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오는 9일부터 시내버스 7번의 하행 노선(지식정보타운 방향)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6번 출구 인근 임시정류소에 추가 정차하게 된다고 밝혔다. 과천 시내버스 7번 노선은 지정타와 원도심,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을 잇는 노선이며, 관내 모든 초·중·고교를 경유하고 있어 지역 안팎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통학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현재,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내려 7번 버스로 갈아타고자 하는 경우에는 정부과천청사역 10번 출구 정류소에서 탑승하여 과천역으로 크게 우회해서 가거나 6번 출구에서 400~500m(도보 10분) 떨어져 있는 정류소로 걸어가서 타야 하는 상황이다. 과천시는 이러한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정류소를 설치 및 추가 정차를 실시하게 됐다. 한편, 과천시는 정부과천청사역 6번 출구 인근에 설치한 임시정류소는 지정타 내 지하철 역사(과천지정타역)가 신설될 때까지 운영할 방침으로, 그 이후 운영 여부는 정류소 이용 수요를 분석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대중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기아㈜ 고객서비스사업부 의왕서비스센터가 노사합동 ‘사랑나누기 차량 기증 사업’의 일환으로 군포시에 레이 차량을 기증했다. 3일 하은호 군포시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지원 실무협의체 위원장, 윤영한 기아㈜ 의왕서비스센터 센터장 등 노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달식에서 기아㈜ 의왕서비스센터 노사는 레이 차량 1대를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차량은 군포시 내 소외된 이웃, 위기가족 발굴 등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 사회복지 현장 곳곳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윤영한 기아(주) 의왕서비스센터장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우리 노사가 도움을 드릴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받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증재 주신 차량은 관내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nbs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장애인 전용시설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과천행복드림센터’의 설계 공모에 응모한 응모작 8건에 대해 지난 7월 조달청 설계 공모 심사를 진행해 설계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과천행복드림센터는 과천시 문원동 92번지 일원에 연면적 4,859㎡,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며, 센터 내에는 장애인을 위한 보호작업장, 직업 적응훈련시설, 단기 거주시설, 보장구 수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과천시는 센터 건립으로 발달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보호자의 단기간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장애인 가족의 가족기능 회복을 실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설계안은 ‘어울림 공간’을 통해 다양한 커뮤니티를 조성했으며, 옥상정원, 피난데크, 썬큰 가든, 합리적인 중심부 위치 설계 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것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과천시는 2024년 4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착공하여 2026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행복드림센터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을 효과적으로 돕는 시설이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와 한국관광공사, 군포문화재단이 ‘군포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군포문화재단과 함께 1일 시청 회의실에서 ‘군포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은호 군포시장,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 협력 ▲군포철쭉축제 등 주요행사 연계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원에 나선다. 또 ▲잠재력 있는 문화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기타 문화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군포문화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추진을 통해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군포시는 2023 경기관광축제 지정으로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진 ‘군포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1일 과천경찰서와 과천소방서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수박 15통을 각각 전달했다. 하승진 과천부시장은 과천경찰서와 과천소방서에 직접 들러 수박을 전달하며, “지난 7월 계속된 폭우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과천 시민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시는 경찰 여러분과 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시원한 수박 드시고 더욱 힘내셔서 올여름 안전한 과천을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과천시는 과천경찰서와 과천소방서, 군부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5월에는 막계천에서 관계기관과의 자연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이 과천그랑레브데시앙(갈현동 122) 공동주택단지 내에 8월 1일 개원했다. 과천그랑레브데시앙은 500세대 공동주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니었으나, 입주자의 과반수가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에 대해 찬성하여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개원하게 됐다. 이를 위해 과천시는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2억원의 시설 리모델링과 교재교구비를 투입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립 꽃다온 어린이집은 연면적 607.57㎡ 규모로 만0세부터 만6세까지 총 88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고,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부모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꽃다온 어린이집이 개원하게 되면서 과천에는 총 51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17개의 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군포시장과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7월 31일에 개최했다. 이번 청렴다짐 결의대회는 공직자로서의 친절한 자세와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에게 봉사하며, 평소 청렴한 생활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관행적 부패를 지양하고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근절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실천서약서 결의문을 낭독하는 한편, '부패 No! 청렴 Yes!' 구호를 제창해 간부공무원 스스로 청렴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시는 시장, 부시장, 국장이 참여하는 청렴다짐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직원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메시지를 작성하여 업무게시판에 게재해 군포시 고위직 공무원의 청렴의지를 전직원이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청렴다짐 결의대회와 릴레이를 통해 간부공무원 전원이 청렴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군포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8월부터 시민과의 소통채널 확대를 위한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시에서 민원인에게 행정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면, 민원인은 메시지 확인 후 문자로 바로 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시에서 행정안내 사항 등을 문자로 보내면, 민원인은 문자메시지 수신은 가능하나 발신은 할 수 없어 전화, 메일 등을 통해 회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고자 시에서는 업무담당자와 민원인이 문자를 통해서 바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개선한 것이다 시에서는 우선적으로 지방세, 복지 사례관리, 통신판매업 관리 상담, 불법건축물 신고, 수도시설 불편신고 등 15개 분야에 이 서비스를 적용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민들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사진을 첨부하는 등 바로 답변할 수 있어 편리하고, 업무담당자는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며 행정의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가 ‘불법현수막 제로 도시’ 선언에 따른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당에 현수막 게시와 관련한 각별한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과천시에서는 불법 현수막 단속 담당 부서 공무원이 행안부 가이드라인(2023.5.8.)