청식은 다가오는 6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13일 본서(통일로1564) 2층 소회의실에서 구급대원들의 안전한 현장 활동을 위한 감염방지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염방지위원회는 감염관리 표준지침에 따라 현장활동 중 전염성 질병·유해 물질 접촉에 따른 감염방지 등 현장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급대원 감염에 대한 대책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심의 ▲자문의사(지도의사)을 통한 감염방지 대책 평가 ▲장비소독 및 폐기장소 확보를 위한 예산 지원 ▲감염관리 개선 사항 토론 및 건의사항 논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 박광순 센터장(자문의사) 및 소방공무원 7명이 참석한다. 이상태 서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통해 구급대원들의 감염 건강 보호와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며 “감염관리 장비 와 시스템을 보강하고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구급대원들의 감염 대응 역량을 높일 것이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12일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등급별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구급 서비스 능력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구급 자격에 따른 등급별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교육 ▲구급대원 품질 향상을 위한 세부 지표 숙지 교육 ▲기도삽관 및 비디오 후두경을 이용한 장비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구급대원의 전문능력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할 것이며, 사회적 약자의 소외됨 없이 가족보다 가깝고 든든한 119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2회에 걸쳐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소통·화합·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활동 및 각종 업무추진으로 지친 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회복하고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며, 소방공무원 34명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2회씩 나눠 한탄강 주상절리길에서 트래킹을 통한 자연경관 체험과 동화힐링캠프장의 조용한 산속의 치유 캠프를 경험하게 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킬(3.7km) ▲메타스퀘어길 산림욕 ▲힐링캠프 툴레길 산책 ▲불명체험 ▲단합 체육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이상태 서장은 “편안하고 행복한 직장이 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가 무엇보다고 중요하다”며 “이번 소통·화합·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힐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지난 11일 가평소방서는 백하은 가평고등학교 학생이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이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가평소방서는 지난 5월 24일까지 진행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올바른 대피계획 방법과 대피계획도 완성도가 뛰어난 응모작들을 심사, 우수작 중 백하은 학생(가평고등학교)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하여 가평소방서장상을 수여했다.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이벤트는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를 통해 안전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기획됐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이벤트에서 최우수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방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꿈나무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