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1월 21일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2025 경기도 문해교육 성과공유회’에서 2025년 경기도 문해교육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도내 문해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군 담당자와 문해교육 기관 관계자, 문해교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관별 문해교육 우수사례 발표와 네트워크 교류 등이 진행됐으며,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5년 운영 프로그램인 ‘문해, 내 삶을 바꾸다’를 주제로 실천적 우수사례를 발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문해교육의 실제 변화를 기반으로 지역 내 문해교육의 확장성과 지속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기초문해를 넘어 생활문해와 디지털문해까지 포괄하는 통합 문해교육 체계를 구축해 운영해왔다. 또한 민·관·학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마련하고, 시화 공모전과 시화집 제작, 시화전 및 시 낭송회 등 성과 확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문해교육 인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성 대표이사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고읍지구 일대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공연’을 진행하여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휴식의 시간을 선물했다. 앞서 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 청소년들의 일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청소년 보호뿐 아니라 문화접근성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계한 통합형 정책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는 실력파 버스킹팀 ‘용용클태’와 ‘블루퍼피’가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금요일 저녁 고읍광장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며 공연을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의 분위기가 연출됐다. 시 관계자는 “수능이라는 큰 관문을 넘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규모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12월 20일 오후 4시, 예향교회(고읍로 36-17)에서 ‘2025 양주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A Night When Winter Stars Fall’이란 주제로 구성됐으며, 크리스마스 가요와 발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연말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양주시립예술단은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으로 이뤄져 있으며, 시립합창단의 지현정 지휘자와 시립교향악단 권성준 지휘자가 각각 무대를 이끈다. 두 단체는 개별 무대와 협연 공연을 통해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만 6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600석 규모의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오는 2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한 해를 보내는 시기에 맞는 고품격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시립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와 재단법인 기호문화유산연구원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현장 공개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공개회에서는 15차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유적과 주요 출토 유물을 일반 시민과 학계 관계자에게 직접 공개한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간으로 추정되는 ‘기묘년(己卯年)’ 기년 목간을 비롯해, 주술적 성격이 뚜렷한 주부(呪符)목간, 『삼국사기』 지리지에 기록된 고구려 옛 지명 ‘금물노(今勿奴)’가 새겨진 목간 등 총 3점의 목간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백제 토기, 목기, 복골, 수골, 씨앗류 등 생활과 제의를 아우르는 다량의 출토 유물이 함께 전시되며, 직구호·타날문토기편 등 한성 백제 시기 특징을 보이는 토기도 공개되어 목간의 편년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로 소개된다. 특히 점을 치는 데 사용된 ‘복골’이 주술적 성격의 목간과 함께 출토된 사례는 대모산성 내부에서 제의가 행해졌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료로, 현장 공개회에서 이러한 유물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번 공개회에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자매결연지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을 방문해 제3기 신곡1동 주민자치회 출범에 따른 상견례와 도농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9월 1일자로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와 상호 교류 방향을 재정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신곡1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27명이 참여했다. 김삿갓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도농교류 활성화 간담회를 시작으로, 양 지역의 향후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후 김삿갓면에 있는 예밀와인힐링센터를 찾아 지역 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살펴보며 지역문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장미경 회장은 “김삿갓면을 직접 찾아와 보니 두 지역이 이어온 인연의 깊이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상생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첫 번째 교류 행사를 자매결연지에서 진행해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의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9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 돌봄 필요 노인 가구 등 총 49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제4차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신곡2동 보건복지팀에서 분기별로 실시하는 자체 기획조사다.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확인하고, 복지 욕구와 위기 정도에 따라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복지 안전망 강화의 핵심 사업이다. 이번 4차 조사에서는 돌봄 위기 가구를 중점적으로 발굴해 누구나돌봄 서비스(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장기요양등급 신청, 주부식 후원물품 연계 등 총 18건의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제공했으며, 공적 지원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차 방문 조사에서는 65세 도래 가구, 금융 취약계층 등 총 62가구 대상 27건, 2차 방문 조사에서는 하절기 폭염‧폭우 대비 주거 취약가구 총 66가구 대상 25건, 3차 방문 조사에서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 긴급복지지원 이력이 있는 노인 가구 등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19일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과 상우고등학교가 취약가구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과 상우고 학생 및 학부모 총 60여 명이 참여해 호원1‧2동의 겨울철 취약계층에 연탄 1천 장을 직접 전달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노인은 “날이 많이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연탄을 나눠주니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학생들과 봉사자들의 정성 덕분에 올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과 상우고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20일 호원새마을금고 본점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호원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 등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준비된 김장김치 80상자는 호원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김미숙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흥선‧호원 권역국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장을 준비해주신 호원새마을금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20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원장 지승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6상자를 기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취약계층 복지증진, 정보 및 자원 공유 등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연세리더스 신경외과의원은 지역 내 의료기관으로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 연계에 동참하고, 의정부2동 주민센터는 위기가구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승훈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공동체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의정부2동 적십자봉사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적십자봉사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조해천 회장은 “이번 성금을 통해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후원 물품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섞박지 15통(5kg 단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먹거리를 정성껏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이번에도 추운 겨울을 대비해 섞박지를 만들어 나눔을 이어감으로써,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순 회장은 “정성껏 만든 섞박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주신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섞박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24일 연세리더스 신경외과의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6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의료기관인 연세리더스 신경외과의원(신곡동 소재)은 의정부2동과 업무협약을 맺고 위기가구 발굴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는 동절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지승훈 원장은 “이번 나눔이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해주신 연세리더스 신경외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가능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의견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대표적 주민 조직으로, 평소에도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사랑릴레이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재철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늘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의정부여자중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25상자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는 의정부여중의 생태‧체험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내 텃밭에 배추를 심고 가꾸는 과정부터 수확, 김장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정성껏 만든 김치를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주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른 배추로 만든 김치를 이웃들과 나눠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정성이 깃든 나눔 실천에 함께해준 의정부여자중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1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섞박지 17통(4kg 단위)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계절마다 열무김치 등 반찬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최근 김장김치 지원에 이어 이번에는 겨울철 맞이 먹거리 지원의 일환으로 섞박지를 준비했다. 김경숙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섞박지는 필요한 가정에 정성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