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 영농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기후변화와 국제정세 불안정, 지역소멸 위기 등 농업을 둘러싼 다양한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부터 6월까지 ‘영농현장 일제출장의 날’을 운영하고,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영농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한편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기술지도를 추진한다. 현장을 찾는 지도 공무원들은 시범사업장을 포함한 개별 농가를 방문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생육관리 기술과 볍씨 종자소독 요령, 노지작물 육묘관리, 소득작물 병해충 예방 및 방제기술 등을 중점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의 영향으로 무기질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를 통한 비료 사용 절감 기술과 유용 미생물 활용 방법 등 경영비 절감을 위한 기술지도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nbs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에서 농촌체류형 쉼터 신청이 활발히 이어지면서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업인 또는 주말·체험영농을 하려는 사람이 영농을 목적으로 직접 활용하기 위해 농지에 설치하는 연면적 33㎡ 이하의 임시숙소다. 도시민이 농촌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며 일정 기간 머물 수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장기 체류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농촌 정착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촌 생활인구 확산과 농촌 소멸 대응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업경영의 편의를 높이고 영농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특히 기존 농막이 농촌체류형 쉼터 기준에 부합할 경우 전환도 가능해 제도 활용 폭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서천군에 따르면 2025년 농지법 개정 이후 농촌체류형 쉼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현재까지 신청 건수는 100여 건에 이르고 있다. 김도형 소장은 “농촌체류형 쉼터를 통해 도시민들이 서천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정착까지 고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벼 직파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 철분코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다년간 볍씨 철분코팅 작업을 해온 숙련 농가의 시범과 함께, 참여 농가가 직접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철분코팅 벼 직파재배는 볍씨에 철가루와 소석고를 입혀 본답에 직접 파종하는 재배기술로, 조류 피해를 줄이고 종자 쏠림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종자소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를 생략할 수 있어 농작업 일정을 분산시키고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기계이앙 방식과 비교해 노동력은 74%, 경영비는 64%까지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벼를 육묘해 본답에 이앙하는 4~5월 농번기에 필요한 종자소독과 육묘 관리에 드는 노력과 비용을 다른 작물 재배나 농작업에 분산할 수 있어 효율적인 영농이 가능하다. 서천군은 올해 직파재배 면적을 81농가, 187ha까지 확대했으며, 직파협의회를 조직해 매년 직파재배 전문교육과 벤치마킹, 컨설팅 등을 추진하며 직파농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nbs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이용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 24시간 운영되며, 전국 어디서든 응급의료 상담 및 처치 지도, 병‧의원 약국 안내, 적합한 병원선정 및 안내, 다수사상자 발생 시 상황관리 등 다양한 응급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응급환자 발생했을 때는 병원 이송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최길재 소방서장은 “응급상황에서는 빠른 판단과 적절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시민들이 잘 알고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환읍 주민자치회, 남서울대학교와 ‘생활밀착형 장애인체육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 북부권(성환·직산·입장·성거)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기반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서울대는 교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강의 공간을 개방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모집과 홍보를 담당하고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통합 서비스는 체력 측정, 건강운동, 심리상담, 문화예술 체험 등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향후 북부스포츠센터 및 타 권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주민조직이 합심해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끄는 선도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2일 상담 및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공개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상담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제시하고, 상담사들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성경 대전대학교 교수와 최혜란 백석대학교 교수를 외부 전문가(수퍼바이저)로 초빙해 전문적인 지도(수퍼비전)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상담의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사례 기반 논의를 지속해 고위기 청소년 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9~24세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전화 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2~ 26일 천안박물관에서 ‘제34회 야생화 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시야생화연구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가꾼 우리나라 자생 야생화와 희귀종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생화 관리 방법과 재배 요령에 대해 안내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서연근 천안시야생화연구회장은 “이제 반려식물은 우리와 교감하는 가족같은 존재”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인턴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청년인턴 온보딩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1일 열린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채용이 확정된 청년인턴과 기업 인사담당자의 공식적인 첫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 사원의 직무 이해도를 높여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최근 빈번해진 청년들의 조기 퇴사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청년인턴 40명과 기업 관계자 20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초기 직장 적응을 위한 온보딩 교육 △신입 사원 직장 예절(마인드셋) 교육 △조직 융화력을 높이는 팀빌딩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청년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청년인턴들이 낯선 조직 환경에 신속히 안착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고용 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대형 건설공사 착공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지난 6일부터 추진 중인 ‘건축공사 착공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의 일환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초기에 현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시공·안전계획서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용접 작업 시 화재 예방 조치와 고위험작업 안전 등을 꼼꼼히 살폈다. 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14개 현장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기술 지도를 이어간다. 단순 적발보다는 현장대리인과 감리자에게 기술 노하우를 전달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시는 컨설팅 종료 후에도 위반 사항에 대한 재점검과 사례 공유를 통해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건설공사 초기 단계의 안전수칙 준수는 전체 공정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탈피하고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해 즉각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산동성 위해시 교장단 대표단을 초청해 사전답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체험을 통해 천안관광 브랜딩을 강화하고, 향후 청소년 국제 교류의 실질적인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1일 진행된 사전답사에는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교사·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온 ‘산해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 소속 위해시 교장단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천안시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환영식에 참석하고 천안 풍물단의 역동적인 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충남안전체험관으로 자리를 옮겨 한국의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천안시는 이번 사전답사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 청소년 800~1,000명이 천안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해 국제교류의 폭을 한층 넓힐 계획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답사는 단순한 방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봄철 자살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아파트와 학교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확대 실시한다. 야산과 저수지, 공원 등 자살 고위험 장소에 생명존중문화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편의점, 부동산, 원룸,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시민 접근성을 고려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천안역과 버스터미널, 상업지역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해 시민들이 위기상황에서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살 발생 이후의 대응 매뉴얼을 시청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비롯해 단체와 학교, 사업장 등에 적극 알릴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사전 예방뿐만 아니라 사후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중심으로 공공부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형 기후행동 확산에 중점을 뒀다. 시는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남김없이 먹는 날’을 운영한다. 적정량 배식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저탄소 식생활 문화를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저녁 8시부터는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천안타운홀 전망대와 천안시민의 종 등 지역 주요 상징물도 동참해 기후위기 대응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가정과 직장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생활 속 기후행동 참여 기반을 넓혀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이라는 큰 변화를 만든다”며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인 ‘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한 ㈜명문건설 나도운 대표를 ‘문산사랑나눔인’ 138호로 선정했다. 나도운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춘목 문산사랑후원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문건설 나도운 대표는 꾸준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4월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소고기미역국, 제육볶음 등 반찬 5종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들고 적적할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가져다주고 안부까지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충희 서천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배달과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0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과 면담을 갖고, 군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방제 상황을 설명하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2027년 방제사업비 추가 지원 ▲수종전환 벌채를 위한 국가유산 영향진단 관련 법령 개정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행정인력 충원 필요성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관내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2015년 장항읍 옥남리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충 활동 범위 확대로 2022년부터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도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서천군은 산림재해대책비를 포함해 방제 예산을 2025년 17억원에서 2026년 44억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선단지를 중심으로 소규모 모두베기와 예방 나무주사를 병행하는 한편, 집단피해지에 대해서는 수종전환을 확대하는 등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소나무재선충병 급증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하며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 차원의 대응