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양주시, ㈜비씨디이엔씨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공공 시설물 안전점검 체계 구축 및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공공 시설물 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점검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주시 관내업체인 ㈜비씨디이엔씨에서 개발한 Non-GPS 드론 기술을 실제 공공시설물 점검 현장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공공 안전 분야에 접목함으로써, 시설물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기술의 실증 및 활용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주도시공사는 양주시와 협력해 드론 시설물 점검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실제 시설 점검 현장 중심의 교육·실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드론 기반 점검 체계가 지속 가능한 시설관리 시스템으로 정착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시설 안전관리에 드론 기술을 본격적으로 접목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드론을 활용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1월 19일부터 9월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를 위한‘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운영한다. 2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악취유발 의심 사업장 등을 감시 및 현장 계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관련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해 담당 공무원에게 인계 조치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위해 직무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안전 장비 및 단속용 차량 등을 지원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간감시단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행위를 적극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강남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사업’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2차 사업은 지난 1월 6일 진행된 1차 신청이 접수 시작 10분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인강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는 물론 수능 및 내신 대비 강좌까지 폭넓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과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이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수강권 지원을 통해 양주시 청소년들은 지역이나 가정 여건에 관계없이 검증된 공공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겨울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이 가능해 학교 수업과 병행한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2차 사업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하고, 기간 내 양주농부마켓 로그인 시 20% 할인쿠폰 2장이 자동 지급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부담없이 풍성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양주시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농축산물과 가공품 등 다양한 상품과 선물세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0일 시장실에서 문화상 수상자포럼 제8대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제8대 임원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임원진은 단체 소개와 함께 신임 회장 취임 및 임원진 구성 현황을 전달했다. 이날 임원진은 문화상 수상자포럼의 설립 취지와 그간의 주요 활동을 설명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상 수상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상 수상자포럼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분들이 함께하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시와 소통하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남면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춤추는 바람개비 소풍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남면의 대표 명소인 감악산 구름재 일대 등산로를 중심으로, 색깔별 바람개비를 활용한 길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및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했다. 감악산 구름재는 해맞이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나, 등산로 입구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어 초행 방문객과 주민들조차 길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남면 주민자치회는 2023년 제1등산로에 설치해 효과를 본 바람개비 길 안내를 확장해, 제2등산로와 제3등산로에도 색상을 달리한 바람개비를 추가 설치했다. 제2등산로에는 주황색 바람개비 300개, 제3등산로에는 태극기 바람개비 100개가 약 3m 간격으로 설치됐으며, 기존 제1등산로의 노란색 바람개비는 훼손 구간을 보수하고 추가 설치하여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등산로 중간 지점에는 자연 친화적인 포토존 1개소와 휴게 의자 15개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총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양주도시공사, ㈜비씨디이엔씨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 구축 및 전문 인재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에서 개발한 드론 기술을 실제 점검 현장에 적용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점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높은 곳이나 넓은 구간을 상공에서 촬영·관측해 균열, 훼손, 이상 징후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는 이를 토대로 점검 과정의 효율을 높이고, 현장 위험을 줄이는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주 지역 기업인 ㈜비씨디이엔씨가 자체 개발한 드론 기술을 관내 시설물 점검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해 지역 산업 성장과 시민 안전 향상을 함께 도모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전문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드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의정부 시내에서 교통질서를 준수하도록 계도하는 ‘나라사랑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근진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롯데캐슬 빛솔 어린이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48만8천71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집은 작년 연말 개최한 ‘빛솔 반짝 바자회’를 통해 원생들이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해당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양희승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원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19일 의정부시보건소에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은 기존 위‧수탁 기간이 2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중독질환자 조기 발견 ▲중증 중독질환자 관리사업 ▲중독폐해 예방 및 인식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중독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이번 위‧수탁계약을 통해 공공보건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신속하게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협력해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1월부터 카카오톡 비즈니스 공식 채널을 활용한 ‘의정부시 공직자 청렴톡’을 운영한다. 공직자 청렴톡은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빈번히 접하는 청렴 관련 사항을 쉽고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형 청렴 플랫폼이다. 시는 매월 1회 이상 카드뉴스 형태로 주요 법령 내용, 실제 위반 사례,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 등을 제공해 공직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청렴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카드뉴스는 누적 게시 방식으로 운영해 실무 과정에서 헷갈리기 쉬운 청렴 상식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청렴 정보 보관소’로 활용된다. 아울러 카카오톡 익명 채팅 기능을 활용한 상담 창구를 운영해 공직자가 행동강령 위반 가능성이나 이해충돌 발생 우려가 있는 사안을 큰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어 법령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접근 방식과 카드뉴스 중심의 콘텐츠 구성은 MZ세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고령자 주택 내 안전시설 보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노인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는 맞춤형 주택개조사업이다. 고령자의 자립 능력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항목(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 바닥재, 문턱 제거, 가스안전장치 등)을 중심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가구당 5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시는 선정 16가구, 예비 5가구를 포함해 총 21가구를 모집한다. 단, 수선유지급여 수급자, 비주택 거주자, 불법건축물, 최근 3년 이내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월 11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 어르신 안전 하우징 담당자 또는 시청 주택과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앞으로 의정부에 조성되는 공동주택은 입주 전 한층 강화된 품질점검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반복되는 아파트 하자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 운영 방식을 전면 개선했기 때문이다. 시는 새해부터 ‘아파트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 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 기존의 정기 점검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시공 전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공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시 점검‧사전 분석' 체계화…시공 품질의 기본부터 챙긴다 이번 개편은 시공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 요인을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기존 정례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수시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주요 공정 단계마다 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와 소통함으로써, 시공 품질 관리의 연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문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검토제’도 본격 시행한다. 현장 방문에 앞서 설계도면을 사전 검토해 점검 방향과 중점 사항을 미리 설정함으로써, 점검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울러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 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해제 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 2차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공람은 개발제한구역해제 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의 실효 시기가 도래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앞서 2025년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1차 공람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2차 공람에서는 주민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기타 변경 사항을 반영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주민 의견을 추가로 청취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 개발제한구역해제 취락지구는 총 12개 지구로 ▲동막지구 ▲상촌지구 ▲하촌지구 ▲다락원지구 ▲상직지구 ▲안골지구 ▲아래버들개지구 ▲하동촌지구 ▲양지하동촌지구 ▲만가대지구 ▲검은돌지구 ▲본자일지구가 해당된다. 2차 공람 내용인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도서는 시청 도시정책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은 도시정책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합리적으로 정비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실현 가능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갑작스러운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월 19일 오전부터 관내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지방하천 6개소와 소하천 등 약 30km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총 8대의 제설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하천변 주요 보행로를 집중 정비했다. 특히, 친환경 하천 관리를 위해 물리적 제설(눈 밀어내기)을 원칙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제설제는 하천 진입로 및 경사로 등 안전상 불가피한 구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했다. 이번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보행 안전이 확보되면서 “산책로가 깔끔하게 정비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다”는 등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시는 결빙 취약 구간 순찰을 강화하고 잔설 제거 작업을 지속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에도 하천 산책로 이용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고 꼼꼼한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