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개별주택공시가격(안)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완료해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2만 3천여 호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출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은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가격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 후 개별주택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 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는 세정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공동주택의 경우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콜센터 1644-2828)나 한국부동산원 군산지사에 직접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건에 대해 선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김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조우형 세정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 과세자료 및 국세의 부과기준이 될 뿐만 아니라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등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주택소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는 1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로 총 298,735필지다.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은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을 기간 내에 직접방문 하거나 전화 또는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으로 열람하고, 조사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시청 홈페이지 또는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에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의견 접수된 토지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재검증을 실시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4월 24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 공시한다. 더불어, 시는 지가 형성 요인 등 지가 관련 궁금증 해소 차원에서 의견제출 기간 중 전문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 할 예정이다. 상담은 방문 및 유선 상담으로 이뤄지며 상담을 원할 시 상담 접수 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각 지역별 담당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는 올해 경유 자동차 5,732대를 대상으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 9,249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게해 자발적인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매년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유로 5·6, 저공해차량은 제외되며,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해당하는 소유자의 등록 자동차 1대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 장착 자동차는 3년간 면제된다. 이번 1기분은 2023년 하반기(7. 1. ~ 12. 31.) 사용분에 대해 부과됐으며, 기간 내 폐차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 소유자가 사용한 날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한을 경과해 미납할 경우 3%에 가산금이 부과되며,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또한, 연2회(3월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기업이 협약 금융기관(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 전북은행 고창지점)에서 대출받는 경우 대출이자 중 일부를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확대해 기존 제조업체와 더불어 비제조업체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월부터 신청·접수받기 시작해 현재 6개 기업에 총 25억원의 대출 승인을 완료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이차보전율을 상향(4%→5%)하고, 융자용도를 확대(운전자금→운전 및 시설자금) 했다. 고창관내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19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금에 대해 3억4000만원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은 고창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상환이 완료되지 않거나 휴·폐업 및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비제조업종 소상공인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운전 및 시설자금 용도의 대출금에 대해 연 5% 이내의 이차보전금이 최대 4년간 지원된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억원(제조업 5억원 이내, 비제조업 3억원 이내)이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0년 적극행정 종합평가가 시행된 이후 고창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기관장 적극행정 추진의지, 사전컨설팅 사례 평가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노력도 및 교육, 홍보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인력의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인건비 안정 실현 사례가 민간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고창군은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한 적극행정 문화정착 기반조성과 함께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 등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제도를 확대했다.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인원을 대폭 늘리고 최우수 선발 대상자에게 성과등급 최고등급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에더해 고창군 누리집과 SNS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한 우수사례 전파로 군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활성화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자체 적극행정 성과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976호, 공동주택 6,821호에 대하여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의견서에 의견가격과 사유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4일까지 개별통지하며, 최종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공시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토지 등을 통합평가하여 결정되는 가격으로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국세 및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요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 고향사랑추진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3개 읍면 일선행정지도자들을 만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설명과 전년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결과, 2024년 기금사업에 대해 홍보해 군민 모두가 홍보대사가 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권명식 부안군 고향사랑추진협의회 회장은 “나는 고향을 살리는 이 제도와 사랑에 빠졌고 또 사활을 걸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는 부안을 살리는 중요한 제도이기에 모든 군민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발 벗고 나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읍면 일선행정지도자는 “제도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된 시간이었다”며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우리가 왜 홍보에 나서야하는지 알았다.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군 고향사랑추진협의회 권명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열정으로 움직여 주시니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이다”며 “행정에서는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해 주민복리 증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지난 14일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대상자 간담회로써 2024년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방향 안내를 위해 진행됐다.