을 지키지 않은 정당 현수막을 단속 및 제거하자 정당에서 이에 대한 불만으로 담당 공무원을 고소한 사례가 발생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가 고소로 이어져, 시청 내부에서는 공무원 사기 저하와 행정력 낭비에 대한 비판이 일었다. 이에, 신계용 과천시장은 각 지역 정당 관계자에 “과천시가 시민의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불법현수막 제로 도시’ 실현에 지역 정당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면서 “각 정당에서는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게시가 필요하다면 행안부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정당 현수막은 신고 및 허가 없이 게시할 수 있도록 한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된 이래, 과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정당 현수막 관련 민원은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과천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인 하승진 부시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 용역수행기관 연구진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현황 보고,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관리현황 분석과 향후 5년간(2024년~2028년)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위험물질의 이동경로 조사 및 사고 예방 추진계획,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관리 방안, 화학물질 배출저감계획 등의 수립을 위해 해당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는 이번 보고내용에 대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논의 결과와 유관기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과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오는 9월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지난 7월 13일부터 7월 18일까지 누적강수량 480㎜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제방 붕괴, 농경지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의 수해복구를 위해 군포시 공직자와 시민 자원봉사자 등 130여명이 7월 26일 팔을 걷어붙이고 청양으로 향했다. 충남 청양군은 군포시의 자매도시로서 지난 2003년 자매도시 교류협약을 맺은 이래 20년간 상호 축제 방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우호관계를 이어왔다. 군포시민들과 공직자들은 수해 소식을 접한 직후 너나 할 것 없이 수해복구 참여 의사를 밝혀 자연스레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손을 맞잡게 됐다. 이번 수해복구에는 하은호 시장과 공무원 50명, 군포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군포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법정사회단체 회원들을 포함한 시민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하여 피해지역에서 침수 농경지 비닐하우스 잔해물 제거, 각종 폐기물 수거 및 정리작업 등 30℃를 훌쩍 뛰어넘는 찜통 더위 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수해로 청양군민들이 입은 상흔을 치유하고 조속한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우리 시민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올해 말 착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전체 노선 중 서울 창동에서부터 과천까지의 노선이 전용구간으로 운행되면서 배차간격이 단축된 것과 관련해 시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공용구간과 전용구간으로 나뉜다. 공용구간은 기존의 전철노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행중인 전철의 중간 시격에 들어갈 수 밖에 없어 배차간격이 전용구간보다 상대적으로 길 수 밖에 없다. 이에, 과천시는 수도권광역급행전철의 정차대수를 최대한 확보하여 광역급행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수차례의 협의 끝에 과천 구간이 전용구간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정부과천청사역을 기준으로 출퇴근 집중시간인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는 5분 간격으로 배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 외 시간대에는 평균 7.7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하루 총 164회 걸쳐 상‧하행 정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그동안의 노력으로 과천시까지의 노선이 전용구간으로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25일 군포당동 삼성마을에서는 맞벌이 등으로 점심식사를 챙겨줄 손길이 부족한 가정 아동들에게 방학 동안 도시락과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상 전달식이 열렸다. 1단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한준 LH 사장,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이은정 메르세데스 벤츠 상무 등이 아이들에게 친환경다회용보온도시락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 동안 점심도시락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LH와 벤츠사가 예산을 지원해 전국 220개 임대단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방학기간 보살피는 손길이 더욱 필요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시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2030 군포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계획(안)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들었다. 지난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을 수립하고, 시장·군수가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과 도시기본계획 내용에 부합하도록 하여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군포시는 법령 시행 전부터 발빠르게 준비하여 2030년 군포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는 군포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등 다른 법률에 따른 개발사업 대상지로 결정된 지역을 제외한 공업지역으로, 수립 대상 면적은 군포시 전체 면적 36.46㎢ 중 약 6.4%에 해당하는 2.34㎢이다. 금번 공청회는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업지역기본계획(안) 설명과 패널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공청회에서는 과거 제조업 중심의 군포 공업지역이 미래 첨단산업을 품고 세계로 도약하는 ‘산업변화의 중심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7월 18일과 21일 양일간 군포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7급 이하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시정공유를 위한 시장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하은호 시장은 민선 8기 역점사업들과 사업 진행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면서 군포시 공직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군포시 도시가치 향상을 위한 미래 발전상을 제시했다. 직원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장님에 대한 거리감을 줄일 수 있었고 일부 잘 몰랐던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은호 시장은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본인의 가치관을 설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신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군포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