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 반월호수에서 지난 1월 1일 2024년 갑진년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5,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갑진년 첫 일출을 함께했다. 당초 주최 측에서 준비한 떡국 3,000그릇이 모두 동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월호수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사단법인 군포시새마을회(회장 서태연)가 주최·주관하고 군포시,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했으며 하은호 시장과 서태연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신년 덕담, 남사당패 사물놀이, 진도 북춤, 일출맞이 대북공연 및 새해 떡국 나눔으로 2023년 계묘년 행사 때보다 한층 풍성하게 구성되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받았다. 한편, 군포시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행사장과 둘레길에 안전요원 200여명을 배치하고 질서 통제를 실시하는 등 행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부상자 발생 등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행사가 무사히 성료됐다. 해맞이 참석한 한 시민은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맛있는 떡국을 먹으니 뜨끈한 국물에 추운 줄 몰랐다. 활기찬 새해를 출발할 수 있게 이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민선8기 신계용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의 하나로 과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4호선 과천‧안산선 증차’가 추가 실현돼 2024년 1월 2일부터 증편된 열차가 본격 운행된다. 과천시는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메트로, 코레일 등과 4호선 증차를 위한 논의를 수차례 진행해왔으며, 지난 8월에는 과천시 주도로 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의왕 등 7개 지자체가 4호선 증차를 위한 공동 대응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는 등 열차 증편 운행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2월 1일 지하철 4호선이 2회 증차 운행되고 있으며, 2024년 1월 2일부터 지하철 4호선 과천·안산선 출근 시간대 열차 운행 횟수가 상‧하행 각 1회씩 추가로 늘어 운행하게 됐다. 이번 4호선 과천‧안산선(오이도행) 열차 증편 운행으로 출근시간대 상‧하행 노선에 1대가 증편 운행되어 평균운행시격이 더 짧아지고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증차 운행과 관련해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지게 돼 기쁘게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 교육청소년과, 교통과 등 관계부서는 지난 28일 과천갈현초등학교 통학 보행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과천갈현초등학교가 위치한 과천지식정보타운은 도시 개발로 인한 공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과천시는 학생들이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등하굣길 안전 도우미와 배움터 지킴이 등을 지원하고, 지정타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편의를 위해 7번 마을버스 증차와 배차 간격을 줄였다. 또한, 지난 8월부터는 지식정보타운에서 원도심에 있는 중학교 등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등하교 통학버스를 시에서 지원하여 운행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들은 이날 점검에서 통학버스 운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매일 아침 학생들을 위해 통학 안내 지도를 하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통학 환경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와 관련하여 “학교 앞 통학로는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곳으로 철저한 안전이 확보되어야 하는 곳이다. 곧 율목초중 통합학교가 개교하는 만큼 시의 관련 부서들이 긴밀히 연계·협조하여 안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도시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활동을 진행하여 폐휴대폰 등 총 215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했다. 공사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e-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하는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동참하여 지난 11월 30일부터 3주간 폐휴대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휴대폰는 친환경 공정을 통해 재활용되어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나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배재국 사장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폐휴대폰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량을 억제하고, 자원의 회수 및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해 나갈 수 있는 자원순환 참여형 활동이었다.”라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을 추진하여 ESG경영에 맞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국가공모사업 등으로 총 25건 사업에 1백여억 원의 국·도비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사업별로 확보한 주요 내역을 보면, 경마공원대로 및 주요 도로 노후 노면 정비공사 17억원.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13억원, 문원청계마을 노후 상수관 교체공사 12억원, 에어드리공원 환경조성사업 11억원, 중앙로 노후 우수관로 정비공사 7억5천만원 등이다. 특히,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조성 사업으로 증가하는 인구 및 입주 기업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행정구역을 개편해 기존 갈현동을 갈현동과 원문동으로 분동하고,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지정타 공공부지1 지역에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총 197억원의 사업비 가운데, 13억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하면서 시의 재정부담을 한 층 더 덜게 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직자들이 이전재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1백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물가상승 및 경기침체로 세수 확보가 어려운 시기인만큼, 2024년에도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7일 군포시 당산로에 위치한 군포교회로부터 라면 1,004박스를 기탁받았다. 군포교회는 지난해에도 쌀 1,004포로 트리를 만들어 기탁한바 있으며 올해는 라면1,004박스로 사랑의 라면트리를 제작하여 기탁했다. 김철웅 위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줄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계속되는 물가상승과 추위까지 더해져 취약계층들이 더 힘든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입주 주민 및 지식기반산업용지 입주 기업 직장인의 행정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과천르센토데시앙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내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를 신규 설치해 2024년 1월 2일부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시설 내에 위치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토지·지적·건축, 지방세, 국세청, 건강보험,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운전경력증명서(국/영) 등 111종의 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과천시 관내에는 총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원문동 행정복지센터, 별양동 주민센터, 문원동 주민센터, 이마트 과천점 및 르센토데시앙 근린생활시설 내 6개소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2024년에 갈현동 및 과천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24시간 운영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2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업무시간 외에도 민원 서류 발급이 가능한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를 지속 확대 설치하여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계속 높여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 시민들은 ‘2023년 과천시 10대 뉴스’로, 과천 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한 과천시의 노력을 선택했다. 