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4월2일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리는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개인전에 출전해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 대회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구급분야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전국대회 출전권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기본소생술, 기관내 삽관, 호흡음 측정, 정맥로 확보, 심전도 판독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경기북부 11개소방서 15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가평소방서에서는 구급대원 소방교 박성연, 소방사 김형빈 대원이 출전하여 소방교 박성연 대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6월에 열리는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대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구급전문성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더 나아가 가평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완강기, 경량칸막이, 대피공간 등 피난시설 활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공동주택 거주자의 화재 대피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주택에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를 돕는 다양한 피난시설이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비상시 발로 차거나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파손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대피공간은 화염과 연기로부터 일정 시간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완강기는 고층에서 로프를 이용해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사용법 숙지가 필수다. 특히, 완강기는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 전 로프가 몸에 단단히 고정됐는지 확인하고, 벨트를 착용한 뒤 창문을 통해 천천히 내려오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위치를 확인하고, 대피공간의 내부 구조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피난시설 안내문을 배포하고, SNS 및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유경환 화재예방과장은 “공동주택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부평구의회는 4월 2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는 김동민 의원(대표위원)과 함께 작년에 이어 권복성 · 박혜민 · 윤동혁 · 진덕수 세무사 등 총 5명으로 올해 제267회 부평구의회 임시회에서 본회의 의결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검사분야는 부평구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이다. 검사가 완료되면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고, 구청장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와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 결산은 올해 6월 예정인 제269회 부평구의회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결산검사는 전년도 결산서의 확인 및 재정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회계검사로,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되는 중요한 절차”라며,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면밀하게 검사하여 부평구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동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일 와부읍 소재 대형 공사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지도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지도에서 나윤호 서장은 직접 공사장을 찾아 대표자와 면담하며 화재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여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관계자 안전 교육 실시 등 주요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공사장은 용접·용단 작업이 많아 화재 위험이 높고, 밀폐된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연기에 의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공사장 관계자들은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윤호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관계자들이 안전 의식을 갖고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청명·한식을 맞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봄철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해 시민 안전을 지킬 방침이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낮은 습도와 큰 일교차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다. 청명·한식 기간 동안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주요 산림 지역과 공원 주변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도 철저히 점검한다. 소방펌프차에 산불 진압 장비를 적재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장비 점검 및 정비를 강화한다. 자연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생활 안전 민원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 연락망을 지속 점검해 신속한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시민들도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성묘나 야외 활동 시 인화물질 사용을 자제하고,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을 삼가야 한다. 산림 내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1일 가평소방서는 가평읍 소재 벚꽃 축제장에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안전 컨설팅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장 내 소방시설과 피난 동선 점검 ▲소방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소화기 및 비상 대피로 확보 등이다. 또한, 축제 운영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육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축제장에서 안전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최근 노유자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와 재산 피해 증가 추세를 반영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피난약자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대상은 화재에 취약한 요양시설 및 노유자시설로, 다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곳, 소방시설 관리가 미흡한 노후 건축물, 최근 화재 안전 점검이 이뤄지지 않은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계획서 등 소방안전관리 실태 조사 ▲경보·소화설비의 전원 및 밸브 차단 여부 ▲피난·방화시설의 폐쇄·훼손 여부 ▲계단통로 등 피난 대피로 확보 상태 등이다. 소방·피난·방화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이상태 파주소방서장은 “화재는 한순간의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피난약자시설의 화재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강화군의회는 4월 1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강화군의회 박흥열 의원을 비롯해 황운연 공인회계사(황운연세무회계사무소), 허제필 공인회계사(한길세무회계사무소) 총 3명으로 구성됐다. 박흥열 대표위원은 “2024회계연도 세출 집행명세와 계속비, 이월비, 재무제표가 장부와 증빙을 제대로 갖추고 있고, 금고 등의 자금과 일치하는지 집행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강화군의 재정운영 관리 시스템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 모두가 내실있는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희 의장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지난해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타당하게 사용됐는지 심사하여 우리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엄격하고 면밀한 결산검사에 임해주실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강화군의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27일 파주시 신촌동 일대에서 2025년 1분기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과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장 밀집지역의 현장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불시로 실시되는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은 상황 부여에 따른 단계별 통제단 가동, 보고서 작성, P119현장지원시스템 입력과 같은 실전 위주의 훈련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 숙지 및 무전기 숙달 훈련도 병행해 실시한다.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 현지적응훈련에서는 소방차 진·출입 여건 확인, 내부 소방시설 및 차량부서 위치 점검, 옥내·외 수관연장과 선착대장 무전통신훈련, 스마트 인명구조경보기 사용훈련 등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인다. 송진규 재난대응과장은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서구의회가 31일 제273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총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 세출 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김남원 의원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인천서구 명칭 변경과 소상공인 상생업무 관련 정책에 대해 질문하며 서구의 정체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학엽 의원은 일괄질문 일괄답변의 형식으로 공촌사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질의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송승환 의장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들이 단순히 문서상 결론으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과 철저한 후속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서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화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부주의 화재예방법에 대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쓰레기 소각 금지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촛불 사용 후 완전히 끄기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등이다. 최근 3년간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부주의 화재는 500여 건에 달하며, 그중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가장 많은 원인으로 지목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양주소방서는 SNS, 지역 언론 등을 활용해 화재 예방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화재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계절 상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일상 속에서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옹진군의회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개최된 제248회 옹진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공유재산승인안 등을 심의했으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청원의 건 및 촉구 건의안 채택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임시회 기간 동안 자월면, 영흥면 도서를 각각 방문하여 주민간담회를 실시하고 주요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한 임시회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 14건에 대하여 원안가결 11건, 수정가결 2건, 원안찬성 1건을 최종 의결한 후, 이종선 의원 외 2인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 의결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 심의사항을 최종 의결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3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종선 의원이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낭독하며 제안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3월 28일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서약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청렴실천을 서약하며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부당이익 수수 금지 ▲부당업무지시 금지 ▲사적이익추구 금지 등으로 이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부정부패를 근절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은 "구민의 대표로서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춘 의정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패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7일 2025년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조사 분야)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화재조사관들의 역량을 키우고 화재 감식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22명의 화재조사관이 참가했다. 경연은 1차 필기 경연과 2차 실기 경연으로 진행됐다. 필기 경연은 24일 북부본부 대강당에서, 실기 경연은 27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열렸다. 특히 실기 경연에서는 실제 화재 현장을 재현해 발화지점과 발화요인 등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화재조사서를 작성하는 능력을 평가했다. 대회 결과, 남양주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됐다. 의정부소방서는 우수상을, 양주소방서는 장려상을 받으며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뽐냈다. 홍장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화재 감식 기술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연구를 통해 화재 조사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28일 관내 공동주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시 상황별 피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공동주택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 발생 원인 분석과 변경된 공동주택 피난 안전 매뉴얼 안내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난 대처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 ‘살펴서 대피’ 피난 매뉴얼 안내 ▲ 대피공간, 경량 칸막이 등 피난시설 안내 ▲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안내 ▲ 기도폐쇄 및 심정지 상황 시 응급처치 ▲공동주택 세대점검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성기창 가평소방서장은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인명·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 상황에 맞는 피난 대피법 숙지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안전의식을 확립하고 피해를 저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