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 오류동 소재 ㈜선봉식품은 10월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품 양평해장국 120박스를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된 물품은 홀몸어르신, 노숙인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를 드시지 못하시는 소외계층에게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의 무료급식 지원 사업인 ‘사랑의 빨간밥차’를 통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선봉식품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1일 의원간담회장에서 행정안전문화국 7급 이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직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문화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소양, 역량, 소통’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공무원이 갖춰야 할 자세, 조직에서 직급별 역할과 역량, 좋은 보고서 작성법,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MZ세대의 유입에 따른 조직의 유연성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에는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소속감 형성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주제까지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직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직원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감이 중요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이 2일 나은병원 청담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구협의회 제25기 여성대학 수강생 12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시의 역사, 서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강연에서 강범석 구청장은 세계 유명 도시의 역사와 그 도시들이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설명하면서, 과거 인천의 변두리라는 인식이 강했던 서구와 현재 눈부신 발전을 이룬 서구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수강생들과 공유했다. 특히 전국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62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인천시 내 내륙면적이 가장 넓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서구의 하드웨어와 관용과 포용을 통한 구민 공동체 의식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어우러져야 서구 발전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강연을 마무리하면서, “1990년부터 시작된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대학이 배출한 우수한 여성 리더가 바로 여러분들이다. 여러분들이 우리 서구 곳곳에서 보여주신 소통과 화합의 자세가 미래 서구 발전의 원동력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파주시 벽초지수목원과 영산수련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2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동 맞춤형복지팀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담당 공무원을 포함해 지역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한편, 이웃과 사회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22개 동 협의체 위원의 사기진작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복지 상식’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위원 간 유대감 증대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및 수목원 힐링 숲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원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유대감과 역량을 강화해 이웃이 필요로 하는 협의체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를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역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복지 부평’을 함께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며 “그동안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일 신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강병호)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강병호 신임 센터장은 지난 30여 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에 근무하며 복지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특히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인지원센터장을 역임하며 기관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방향성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맡은 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병호 신임 센터장은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관리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와 연계하면서 노인의 사회참여활동사업 발굴과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공직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한 복지국 직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국 내 6개 부서 27개 팀의 6급·7급 차석 공무원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1부 ▲청렴교육('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관련 동영상 시청), ▲복지국 부서별 비전 및 주요 업무 공유, ▲공직사회 관리자와 직원 간 가교, 차석 역할의 중요성,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 2부 ▲구정 정책방향에 대한 교육, 자유로운 의견 나눔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1부 교육은 조직 내 소통의 연결고리인 차석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공직사회의 세대 간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구성원 간의 역할과 고충, 발전방안 등에 대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규천 복지국장은 선배 공무원으로서 중간 위치에 있는 차석의 경험은 물론 공감과 소통을 통한 민원 응대와 현장 확인 행정의 중요성 등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 등을 주제로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오늘 교육에서 공직사회 소통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나의 역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인 ‘2023년도 하반기 관리감독자 교육’을 지난 31일과 이달 2일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집체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업부서에 관리감독자(93명)를 지정한 바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신규 관리감독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동향 및 중대재해로드맵 ▲위험성평가 ▲유해화학물질 관리방법 ▲현장안전보건관리 ▲ 산업재해보상처리 등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1일 차 교육에 참석해 “우리가 모든 안전사고의 발생을 막을 수는 없지만, 철저히 준비하면 중대재해 발생은 예방할 수 있다”며 “현업종사자의 곁에 있는 관리감독자 스스로 본인의 책임의무를 반복적으로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번 교육을 통해 늘 의식적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하여 재해 없는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관리감독자는 “최근 중대재해처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해 구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이행 평가단원 13명 및 담당부서장 26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3분기 기준 공약사업 추진실적 및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변경 내역에 대한 설명과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83개 공약사업에 대하여 점검한 결과 완료된 7개 사업을 포함한 72개의 공약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일부 추진사업 9개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에서 공약 이행을 위한 행정사항 실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약사항 중 최종적으로 송도로 유치가 확정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도권 통합캠퍼스 추진 사업과 중앙정부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아닌, 인천 서구만의 도시문화 조성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한 ▲법정 문화도시 지정 지속 추진, 총 2건은 변경(폐기)안건으로 평가단원 전원 일치로 가결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공약사업의 정상적인 추진과 향후 60만 서구 발전을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의 지혜와 역량을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전국 각지에서 빈대 출몰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봉구가 지역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다. 