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해 반찬배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것으로, 회천2동에서는 관내 31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3회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식사가 어려웠는데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가져다주니 식사를 잘하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혜영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우리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연세원탑정형외과가 지난 21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0개(약 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석 연세원탑정형외과 대표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을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니, 병원 밖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 속에서 겪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까지 따뜻하게 보살펴 주신 연세원탑정형외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을 통해 회천2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담아 건강담아’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행복담아 건강담아 반찬 지원 사업은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년째 운영 중인 특화사업으로, 주 1회 국을 포함한 4종의 반찬을 구성해 독거노인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반찬 전달은 해피브릿지(독거노인생활지원사 및 협의체 위원)를 통해 이뤄지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정열 위원장은 “올해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꾸준한 반찬 지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이 반찬과 함께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힐스테이트 금오더퍼스트 신규 입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연장 요청에 따라 당초 12월 19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1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자금동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아파트 단지 내 현장 민원실을 설치해 전입신고와 임대차 신고 등 입주에 필수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운영 과정에서 거주지 인근의 높은 접근성과 신속한 처리로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측에서 운영 기간 연장을 적극 요청해 왔다. 현장 민원실은 힐스테이트 금오더퍼스트 관리사무소 내 입주자회의실에서 계속해서 운영한다. 연장된 기간에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주요 처리 업무는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전입세대 열람, 임대차 계약 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등으로 입주민들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수고 없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진환 동장은 “입주민들의 실질적인 필요에 응답하고자 현장 민원실 연장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신곡·송산권역 내 총 4개 동에 배분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ESG 휴먼나눔단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관계자 모두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조리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9세 이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과 선발 기준에 따라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관내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 면허시험에 응시한다. 이와 함께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 취업 알선, 취업 이후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한식조리기능사 과정은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대표적인 직업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위해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독‧방역(필수), 도배‧장판, 청소(수납) 중 2가지의 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중 2가지의 물품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로 예비 대상자 포함 9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 또는 시청 주택과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도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관내 관리 대상 대기‧폐수 배출업소는 대기 50개소, 수질 124개소, 공통 11개소 등 총 185개소다. 시는 이 중 올해 점검 대상인 89개 사업장에 대해 분기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오염 발생 우려가 높은 해빙기 및 갈수기에 예방적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시는 ▲설‧추석 명절 및 장마철 전후 등 취약 시기 연 3회 수시 점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 대기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 단속 ▲민원이 빈번한 하천 인근 폐수배출시설 점검 강화 ▲연중 수시 점검을 통한 무허가(미신고) 시설 적발 및 적법 처분 등을 전개한다. 또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립환경인력개발원 등 전문기관의 교육을 이수하도록 해 업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총 94개소의 배출업소를 점검해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 행정처분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주민과 함께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신곡2동의 미래 방향을 안내했다. 이번 보고회는 ‘일상에서 만드는 변화, 신곡2동의 미래’를 주제로 주민센터 별관 4층 동오홀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곡2동 주민자치센터 생활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새해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빈과 주민이 함께 새해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주민 참여 중심의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이어 신곡2동장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신곡2동’을 주제로 2026년 주요 행정 방향과 미래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곡새빛정원 조성, 맨발 황토길 구축, 하천마라톤 및 동오마실페스타 개최 등 2025년 시민과 함께 추진한 생활 밀착형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에는 추동숲정원 조성, 효자역 하부 맨발 황토길 확충, 도심 순환버스 신설, 어르신 돌봄과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송산2동’이라는 비전 아래, 그동안 송산2동이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에 추진될 주요 사업과 방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입장하며 작성한 ‘새해 소망’을 내빈들이 직접 뽑아 읽고 덕담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카드에 담긴 주민들의 바람에 각자의 메시지가 더해지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장면을 만들었다. 특히, ‘송산2동 미래가치 공유’ 시간에는 ▲공원과 쉼터 확충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광역버스 신설‧증차, 학생통학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로드체킹을 통한 현장 중심의 생활 불편 해결 사례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성과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2026년을 맞아 ▲업사이클링 페스티벌 등 주민참여형 축제 ▲어르신 튼튼해크루(crew) 프로그램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의정부시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택시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이동을 담당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택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택시조합장과 운영위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은 ▲운수종사자 쉼터 개선 ▲택시 승강장 확충 및 정비 ▲택시 업계 재정 지원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제안된 사항 가운데 즉시 검토가 가능한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살피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택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수종사자 복지 증진과 택시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 여건 개선은 서비스 품질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장 의견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인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의정부시 명장’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2025년 의정부시 명장으로 선정된 ▲식품가공 분야 박경애 명장(담다헌)과 ▲제과‧제빵 분야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의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의정부시 명장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는 명장 선정을 위해 지난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명장심사위원회 면접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식품가공 분야의 박경애 명장(담다헌)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떡 제조 기술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과‧제빵 분야의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은 오랜 기간 정직한 재료 사용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장인들에게 ▲시청 누리집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도시농업과 및 청소년문화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양주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교육지원사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기획·발굴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양주시 교육자원의 경기공유학교 연계·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지역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맞춤교육을 실현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양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육군 제25보병사단이 2026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ㆍ양주시 일대에서,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ㆍ양주시ㆍ연천군 일대에서 각 1주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실제 훈련을 통한 동계 작전계획 시행능력을 구비하고,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숙달 및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37번·367번·371번 국도에서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하게 되며 훈련 상황에 따라 부분적인 교통통제 등이 실시되어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단은 훈련기간 중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분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11권을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도서는 그림책 부문 ▲구름 반창고(박유니 글·그림)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서영 글·그림) ▲우리 은동이(김선진 글·그림) 등 3권, 어린이글책 부문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황지영 저) ▲서브(탁정은 저) 등 2권이다. 청소년도서 부문은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저)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고혜원 저) ▲트윈(유진서 저) 등 3권이며, 문학 부문은 ▲슬픔의 틈새(이금이 저) 1권, 비문학 부문은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 저) ▲나의 두 번째 교과서x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나민애 저) 등 2권이다. 양주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을 보육기관, 학교, 지역서점, 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