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서구, CCTV 운영에 무선 통신 기술 도입해 인천 서구는 CCTV 운영에 무선 통신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전송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하천, 녹지 등 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도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서로 이음길로 이어지는 하천, 녹지는 대중적인 산책 코스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지만 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수요가 꾸준히 있었음에도 설치가 어려웠던 이유다. 무선 영상 전송시스템의 도입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올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공촌천, 심곡천 등 주민 이용률이 높은 주요 산책 코스 20개소에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선 영상 전송시스템은 해당 사업에 도입될 예정이다. 무선 영상 전송시스템은 보안상의 이슈로 그동안 도입하기 어려웠으나, 보안 기능 평가 CC인증 획득과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 적용 등 공공기관 보안 제품 도입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 혁신 제품이 개발되어 영상 정보의 유출, 위·변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강범석 서구청장은 16일 청라국제도시역 지반침하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7호선 청라연장선은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거쳐 공항철도까지 연결하는 10.767km 노선으로, 2027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던 중 지하수 유출로 인한 지반침하가 일어나 지난해 10월부터 공사가 중지된 상태이다. 이에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지하수 유출 방지를 위하여 현재 그라우팅 공사(땅 속의 공극에 시멘트 풀을 압입하는 공법)를 시공하고 있으며, 전문기관인 한국지반공학회에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수행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지하철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다각도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서구 내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적극 표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광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다. 시에서는 2023년 5월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후 작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시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다각적인 논의를 위해 현재까지 용역 중단 중이고 올해 상반기 내 용역을 재개 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 내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은 인천의 63만 대규모 인구가 거주하지만, 그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남동구), 아트센터인천(연수구) 등 대규모 문화회관으로부터 소외된 문화예술시설 불모지인 서구에 유치되는 것이 적합하다”라고 밝히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며 300만 인천광역시로 거듭나도록 인천 지역 발전에 앞장선 서구에 강력하게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리적으로 인천 북부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3일부터 5일간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개최한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6회 차를 맞은 이번 대회는 고등부․대학부․일반부를 통합하여 올림픽라운드 70m(리커브)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5개 팀 185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개인전(여) 1위 홍수남(인천시청), 2위 조아름(현대백화점), 공동3위 박수빈(청주시청)과 최혜미(동서대학교), 개인전(남) 1위 배재현(청주시청), 2위 이승신(서울시청), 공동3위 김동현(경희대학교)과 서민기(현대제철), 단체전(남) 1위 코오롱엑스텐보이즈, 2위 국군체육부대, 공동3위 계양구청과 사상구청, 단체전(여) 1위 LH, 2위 광주광역시청, 공동3위 여주시청과 동서대학교가 차지했다. 특히, 대회의 주관 단체 소속 계양구청 양궁선수단의 한우탁, 김종호, 박민범, 한종혁 선수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기쁨을 더했다. 윤환 구청장은 “전국에서 대회 참가를 위해 계양구를 방문해 멋진 승부를 보여주신 선수들과 경기 진행을 위해 협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6일 계산택지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계산동 1079-2번지 일원에 조성한 ‘계산2 공영주차장’의 준공식을 갖고 시범운영에 나섰다. 이날 준공식은 계산택지 상업지역 일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공영주차장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조양희 계양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그간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계산2 공영주차장은 대지면적 3,845㎡, 연면적 4,489㎡, 지상2층 3단으로 1층 114면, 2층 71면, 옥상층 83면 등 전체 268면의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총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2023년 9월 착공해 7개월여 만에 조기 준공됐다. 주차장은 건물식과 지평식 구간으로 구분돼 있으며,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외부 경관을 특색있게 마감했다. 또한, 주차장 내 모든 주차면에 주차감지센서 등을 부착해 멀리서도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가 여름철 장마·태풍 등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의 일환인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와 신종재난 발생으로 인한 재난위험 증가에 따라 실시된다. 구는 오는 6월 21일까지 교통·건축시설, 대형 공사현장 등 9개 분야 58개 시설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집중안전점검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 10일과 13일, 국공립 목련어린이집과 라라키즈어드벤처 삼산점에 대한 현장점검을 각각 실시한 바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의 전반에 대한 안전 위해요소를 면밀하게 살피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부평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내실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8일과 14일, 권역별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구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계양구가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2024년 상반기 구청장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에서 제안된 구민 건의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윤환 구청장은 동 방문 시 방문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 사항을 모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구민에게 약속했다. 지난 동 방문 시 제안된 건의 사항은 총 145건이다. 이 중 42건과 관련해 윤환 구청장은 8일 효성권역과 작전권역 21개소를, 14일 계양권역과 계산권역 21개소의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윤환 구청장은 건의자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며,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항과 중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했다. 