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에서는 전 직원을 6개조로 ‘심각’단계에서는 4개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산불재난대응단 35명과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 30명의 진화인력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림 인접 불법 소각 금지 및 화기물 소지 금지 안내 등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 임차헬기 1대(담수량 910리터급)와 산불지휘차량 4대, 진화차량 8대 등 각종 진화장비 점검과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대형산불 발생을 가상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을 실시하는 등 초기 진화 역량 강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대상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재 교원 호봉획정업무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교육청 직접 수행 공통행정업무이나 사립학교는 대상에서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재정결함보조금 지도점검 및 감사 시 교원 호봉획정 오류로 인한 급여 환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과사학팀과 학교행정지원팀 협업으로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의 요청에 따라 상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방법은 지원요청(학교)-지원단 배정(교육지원청)-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작성(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보관(학교)의 순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지원단 운영으로 공정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립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양주2동은 최근 나블리베이커리카페로부터 빵 1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빵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정호 대표는 "이웃과 나누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웃의 일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빵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정호 대표는 2018년 6월부터 지속적으로 빵 기부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1,8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또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30일 양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축산업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지역산림조합은 지난 27일 고암동 희망장학재단 사무국에서 관계자들과 모여 재단법인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사장 이진규)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양주지역산림조합은 산림경영 지도와 임업인 소득 증대, 산림자원 보호‧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해 왔다. 장학금 기탁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 조합장은 “지역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깊은 애정으로 양주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기부에 앞장서 주신 이태문 조합장님과 조합원들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의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2026년도 ‘보건의 날(4.7) 기념 만보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걷기 실천을 통해 일상 속 신체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씬씬 만보클럽’과 별도로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일 최대 1만보 기준으로 걸음을 기록하며, 기간 내 누적 걸음수 20만보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30일부터 ‘2026년 양주시 체육인 기회소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 체육정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 특히 지도자와 심판의 경우 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체육대회에서 입상 실적이 있는 생활체육인들도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지원 자격, 소득․재산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연 150만 원을 6월과 10~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소득은 지역 체육인을 사회적 가치 창출의 주체로 인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혜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는 삼숭동 양주자이아파트 주변 주민 편익시설 조성을 위한 부지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지역은 7개 단지에 4,902세대로 조성돼 많은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원 등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이 부족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확보한 부지는 삼숭중학교와 양주자이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삼숭동 681-3번지로, 양주자이아파트 개발사업 시행사인 주식회사 건남개발(대표이사 이한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다. 앞서 2025년 8월 양주시장과 지역 주민 간 면담에서 해당 부지에 대한 주변정리와 활용 방안이 논의 됐으며, 이후 건남개발 측이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기부채납 의사를 밝히며 협의가 진행됐다. 양주시는 토지소유주인 주식회사 건남개발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이행했으며, 2026년 3월 소유권 등기 이전 절차를 마무리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토지를 기부채납한 주식회사 건남개발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현재 도시관리계획상 도로 용도로 지정돼 있어 변경절차를 추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은현면 소재 한방 제약 전문기업인 동양허브그룹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원철 대표는 ▲ 사내 전기차 충전 시설 확충 ▲ 해외시장 판로 개척 ▲ 신규 채용인력을 위한 주거 지원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실무적인 어려움을 건의했다. 먼저 사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요청에 대해 양주시는 현행법상 민간 사유지에 공공 충전 시설을 직접 설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환경부 보조금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건강식품의 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와 관련해서는 오는 9월 예정된 싱가포르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제안하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력 채용의 걸림돌이 되는 주거 문제에 대해서는 LH 임대주택을 활용한 중소기업 기숙사 공급을 계획 중임을 설명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정책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공유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다. 수상작 발표는 4월 20일 예정으로 시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창작 사진으로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뉜다. 주제는 ▲취학 전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 및 보육 활동 모습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보육기관 종사자가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과 다수의 행복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모 부문을 구분해 출품하며, 작품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 10만 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양주시는 지난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10만 명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명은 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과 오프라인 서명부 작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주시민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가 경마공원 유치 후보지로 제시한 곳은 광적면 광석리 일원의 광석지구(약 116만㎡)다. 해당 부지는 2004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후 22년간 방치된 곳으로, 토지 보상이 완료돼 별도의 보상 절차 없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시는 경마공원이 이전될 경우 연간 약 500억 원의 지방세 수입과 약 3,000명의 상주 인력 유입,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범시민 서명운동은 양주시의 의지를 정부와 한국마사회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자금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 60통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1%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자금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정성채움 고추장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고추장을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기탁된 고추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6일 복합적인 건강 문제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적인 청소와 정리가 어려운 위기가구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나눔봉사회(회장 정승예)와 협력해 진행했다. 지원 대상자는 하지관절 장애와 고혈압, 우울증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가진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장기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태였다. 특히 실내 흡연과 음주로 인한 악취, 해충 발생 등으로 위생 상태가 매우 취약해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송산2동은 우리나눔봉사회 회원 5명과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주거 공간 전반을 집중 청소하고, 노후 가구 및 가전 등 대형폐기물을 처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승예 회장은 “이번 청소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직접 느꼈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8일 송산2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공원 및 주요 도로를 정비하는 ‘청정 송2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 조성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보행로의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송산2동 통장협의회 회원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총 6개 조로 나눠 관내 공원 14개소와 인근 인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관내 공원 14개소와 주변 인도를 대상으로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운동기구 및 놀이시설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시설물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정비하고, 보행 불편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로드체킹’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경자 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26일 예닮교회와 복지 자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예닮교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송산1동은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예닮교회는 관내 저소득 6가구에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지속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달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세탁물 수거 및 배달 서비스도 시작했다. 이명현 목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예닮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송산1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