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31일 심영린 과천부시장 지휘 아래,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지역(꿀벌마을)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겨울철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데에 따라,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과천시 관계부서와 꿀벌마을자치회, 전기‧가스‧보일러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과천소방서가 참여했다. 과천시는 점검을 통해 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자율방재단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생활안전 수칙과 화재 발생시 행동 요령이 담긴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과천소방서에서는 세대별 소화기 현황과 필요 수량을 파악했으며, 향후 소화기 지원 및 소화기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심영린 과천부시장은 관계부서에 “화재 사고는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점검 및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꿀벌마을(경마공원대로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지난 30일 (사)경기도자동차정비정비사업조합 안얀지역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설맞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을 군포시에 기탁했다. 박현준 안양지역협의회장은 이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조합은 군포․안양․의왕 지역의 총 7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후원금 기탁 등 지속적인 지역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MG군포새마을금고가 올해도 군포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쌀 지원 행사를 이어갔다 사랑의 좀도리쌀 행사는 MG군포새마을금고와 군포시가 함께 하는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6회째이며, 작년과 같은 15톤(15,000㎏)을 지원하며 추운 겨울 우리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전달하게 됐다. 좀도리쌀 전달식은 1월 30일 MG군포새마을금고 본점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이강무 군포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사랑의 좀도리쌀 15,000㎏(10㎏ 1,500포)은 군포시 12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은호 시장은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온 군포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무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좀도리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사회에 대해 공헌하고 군포 시민과 언제나 함께하고 곁에서 힘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2024년 첫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과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인구정책위원회에는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장인 김동석 경제복지국장과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과천시가 올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조성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 정책 등 4개 분야에서 추진하는 42개의 세부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영유아 신체 발달을 위한 공공형 실내클린놀이터 개설, 다자녀 양육바우처 지원 사업 등 영유아 지원 사업과 장수축하금 지원, 노인 재활 체육센터 설치 등의 사업으로 영유아부터 고령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위원들은 이외에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마을돌봄나눔터 확대와 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활용방안 등에 대해 건의하고,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인구정책위원회 회의와 관련하여, “모든 연령의 시민이 맞춤형 복지 혜택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가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과천시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23명의 시민기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과천시는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블로그 기자 13명, 영상 기자 7명, 사진 기자 2명, 웹툰 기자 1명 등 총 23명의 시민기자단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틱톡 로컬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 다수의 공모전 수상자 등이 포함돼 있어 고품질의 전문성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천시 SNS시민기자단은 올해 말까지 시의 주요 정책, 행사, 관광, 축제, 맛집, 생활정보 등을 소재로 생생한 현장 취재를 통해 시가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과천시 공식 SNS채널에 게재될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올해 선발된 영상 기자들은 SNS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1분 미만의 짧은 ‘숏폼’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할 예정으로, 이들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공개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발대식에서 “다양한 시도와 진솔한 취재로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24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제가 어려워 적십자 회비 납부에 참여하는 국민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나눔에 앞장서는 공직사회의 모습을 보이기 위함이다. 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하은호 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외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임원진 등이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인도주의 사업을 추구하는 적십자 정신에 대해 공유했다. 하은호 시장은 "우리 군포시에서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군포시민을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안다"며 "시에서도 모금 협조 홍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나눔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는 3월 31일까지를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해 회비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각 가정에 전달된 지로용지를 통해 회비를 내거나 대한적십자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군포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12개동 방문 신년인사회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 방문은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동별 시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8일 군포1동 △9일과 10일 군포2동 △11일 송부동 △12일 궁내동, 산본2동 △15일 수리동, 금정동 △16일 재궁동 △18일 오금동 △19일 대야동 △25일과 26일 각각 광정동, 산본1동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동 방문도 예년과 같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직원 격려 △경로당 어르신 신년인사 △주요 시정현안 설명 △주민과의 대화 등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불편사항, 군포시의 발전방향에 대한 질문과 응답 등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근 통과된 노후도시재정비 특별법, 국철 1호선 지하화, 수원-의왕-군포-안산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사업 등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군포지역 호재에 대하여 설명하고 2040 군포도시기본계획 수립 추진 등 미래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하시장은 이번 동 방문에서 “제구포신(際舊布新)의 자세와 금석위개(金石爲開)의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이 1월 25일 GTX-C 노선 전 구간 착공에 대한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의정부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GTX-C 노선 착공식을 개최했다. 