또한,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민원 해결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조직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사운영 설문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4일에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인사 의견 제안단 등 서구 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인사행정학회의 연구 배경 및 목적,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착수 보고회는 최근 조직규모의 급속한 증가로 공직 여건 및 조직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공직 선호도 감소, 조직이탈, 사기 저하 등 직원들의 불만사항이 발생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서구는 변화하는 공직문화를 이해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인사 운영 설문조사 연구용역을(1:1 사전인터뷰와 설문조사)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인사운영에 대한 구성원의 인식 파악 ▲조직 내부의 다양한 의견 수렴(1:1 사전인터뷰 및 전직원 설문조사) ▲타 지자체의 인사 운영 실태 비교 ▲ 합리적인 인사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 ▲서구 인사 운영 방향 설정 등의 내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가 지난 13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식은 지역 내 안심 보육 실천으로 영유아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는 총 17명으로 어린이집 원장 7명, 보육교사 10명이 수상했으며, 오랜 기간 열악한 보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묵묵히 일해 온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애써주신 보육 관계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육환경은 여전히 어렵지만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늘 서구가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3일 남동구청에서 개최된 ‘5월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이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홍보영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대국민 홍보를 펼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인천 서구의 국제스케이트장 신청 부지가 ▲인천국제공항에 인접해 있고, ▲공항철도, 서울7호선 연장으로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하며, ▲63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에 최적지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스케이트장의 인천 유치를 위해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달라”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에게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지난 14일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와 함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제공해 준 텃밭(400여 평)에서 저소득 계층을 돕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구마 심기 행사에는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원 및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 봉사단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고구마를 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파종한 고구마는 오는 10월경 수확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 김정임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심은 고구마가 잘 자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는 14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8월에 실시 예정인 전 국민 참여훈련에 대비한 사전훈련으로, 차량․주민이동 통제는 실시하지 않고 행정․공공기관 등을 위주로 대피 및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청사 내 직원들은 직장민방위대원 등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지정된 지하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했다. 이후 내 주변 민방위 대피소 찾기, 화생방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등 실습․체험형 교육도 함께 이뤄져,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차준택 구청장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엄중한 안보현실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높여 안전한 부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인천병무지청 주관한 ‘2023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병무지청은 2023년 관할 1,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사회복무요원 성실복무 유도, 사기진작 등 복무관리 실적이 탁월한 상위 복무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계양구는 특히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고충 상담, 사기진작을 위한 모범사회복무요원 분기별 표창과 특별휴가 부여 등 선제적 관리를 실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사업(ASR-성인 행동평가척도)을 실시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건강한 복무환경 조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참가선수단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구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대회 1~3일 차에는 공식연습을 시작으로 올림픽라운드 70m(리커브) 순위전과 본선 라운드가 진행된다. 대회 4~5일 차에는 개인전과 단체전의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각각 실시되며, 단체전 결승 종료 후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5월 16일과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결승전과 준결승전은 계양구청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박진감 넘치는 이번 경기를 어디에서나 시청할 수 있다. 윤환 구청장은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길 바라며, 참가해 주신 선수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2025년부터는 국제 양궁대회로 대회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완성도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5월 11일 '중소기업 근로자・가족 체육대회'를 인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서구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회장 우성명)가 주관했다. 주관단체인 ㈔인천광역시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는 약 400여개의 회원사를 갖고 있으며, 여러 회원사들이 체육대회를 위한 후원품을 협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 근로자 및 가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우성명 ㈔인천광역시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장의 개회사와 강범석 서구청장의 격려사로 시작했다. 또한 2024년 서구 모범근로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한 근로자와 그 가족들은 4개의 팀으로 나뉘어 판 뒤집기, 화합의 풍선탑 쌓기, 고무신 받기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체육대회를 했다. 근로자들과 가족들은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체육대회를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쪽에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의료인력 및 구급차 등을 배치하여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를 기울였다. 특히, 이날 서구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