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은 축산분뇨를 원활히 처리할 수 있는 장비(스키드로더, 농축산로더)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축분처리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형식 승인을 득한 기종선택 및 성능이 보장된 우량품 구입, A/S가 용이한 제품 구입 등 기종선택에 관련한 전반사항과 기계 구입 후 사후관리,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 취득, 기타 협조사항 등에 대한 안내로 진행됐다. 또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는 요령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보탬e 시스템은 사업대상자들이 사업 진행 과정을 원활하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으로 정보 제공부터 신청 등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오범 축산과장은 “축분처리장비의 도입으로 축산분뇨를 경종농가와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15일 체리 재배 희망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소득 육성을 위한 체리식재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보안면 최희정 농가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체리 농사를 직접 일구며 체리 재배와 관련된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 있는 충남 예산군 게으름뱅이농장 이태형 대표를 초청해 체리 재배 동향·품종 선택·식재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맛과 기능성이 뛰어난 체리의 국내 소비량은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산 체리 생산량이 적어 외국산 체리가 도시 소비자의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건강과 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체리라는 신소득 사업 발굴로 농가소득 견인을 위해 올해 체리 묘목 지원사업을 예산에 편성해 지난해부터 체리 재배 교육을 받아왔던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학 농촌활력과장은 “맛과 기능성이 뛰어난 체리 소비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군의 틈새 과수로 육성해 고품질 체리를 생산한다면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판매로 부안 농가의 신소득 사업으로 자리 잡아 부안의 농업경쟁력 강화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은 관내 상수관로 매설 등으로 노후화되어 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는 마을 안길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군비 7억원을 투입하여 아스콘 덧씌우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4개 읍·면을 통해 50여 개소 노면 불량 및 요철 등으로 인해 통행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마을안길 대상지를 신청받아, 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함께 현지답사를 완료했다. 현지답사 후 노후 정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하여 2월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상반기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룡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조속한 사업착공으로 지방재정 신속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추장'의 고장 순창군에서 다음달 13일 전통장 기능인들과 함께 만드는 장 담그기 행사가 열린다.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2024 순창 장 담그는 날 행사를 맞아‘도시민 장독대 분양’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민 장독대 분양’은 참가자가 명인·기능인과 함께 직접 장을 담그고, 명인·기능인의 장독대에서 숙성된 장을 각 가정으로 배송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장독대 분양 가격은 1팀(1구좌 기준)당 110,000원이며, 개인 및 가족, 단체 등 총 100팀에 한해 선착순 마감된다. 아울러, 현장 참가를 사전 예약한 참가자들은 4월 13일 토요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장 담그는 날 행사에 ▲메주 만들기 퍼포먼스(13시~14시) ▲명인·기능인과 장담그기(14시~15시 30분)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고추장 500g’도 함께 받아갈 수 있다. 특히, 2024 순창 장담그는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비롯해 ▲장내려온다 퍼레이드 ▲어린이 공연 ▲풍물 대동굿 ▲플리마켓 운영 ▲체험부스 운영 ▲이벤트 등이 펼쳐져 참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진안군은 13일 수강생 48명과 진안환경농업대학 치유농업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치유농업과정은 진안군이 관내 우수 자연환경을 활용해 생태건강 치유도시를 건립하는 데 목표를 두고 이에 발맞춰 올해 처음으로 진안환경농업대학 내에 개설됐다. 이번 과정은 민간자격증인 원예심리지도사를 취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개강 첫날인 13일에는 전북대학교 최정란 교수님를 초빙해 ‘체험농장과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총 15회 장기교육과정으로 운영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체험농장과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업 제도, 법률 ▲치유농장 현장견학 ▲동물, 곤충 치유자원 활용방법 ▲치유농업 운영 실무 및 시설 안전관리 등이다. 당초 군은 수강생 30명 모집을 공고했으나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당초 계획인원보다 많은 48명을 최종 교육생으로 확정했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군의 풍부한 생태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고 교육생들에게 치유농업의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고창경찰서, 고창군 환경위생과 합동으로 고창초등학교 주변에서 4대 위해(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환경 근절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선 고창초등학교 등굣길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주변 위해환경 근절 및 생활속 위험요소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집중 홍보했다. 김철태 고창부군수는 “지역 유관기관 협력으로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면 관련부서에서 즉각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철태 고창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전북특별법을 활용해 고창군 발전을 이끌어갈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창군은 12일 오전 2층 회의실에서 김철태 고창부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주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법 특례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전북특별법 시행(2024년 12월27일)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특례와 연계한 고창형 특화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회의로, 특례별 사업계획, 쟁점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전북특별법을 활용한 주요 사업에는 ▲고창형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 ▲명사십리 해양관광레저파크 조성사업 ▲방장산 산악관광진흥지구 조성사업 등 특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여러 사업들이 검토됐다. 김철태 부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과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서 발굴된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더욱 구체화해서 고창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며 “전북특별법 2차 후속특례 발굴에도 각별한 노력을 해달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관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위한 서비스이다. 군은 올해 서비스 대상자를 2055명으로 늘려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신체적인 기능 제한으로 일상생활 지원 필요가 큰 중점대상자의 경우 서비스 제공시간을 월 16시간에서 20시간으로 확대한다. 현재 관내 민간 수행기관 2개소(부안노인복지센터, 부안종합사회복지관)에 소속된 총 9명의 사회복지사와 137명의 생활지원사가 안전 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등 소득기준을 충족하면서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서비스 신청은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상자 본인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