군포시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들이 기념식에 참석해 그간 추진경과를 확인하고 착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하은호 군포시장은 "김문수 전 지사가 2009년 지하 50미터 아래로 대심도 터널을 뚫어 광역교통망을 완성한다는 GTX 철도 계획을 세우고 박근혜 정부에서 2012년 노선계획을 입안할 무렵 과거 한나라당 군포당협에서 의정부에서 출발하는 C노선의 군포 금정역 도착을 추진해 성사시켰다"고 숨은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후 안양시의 요구로 인덕원역 정차, 의왕시의 노력으로 의왕역 정차가 이뤄졌으며 최종적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시작해 금정역에서 수원과 안산으로 나뉘게 된다. 2028년 GTX-C가 완공되면 금정역에서 서울 양재역까지 19분대 접근이 가능해져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금정역은 1,4호선에 더해져 트리플역세권이 완성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25일 중앙경로당(중앙동)를 시작으로, 내달 2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곳을 모두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과천시에서 추진하는 노인복지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25일에는 중앙경로당, 푸르지오써밋 경로당, 교동경로당과 11단지 경로당, 10단지 경로당 등 5곳을 방문했다. 신계용 시장은 어르신들께 “무탈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올해 과천시가 확대 추진하는 장수축하금 지원 사업, 시립요양원 건립 추진 현황 등 노인복지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와 관련한 어르신의 건의 사항 등도 직접 들으며 어르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련 노인복지정책들을 세심하게 마련해나가겠다”라면서 “추운 날씨에 건강 잃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도 힘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24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4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1기 연수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계용 과천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1기 참여자 65명은 지난 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주간 시청, 산하기관 등 10개 부서, 26개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여자들은 행정연수를 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개선점,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자유롭게 발언을 이어갔다.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근무한 한 대학생은 “청년공간 비행지구를 모임장소로만 이용했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고, 현장에서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진로계획을 세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이 과천시의 청년으로서 과천시에 대해 더욱 많이 알고,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각자의 진로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청년 여러분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성장할 과천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오는 1월 말 준공을 앞둔 과천수자인 아파트(갈현동 641번지 일원, 174세대) 현장을 찾아 시설 완성도와 주변 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공동주택은 사업시행사 부도로 20여 년간 방치돼오던 ‘우정병원’이 재탄생한 것으로, 과천시는 도심 속에 흉물로 오랜기간 방치돼 온 우정병원 문제 해결을 위해 ‘우정병원 협력TF팀’을 운영하는 등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나선 바 있다. 과천시의 이러한 노력으로 우정병원은 국토부의 ‘장기방치건축물 정비 선도사업 1호’로 선정되어 과천시민만을 대상으로 분양돼 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어준 특별한 건축물로 재탄생하게 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민선6기 과천시장으로 재임 중이던 때에 우정병원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면서 많은 시민께서 성원해주셨었는데, 이렇게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태어난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 내달 20일경부터 8842번, N8842번 공항버스가 본격 운행하게 된다24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정타 주민과 기업인의 공항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경기도, KD운송그룹, 경기도버스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이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다. 해당 노선은 경기도 광주에서 출발해 과천을 거쳐 김포공항,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현재 8842번 노선은 문원IC를 통해 과천 원도심을 경유하고 있다. 지정타 추가 정차 운행 이후에는 최근 개통한 북의왕IC를 이용할 계획으로, 기존 노선보다 운행 거리가 2km가량 단축된다. 지정타에 공항버스가 추가 정차하게 되면, 과천에는 정부과천청사역, 8‧9단지 정류소 등을 포함해 총 3곳에서 공항버스 승하차가 가능하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항버스의 지정타 운행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과천시가 올해부터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본격 운영하며 시민의 고충민원 처리에 적극 나선다. 과천시는 부당한 행정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 등의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반부패 청렴 문화와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제도 운영에 앞서, 시민 옴부즈만 추천위원회 심사와 과천시의회 위촉 동의 절차 등을 거쳐 해당 분야 경력과 전문지식을 가진 함정규 씨, 이봉기 씨 등 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지난 2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민 옴부즈만 위원들은 앞으로 4년의 임기 동안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 고충을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 조치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과천시는 위촉된 제1기 시민옴부즈만 위원이 외교부(상하이 부총영사) 등에서 다양한 행정경험이 있는 전직 고위 공무원과 세무사 및 심리상담사 자격을 갖춘 변호사로 구성돼,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 등을 활용해 주어진 역할을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3일, 올해 3월 개교를 앞둔 율목초‧중통합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안전점검은 과천시, LH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계용 시장은 “율목초·중 통합학교가 위치한 과천지식정보타운에 도시조성을 위한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신계용 시장은 통학로 주변을 돌며 보도블럭 침하와 단차, 횡단보도 휀스, 학교 진출입로 포장 상태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긴급하게 조치해 줄 것을 LH에 요청했다. 이에, 사업시행자인 LH에서는 율목초중통합학교 개교 전까지 보도 등 학교 주변 시설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답했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시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의 안전 위해 요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점을 찾아 보다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홍진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2일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의 주요 민원사항과 현안 논의를 위해 공동주택 입주(예정)자 대표, 사업시행자인 LH 관계자 등과 함께 실무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지정타 단설중학교 설립과 문화체육시설 건립 추진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공사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 개선 요구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은 올해 상반기 중에 지정타 공공주택지구 내 단독주택부지와 공동주택용지 등이 1차 부분 준공되고, S3, S8, S10 블록의 공동주택이 입주가 이루어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로‧공원‧보도 등의 기반시설 공사 지연과 보도블럭 침하,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등의 문제가 산재하고 있어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지구 내 기반시설의 신속한 정비 및 조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는 요구를 LH에 전달했으며, 6월 중 계획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 방향 임시 개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그에 따라 진행되는 과천대로 축소공사, 지구 내 배전선로 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