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본점(시민로 53)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총 1천2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는 20년 이상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회원 자녀 및 저소득 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접수해 의정부1동‧의정부2동‧호원2동에 총 1천250만 원 상당의 전기요를 기탁했다. 이 후원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두선 이사장은 “겨울 한파로 어려운 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동에서도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동네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겨울철 누적된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에도 의미를 뒀다. 이날 대청소에는 호원1동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 구역을 나눠 담당 구간별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정비 구역은 ▲호원천 ▲중랑천변 ▲평화로 대로변 등 주민 이용이 잦고 환경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이면도로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정류장과 상가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겨울철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산책로 주변과 도로변의 잡초와 방치 쓰레기도 꼼꼼히 정리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 활동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6일 주식회사 녹색환경, 녹색환경노조, 적십자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800kg과 라면 2천 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녹색환경과 녹색환경노조, 녹색환경 적십자봉사단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연탄, 이불 기부는 물론 독거노인 가구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성일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녹색환경과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신흥마을이 ‘우수지구’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인프라 확충, 노후 주택 정비, 재해 예방 시설 개선과 함께 주민 역량 강화 및 회복을 위한 휴먼케어 사업을 추진해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신흥마을(신흥로 168번길 26 일원)은 한국전쟁 직후 피난민들이 형성한 자연 부락으로, 2019년 도시재생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5년간 취약한 기초 인프라 확충 및 주거 환경 개선 체계 마련을 목표로 ▲주민 중심 도시재생을 통한 정주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회복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마을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개선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등 사회·물리·환경적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전국 도시 5개 수상지역 중 신흥마을은 국유지 내 무허가로 건립된 경로당을 철거하고, 단순한 경로당 기능을 넘어 마을광장, 야외공간, 운동시설,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등을 포함한 ‘세대 통합형 주민 커뮤니티 공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는 자연부락 경로당의 간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자연부락 경로당 64개소를 대상으로 간판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물법 제9조’에 따른 안전점검의 일환이다. 앞서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사고 이후 시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안전점검 과정에서 일부 자연부락 경로당 간판에서 고정 불량 등 위험 요소가 확인됨에 따라 추진됐다. 자연부락 경로당은 고령자 이용 비중이 높은 시설로, 간판 탈락이나 전도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사전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점검은 시 건축과와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시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민관 협업 기반의 재능기부 연계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전문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행정 인력과 예산 투입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체결 보강 조치 등을 실시한다. 위험 요소가 확인된 경우에는 재능기부를 연계한 철거 또는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구조적 위험이 있는 간판에 대해서는 후속 보완조치 계획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철 추위로부터 하천 이용 시민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겨울철 한파대책비를 활용해 중랑천 등 관내 주요 하천에 한파 대비 방풍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칼바람을 피하기 어려운 하천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하천 내 바람을 차단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야외활동을 돕고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민락천 황톳길 등 6개소에는 방풍막을 설치한 ‘따숨길’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하천 내 파고라 3개소와 동막교, 금신교 하부에는 방풍 천막인 ‘따숨터’를 설치해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쉼터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효자역과 호원천 일원에는 유리온실 형태의 ‘따숨터’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내부에는 의자와 테이블을 구비해 하천을 전망하며 쉬어가는 아늑한 공간을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제방 상단에 위치해 폭우 시에도 문제가 없도록 설계해 가설건축물 신고를 완료했으며, 여름철에는 폭염대책시설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동절기 동안 편의시설 인근 환경정비와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안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 2011년부터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온 금오동 산장연립 급경사지에 대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년 넘게 관리만 이어진 붕괴위험지역, 근본 해법은 없었다 산장연립 급경사지는 1986년 조성된 이후 38년이 지나 노후화가 진행된 지역이다. 장기간 토사 유실과 경사면 균열이 반복되며 붕괴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2011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계측관리와 정기 점검이 이뤄졌으나, 구조적 위험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관리 대상’에서 ‘정비 대상’으로, 정책 방향 전환 시는 점검과 계측 중심의 관리 방식만으로는 급경사지의 구조적 위험을 해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현장 여건과 주거 밀집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붕괴위험지역을 실질적인 정비 대상지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진행했다. 제도적 한계 속 재해위험지역 정비 필요성 검토 시는 급경사지의 위험 수준과 장기간 누적된 관리 이력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6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심리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한서중앙병원 및 한서중앙병원 부설 룰루랄라마음연구소와 ‘사랑해 마음아’ 심리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상담 연계 ▲개별 맞춤형 치료 지원 ▲사례관리 협력을 중심으로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사랑해 마음아’ 사업은 2013년부터 지속 추진 중인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내 전문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해 심리검사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신체·정서·인지 발달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2025년 중앙부처와 경기도가 주관한 대외평가 결과, 총 21개 분야에서 수상과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28개와 경기도 30개 등 총 58개 평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결과가 발표된 49개 평가 중 다수 분야에서 수상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 먼저 재정과 세정 분야에서 높은 평가 결과가 나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시·군 종합평가’와 ‘법인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각각 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S등급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 등 행정·안전 분야에서도 평가 결과가 나왔다. 복지 분야에서는 ▲지역복지사업평가(보건복지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참고해 관련 부서와 업무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종합성과평가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최근 관내 소재 식품 가공업체인 ㈜건우 F&B(대표이사 김영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쭈꾸미볶음 1,000개(25박스·환가액 약 8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건우 F&B는 축산물 가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업체로, 기존 남양주에서 사업장을 운영해오다 최근 광적면으로 이전해 새롭게 터를 잡았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쭈꾸미볶음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2개소와 경로당 22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적면은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응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광적면으로 이전한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건우 F&B 김영수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양주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산북4통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손수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떡 등 잔치 음식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사업이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쁜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매번 정성 담긴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주1동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6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빙상 스포츠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현중학교 3학년 김범 선수와 덕현중학교 1학년 권경현 선수가 참석했다. 김범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세 이하부 5,000m, 3,000m, 팀추월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고, 권경현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세 이하부 3,000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담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 선수단과 학부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정현 양주시민회장도 함께해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양정현 시민회장은 “선수들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차원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계기로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치매노인, 우울증 환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업 활동 기반의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치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치매노인·우울증 환자·장애인 등을 관리하는 유관기관 12개소 내외를 선정해 치유농장과 매칭 후 총 8~10회에 걸친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일 대상자가 동일 농장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프로그램 몰입도와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을 위해 참여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우울감 감소 등을 중심으로 사전·사후 진단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관기관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응시 원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토) 시행될 예정이다. 대리 원서 접수는 2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3일간 양주시 꿈드림(고읍남로 205, 청소년문화의집 3층)에서 진행된다. 현장 원서 접수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2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2월 12일(목)까지 진행된다. 원서 접수 준비 서류는 ▲신분증(청소년증, 주민등록증 등) ▲최종학력증명서 1부(제적증명서, 미진학사실확인서, 검정고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여권용 사진 2매이다. 학교 밖 청소년은 검정고시 공고일을 기준으로 학업 중단 기간이 6개월 이상일 경우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양주시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응시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과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 검정고시에서는 양주시 꿈드림을 통해 총 4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검정고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5일 양주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300박스 (환가액 400만 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석호 회장을 비롯한 클럽 회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양주시 취약계층과 무한돌봄행복팀 등 관내 복지 관련 기관 3개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호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라이온스클럽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양주시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주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성품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라이온스클럽은 국제봉사단체로서 지난 겨울에도 전기매트와 이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