과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시민이 직접 뽑는 2023 과천시 10대 뉴스’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과천시가 선정한 20개의 주요 사업과 정책 가운데, 3가지를 선택했으며, 과천시는 다득표 순으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시민들은 올해 과천시를 빛낸 최고의 뉴스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 1위 선정(2,399표, 득표율 25.9%)’을 꼽았다.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등은 올해 1월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 좋은 지역’을 조사해 발표했으며, 과천시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4개 영역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26개 지자체 가운데 1위에 오르며 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줬다. 과천시가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12월 27일 내년부터 2년 동안 시민들의 세금고민을 덜어 줄 제5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 시민과 자영업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가 무료로 세무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며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봉사 형식의 재능기부 활동이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지난 1기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김주일 세무사와 2기부터 함께 한 이동현 세무사 그리고 새로 위촉된 이용도, 이명재 세무사 등 4명이다. 세무상담 범위는 국세 및 지방세 세금 고민, 지방세 불복청구 등으로 무료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뿐만 아니라 이메일과 팩스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및 신고 대행은 제공되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상담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일정금액 이상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마을세무사와 시간·장소를 정해 대면상담을 할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서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을세무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버스노선을 조정하여 버스-지하철간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노선 확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용마골 주민들이 선바위역까지 이동하려면 1㎞가 넘게 걸어가거나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용마골 초입에 추가 정류소를 설치하고 2024년 1월부터 마을버스 3번이 정차할 수 있도록 노선을 조정하여 주민들의 지하철 환승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시내버스 6번 노선에 전기·저상버스를 추가 투입, 기존 5대에서 7대로 운영하면서 배차간격을 20분에서 15분으로 단축시키고, 2024년 1월부터는 관내 마을버스 3번·5번 노선에 각 1대씩 증차하여 배차간격을 단축시킬 예정이다. 과천시는 노선 정비 외에도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환승 편의를 위해 ‘과천중앙공원‧KT과천지사’ 정류소를 통합하고, 교통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갈현초, 에덴농원, 정부과천청사역6번출구 등에 임시정류소 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아울러, 문원체육공원·노인복지관 버스정류소 등 3개소의 노후 시설물을 교체했으며, 정부과천청사역10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수과천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식’에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과천 지역 구간 사업 시행 시, 행정절차 간소화 등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수과천복합터널은 과천대로 및 동작대로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와 사당·이수 지역의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만드는 터널로, 이수교차로에서 과천대로로 이어지는 5.61km 길이의 왕복 4차로 도로터널과 3.3km 길이의 빗물배수터널을 함께 건설한다. 2025년 상반기 착공,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와 롯데건설(주)는 26일 이수과천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박현철 롯데건설(주) 대표이사 등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본 사업은 지난 2020년 5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됐으며, 그에 따라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사업시행자인 LH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분담금 100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연말연시를 맞아 군포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기업은행 산본지점을 이용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인 기산회는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모은 성금 300백만원을 기탁했다. 20일 문숙장학재단에서는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1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으며 농협중앙회 군포시지부는 축산물가공품 꾸러미 300개를 기탁했다. 21일에는 성탄절을 맞아 안양 소재 새중앙교회는 식료품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했다. 같은 날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22일 과천시에 따르면, 고(故) 김근중 전(前) 매봉경로당 회장 유족이 과천시에 전달한 1천만원의 기부금이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이불로 전달됐다. 고인은 평소 ‘노인복지사업’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겠다는 생각을 가족들에게 밝혀왔으며, 가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지난 11월 과천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과천시는 기부금으로 극세사 이불 213채를 구입해 과천시 노인복지관에 22일 전달했으며, 복지관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 대상 등 재가복지대상자 어르신들께 이불을 전달할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생전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계시던 고인의 뜻을 감사히 받아 노인복지사업에 사용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4분기 과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회의는 신계용 과천시장, 김진웅 과천시의회 의장, 김은형 제2506부대 3대대장, 나성수 과천소방서장, 주승은 과천경찰서장 등 지역방위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올해 통합방위 주요활동과 내년도 통합방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가 있었으며, 성공적인 지역통합방위를 위한 주요 현안과 기관별 협조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국제 정세와 국내외적으로 확산되는 안보 위협 속에서 긴밀한 공조체계로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신계용 시장은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 점검하고 향상시켜 어떠한 상황에서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22일 과천시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 과천시협의회는 지난 21일 아동복지시설인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시설로 학대 피해 아동과 그 가족 및 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치료·교육 등을 하는 시설로 과천시와 의왕시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우근태 대한전문건설협회 과천시협의회에서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과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 가정의 회복과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과천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