서울시 도봉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빈대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역 내 숙박업소 23개소와 목욕탕 18개소를 대상으로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의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빈대 출몰 유무와 ▲업소 내 매월 1회 이상 소독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1회 사용한 침구 포와 수건에 대한 세탁 여부와 객실 먹는 물의 규격 및 보관‧비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그 밖에 창문 설치, 헐거운 벽지 등 시설 및 설비기준 점검으로 빈대 유입 경로를 차단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목욕탕을 대상으로는 수건, 가운, 대여복 세탁과 이미용 기구 소독 여부, 목욕탕 내 시설 매일 1회 이상 청소 및 배수시설, 오수조 수시 청소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욕조수 관리 등의 청결상태와 발한실 온도계 비치 및 주의사항 안내판 게시 등을 확인한다. 구는 점검과 함께 빈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굴포먹거리타운 내 중앙광장(갈산동 380번지) 인근에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총 9일 동안 주민과 상인 등 7천63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구는 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및 ‘푸드플랫폼 구축을 위한 창업 및 보육지원 사업’의 민간위탁기관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와의 협력을 통한 기획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사업 효과를 확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총 4개의 주제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는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문화행사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주민과 상인의 참여로 만든 ‘2023년 낭만굴포 맛남축제’가 큰 관심을 모았다. 도시재생사업 결과 전시, 출장음식(케이터링), 플리마켓, 시식투어 등 각종 체험으로 풀어낸 행사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아울러 야외 영화상영회 ‘굴포의 달밤 금요극장’, 도시재생사업 전시회 ‘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31일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진행했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의원, 부평5동 자생단체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축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평동 548-1 일원에 조성되는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동일 위치에 신축되며, 지하 2층, 지상 6층, 전체 면적 3천238.62㎡의 규모로 건립된다. 2025년 준공 예정인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종합민원실 및 상담실, 주민편의시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선다. 완공되면 주민의 행정지원뿐만 아니라 여가 및 쉼터 공간 등으로 이용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기념사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행정복지의 중심 역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소통의 장, 문화와 여가 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30일 장기동 황어광장 일원에 조성된 ‘계양 아라뱃길 빛의 거리’ 현장을 점검했다. 구는 아라뱃길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인천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황어광장부터 수향원까지 이르는 구간에 투광조명과 미디어아트 구조물을 설치해 ‘빛의 거리’의 기초를 마련했다. ‘계양 아라뱃길 빛의 거리’는 계양의 대표적인 명소 아라뱃길의 관광수요 확대와 야간 명소화를 이끌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 조성 사업이다. 구는 아라뱃길 계양 구간에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하고 이곳을 낮과 밤 모두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올해 조성된 사업 구간을 찾아 현장을 재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사항들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아라뱃길 계양 권역의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이번에 조성된 빛의 거리 사업 구간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달라.”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30일 서구 10개 보훈단체가 참여하는 ‘호국정신 함양 보훈단체 워크숍’을 제천 청풍면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의 공훈을 기리며 서구 보훈단체 간 화합과 힐링을 위해 추진됐다. 각 보훈단체 회장들을 비롯한 참가자 40명은 청풍면 일대를 둘러보며 모처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에는 6.25참전유공자회 등 10개 보훈단체가 활동 중이다. 조봉선 서구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우리를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것에 고맙고 우리 보훈 가족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보훈 가족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의 예우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서울 성동구가 구청 1층 책마루 공간에 12월 말까지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동식 무인 심폐소생술 체험대를 비치하여 운영한다. 셀프 형태의 무인으로 운영되는 이동식 심폐소생술 체험대는 실시간 음성 피드백을 지원하여 참여자 스스로 주변의 도움 없이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히고 연습할 수 있다. 체험대 교육은 ▲심폐소생술 영상보기 ▲체험하기 ▲평가하기(점수) 등 기능이 탑재돼 있어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혼자 체험이 어려운 경우에는 장비 운영을 위해 배치된 직원을 통해 1:1 심화교육을 받아볼 수도 있다. 무인 심폐소생술 체험대는 구청 운영시간 동안 언제든 체험이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포동 재건축 입주 시기에 맞춰 18세 이하 소아 환자를 위해 야간·휴일에 문을 여는 1차의료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11월 1일부터 운영한다. 아이가 야간이나 휴일에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면 응급실을 가기에는 비용부담이 크고 대기시간도 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지난 5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소아 야간·휴일 1차 의료기관을 운영, 세곡달빛의원(세곡동), 다나아의원(논현동), 보통의의원(압구정동)을 지정하고 구비로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5~9월 누적 진료 건수 15,642건, 월평균 이용 건수가 3,128건에 달할 정도로 이용률이 높다. 강남구 개포동에는 오는 11월~12월 재건축 아파트단지 입주가 시작되면서 6,700세대가 들어온다. 현재 초등학교 6개소가 있고, 내년 3월 2개소가 개교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개포동에 맞벌이가구 및 아동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을 대비해 소아 야간진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았지만, 대부분의 병원이 1인 대표 의사가 진료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야간진료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2개 의료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